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뮤지션이자 연예 기획사 사장으로서도 널리 이름을 알린 JYP 박진영이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했답니다! 헐... 박진영이 결혼한지 10년이나 되었다니... 인생무상이군요.


오늘 JYP 공식홈페이지에다가 이혼사실을 알렸더라구요. 하긴, 어차피 숨길래도 기자들이 가만있지 않았겠죠. 아무튼, 저도 이제 결혼생활 5년차이지만, 정말 같이 산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결혼을 준비하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정말 이 사람과 평생을 같이 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결혼이 사랑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살다보면 집안문제부터 해서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얽히고 섥히기 마련이라, 서로 양보하는 미덕이 엄청나게 요구되는 게 결혼생활인것 같습니다.


흠흠... 잡설이 길었구요. 아무튼,

"20살때 만난 제 첫 사랑과 지난 16년이란 시간을 함께 지냈다.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함께 하며 열렬히 사랑했지만 몇년전부터 둘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다. 16년이란 시간 동안 우린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자라서 어느새 닮은 점보단 다른 점이 더 많아졌다는 걸 알았다. 몇년간의 고민과 방황끝에 우린 결국 헤어지기로 했다"라는게 박진영의 공식 입장이더군요.


아무래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박진영이 미국진출한다고 하면서 집엘 안들어가다보니 소원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아주 주관적인 추측이 들기도 합니다. 하긴; 한국에 있었다고 해도 비 키우랴 원더걸스 키우랴 집에 제대로 들어갔을지는 모르겠네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둘 사이에 자녀는 없다고 합니다. 그나마 이혼을 해도 깔끔하게 할 수 있겠네요. 친권이니 양육권이니 하는 쓸데없는 뉴스는 없을 것 같군요.


그나저나 비도 무슨 180억 벌금을 물게 생겼다지를 않나, 박진영은 이혼을 다 하지를 않나. 여러가지로 박진영 패밀리가 올해는 액땜을 톡톡히 하는 것 같네요.


참,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알고 계실테지만, 박진영을 프로게이머라고 쓴 이유는... '섹스는 게임이다'라는 발언을 해서였습니다. 혹시 박진영이 스타리그에 진출이라도 한 줄 알고 클릭하신 분들께는 죄송... ㅎㅎ

Posted by 나에게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