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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장자연이 생전에 남김 심경 고백 문서가 공개됐다.

KBS 1TV '뉴스9'은 "고 장자연씨가 전 매니저에게 보낸 자필 문건을 입수했다"며 "고민을 거듭한 끝에 이 문건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하며 문서의 내용을 전면 공개했다.

이 문건에는 "○○○감독이 골프치러 오는데 술 및 골프 접대 요구를 받았다",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 "잠자리 요구까지 받았다", "방 안에 가둬놓고 손과 페트병으로 머리를 수없이 때렸다", "협박 문자와 온갖 욕설 등을 들었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이 외에도 매니저의 월급 등을 故 장자연에게 사비로 지급하도록 했다는 언급도 포함돼 있으며 문건의 내용이 진실임을 밝히기 위해 주민등록번호와 서명을 첨부했다.

현재 문건에 등장한 전 소속사 대표 김모씨와 접대의 대상이 된 감독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이 문건 내용 공개로 인한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故 장자연은 이 문건 외에 별도의 유서는 남기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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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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