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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개성만점 죽집 마스터 김기방이 단짝친구인 배우 조인성을 위해 일본 팬미팅 원정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과 5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린 조인성의 일본 팬미팅에 김기방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일본 팬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물한 것.

 이는 조인성이 군입대 전 일본 팬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김기방은 팬미팅 2부 무대에 등장해 ‘김기방이 본다’를 주제로 가장 친한 친구가 바라본 조인성과 평소 알려지지 않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해 일본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조인성의 단짝 친구답게 스스럼없는 대화로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조인성과 관련된 재미있는 비밀을 ‘폭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조인성이 영화 ‘원스’의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를 부르자 화음을 넣는 등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김기방은 “(조)인성이는 고등학교 때 짝꿍이었는데 정말 멋진 놈이었다. 친구가 되고 싶어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며 조인성에 대한 첫 인상을 전했다. 이에 조인성은 “(김)기방이는 인간 조인성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녀석”이라고 답했다.

 이날 행사는 조인성의 군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으로 이들 두 사람은 아쉬움에 눈시울을 적시며 뜨거운 우정을 확인하기도 했다.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김기방은 영화 ‘과속스캔들’ ‘쌍화점’ ‘울학교 이티’ ‘뚝방전설’과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고맙습니다’ ‘뉴하트’ 등에 출연했고 현재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죽집 마스터 ‘봄춘식’ 역을 맡아 특유의 코믹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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