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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13일의 금요일'이 13일 국내에서 개봉됐다.

이번 내용은 크리스탈 호스 캠프장에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트렌트와 친구들의 내용을 담았다.

20여 년 전 이 호수에서 한 아이가 익사한 사건이 발생했고 아이의 엄마는 아들의 죽음을 캠프 요원들의 부주의로 여기고 복수를 결심하지만 결국 엄마도 죽는다.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었지만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이는 전설이 된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어느 날, 크리스탈 호수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즐기러 온 트렌트와 친구들은 크리스탈 호수에는 공포가 찾아온다.

13일의 금요일은 마커스 니스펠 (Marcus Nispel)감독, 자레드 페이다레키 (Jared Padalecki) 다니엘 파나베이커 (Danielle Panabaker)의 주연으로 올 봄 새로운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13일의 금요일 스틸>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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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김규한 기자]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한 <13일의 금요일>의 오프닝 영상을 최초공개한다.

공포영화 흥행기록을 다시 쓴 <13일의 금요일>은 기존 스토리와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로 이제까지 개봉된 시리즈의 정통성은 살리되 마이클 베이식 리뉴얼과 업그레이드로 탄생된 새로운 이야기이다.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와 오리지널 <13일의 금요일>의 숀 커닝험이 손을 잡아 제작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1980년 6월 13일의 금요일 비가 내리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 한 여자가 쫓기는 장면에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어떻게 해서 불의의 사고로 호수에 빠져 죽은 아들 제이슨의 복수를 위해 그의 엄마가 캠프요원을 죽이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담겨있다. “니가 마지막이야. 나머지는 다 죽었거든.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하는 엄마의 대사를 통해 억울하게 죽은 제이슨에 대한 사연이 밝혀진다.

또한 영상을 통해 왜 13일의 금요일에 제이슨이 나타나는지도 알 수 있다. 13일의 금요일은 제이슨이 태어난 날이자, 크리스탈 호수에서 불의의 사고로 익사한 날, 그리고 제이슨이 익사한 줄 알고 복수를 했던 엄마가 죽음을 당하는 날과 그 현장을 제이슨이 목격하게 되는 날이 모두 13일의 금요일이었던 것. 작품의 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에서부터 영화가 품고 있는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이번 영상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영화 팬들을 결코 상상하지 못한 공포의 세계로 초대할 <13일의 금요일>은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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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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