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소녀시대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화요비, 다비치 등을 제치고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지(Gee)'로 음원순위집계 K-차트 1위를 차지했다. 9주 연속 1위라는 새로운 기록이다.



이로써 지난주 여성그룹 쥬얼리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이 갖고 있던 7주 연속 1위 기록을 깨고 8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소녀시대는 이날 자신들이 세운 K-차트 최장 연속 1위 기록을 다시 한 번 갈아치웠다.

티파니는 순위 발표 후 울먹이며 "팬들과 소속사, 스태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녀시대는 이날 컴백 무대를 선보인 같은 소속사의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축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의 '지'는 첫사랑에 빠진 소녀가 어쩔줄 몰라하는 귀여운 상황을 담은 경쾌한 댄스곡으로, 반복된 가사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블루비 “노래하는 내 목소리, 나도 깜짝”
신인가수 블루비(Blue Bee)가 봄 가요계에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약하던 블루비는 지난해 데뷔 앨범을 내고 ‘D-DAY’를 선보였다. 얼마전 KBS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는 섹시한 재즈댄스와 더불어 발라드곡 ‘나는 그런 여자야’를 열창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블루비는 “정말 많이 떨렸고,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실수도 많이 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주어지면 더욱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노래를 부를 때와 인터뷰할 때의 목소리가 사뭇 달라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블루비는 “노래할 때는 목소리가 좀 달라진다던데, 사실 잘 몰랐다. 저도 이번에 TV를 보면서 느낀 것”이라며 “주위에서는 ‘똑 같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고 말하더라”며 웃었다.

블루비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은 고교시절, 가수를 꿈꾸던 친구를 만나고 부터다. 실용음악 학원을 다니던 친구와 노래방을 함께 갔던 것. “노래방에서 제 노랠 들었던 그 친구가 함께 실용음악 학원들 다니자고 설득했다. 1주일 정도 고민하다 함께 다니게 됐는데, 결국 이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사실 패션디자이너가 될 줄 알았어요. 의상 쪽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아주 어렸을 때는 미스코리아가 되고 싶기도 했죠.(웃음). 가수가 될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블루비라는 이름은 푸른 벌을 뜻한다. 그녀는 “원래 ‘루비’라고 하려고 했다. ‘비’로 끝나는 이름의 가수들이 다 잘된 것 같기도 하고. 비, 화요비, 손담비, 아이비…. 그러다 블루비라는 이름이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녀가 존경하는 선배 가수는 바로 인순이. “재즈를 하면서 인순이 선배님의 곡들을 정말 많이 불렀다. 정말 팬이고, 존경하는 분이다.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데, 정말 아름다우셨다. 존경해야 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은 라디오나 TV에서 제 노래가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한 블루비. 하지만 “TV에 몇 번 나왔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없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너무 편해서 탈이다.(웃음). 앞으로 열심히 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노래는 물론 DJ,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 욕심이 많다. 요즘은 배우 김정은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고. 블루비는 “사실은 같은 샵을 다니는데, 샵에서도 ‘김정은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실물은 정말 예쁘시니까 저로서는 영광”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블루비는 “아직은 제가 말문이 터지지 않아서 옹알이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다. 조만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화요비가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Posted by 나에게오라

<!--IMGALT-->


가수 화요비(27)가 힙합듀오 언터쳐블의 멤버 슬리피(25. 본명 김성원)와의 열애를 당당히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요비는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며 현재 사랑에 빠져있음을 밝히며 ‘욕심일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젤 먼저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또, 슬리피도 ‘언터쳐블’ 클럽 홈페이지에 ‘저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혹시나 이렇게 공개하는 것이 언터쳐블과 레아에게 피해가 갈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여느 분들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숨기는 것은 하고 싶지 않다’며 ‘레아야, 사랑해’라고 열애를 당당하게 밝혔다.

한편, 화요비와 슬리피는 ‘언터쳐블’의 싱글 앨범 ‘It’s Okay’에 화요비가 피쳐링으로 참여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비의 미니홈피, 팬 카페 등에서는 둘의 사랑을 축복하는 메시지로 가득하며 당당하게 열애사실을 고백한 화요비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화요비는 12일 오후 서울 신사동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뽑내고 있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Posted by 나에게오라


[뉴스엔 박준형 기자]

Mnet 생방송 ‘엠 카운트다운’(엠카) 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렸다.

이기상이 첫 MC로 나선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는 화이트데이(3월14일)를 맞아 FT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최종훈, 송승현)가 젝스키스의 ‘커플’을, 화요비 김은정(쥬얼리S) 한승연(카라) 강민경(다비치)이 핑클의 ‘내 남자 친구에게’를 부르는 스페셜공연이 마련됐다.

이날 공연 무대에는 카라(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린, 유키스(일라이, 케빈, 기범, 동호, 수현, 알렉산더), 플라이투더스카이(플투스- 브라이언, 환희), FT 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최종훈, 송승현),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다이나믹듀오(최자, 개코),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 화요비, 김동욱, 김경록 등 가수들이 출연했다.


박준형 soul1014@newsen.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1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