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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김순옥 극본, 오세강 연출, 스타맥스 제작)의 '국민고모' 하늘 맞선남으로 탤런트 김정국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3월 5일 방송에서 하늘은 극중 정화조회장(김동현)의 주선으로 한 남자와 맞선을 보게 되는데, 이 맞선남에 탤런트 김정국이 캐스팅된 것. 여기서 정국은 하늘의 오빠이자 실제로는 아버지인 정회장의 재산을 보고 접근한 걸로 설정되었고, 강재(최준용)에게 주먹으로 얻어맞기도 한다.

지난 2월 오영실 상대역 촬영당시 김정국은 “촬영 때 처음 뵌 하늘 역 오영실누나가 ‘몇 살이시냐?’라고 묻길래 내 나이를 말씀드리니까 좋아하시며연기 호흡을 맞춰주셨다”라며 이어 “장서희씨도 ‘어 어쩐 일이야?’라고 반갑게 맞아주었고, 김동현선생님은 ‘좋은 작품이니까 작은 역이지만 열심히 해’라고 용기를 주셨다. 그리고 최준용씨는 처음에 눈인사만 하다가 내가 ‘아내의 유혹’스튜디오로 들어가자 의아해 하다가 그제야 ‘우리꺼 찍으러 왔어?’라면서 웃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맞선남이 능력이며 집안, 그리고 성격이 좋은 걸로 묘사되는데, 사실 속물근성도 있는 것 같아 거기에 맞춰서 연기하려 했다”며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 그는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은 걸 보고는 부러웠다”며 “장서희씨가 ‘웃찾사’에 출연한다고 말하자 모두들 ‘꼭 그 시간에 보겠다’.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지 모니터하겠다’고 말하기도 하고, 스태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촬영하더라. 짧은 시간이었지만, 화기애애한 촬영장에서 즐겁게 촬영했다”며 출연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정국은 초등학교 4학년 때인 1983년 <호랑이선생님>으로 연기를 시작해 장동건, 김원희 등과 함께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가 되면서 본격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MBC <엄마의 바다>, <그 여자네 집>, <허준>, <상도>, <우리들의 천국>등과 최근 MBC <내 여자>, SBS <미워도 좋아>, <행복합니다> 등에 출연해왔다


굿데이스포츠 디지털뉴스팀 / 박정은 기자 pje0310@gooddaysports.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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