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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le: Confessions of a Shopaholic

  • Year: 2009

  • Genre: Comedy

  • Duration: 1 hr 45 min.

  • Rating: PG for some mild language and thematic elements.

  • Starring: Isla Fisher, Joan Cusack, John Goodman, Hugh Dancy, Leslie Bibb

  • Director: P.J. Hogan

  • Producer: Jerry Bruckheimer

  • Writer: Tim Firth, Tracey Jackson, Kayla Alpert based on the books 'Confessions of a Shopaholic' and 'Shopaholic Takes Manhattan' by Sophie Kinsella

  • Distributor: Touchstone Pictures (Disney)

 

 

 

 

 

 

 

 

 

 

 

 

 

영국작가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연작 ‘쇼퍼홀릭(쇼핑중독자)’ 시리즈 중 <쇼퍼홀릭의 고백(Confession of a Shopaholic)>과 <쇼퍼홀릭 맨하탄을 접수하다(Shopaholic Takes Manhattan)>을 묶어서 대형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로맨스 드라마.

친구의 걱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쇼핑중독이라할 정도로 쇼핑을 즐기는 뉴요커, 레베카 블룸우드. 그녀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쇼핑으로 인한 엄청난 양의 카드명세서이다. 톱패션 잡지에서 일하는 것이 꿈인 그녀이자만, 잡지사 문턱에도 못가본 그녀는 우여곡절끝에 같은 잡지사에서 새로 발간한 재테크전문 잡지의 조언 칼럼니스트로 취직하게 된다. 연이자율이 뭔지도 모르는 그녀이지만 얼떨결에 그녀의 칼럼이 큰 인기를 끌게 되고 그녀 역시 유명인사가 된다. 하지만, 늘어나는 부채는 그녀의 삶을 위협하고, 이제 그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친구의 걱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쇼핑중독이라할 정도로 쇼핑을 즐기는 뉴요커, 레베카 블룸우드. 그녀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쇼핑으로 인한 엄청난 양의 카드명세서이다. 톱패션 잡지에서 일하는 것이 꿈인 그녀이자만, 잡지사 문턱에도 못가본 그녀는 우여곡절끝에 같은 잡지사에서 새로 발간한 재테크전문 잡지의 조언 칼럼니스트로 취직하게 된다. 연이자율이 뭔지도 모르는 그녀이지만 얼떨결에 그녀의 칼럼이 큰 인기를 끌게 되고 그녀 역시 유명인사가 된다. 하지만, 늘어나는 부채는 그녀의 삶을 위협하고, 이제 그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봄유행패션 - , 비비드컬러에 다크서클? 영화 쇼퍼홀릭


봄이 오긴 온 모양이에요.

병원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의상도 며칠전에 비해 한결 가벼워졌구요.

공원 주위로 산책하는 분들도 꽤 많이 눈에 띄네요.


봄마다, 밝은 색상의 옷들이 유행하곤 하죠.

봄유행패션은, 늘 달라지지만,

겨울 패션에 비해 봄패션은 언제나 밝고 경쾌하다는 특징이 있죠.


이번 봄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오히려 밝고 발랄한 색을 가진 패션들이 유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알록달록, 비비드 컬러의 봄유행패션의 경향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 쇼퍼홀릭.

상큼한 캔디를 한웅쿰 손에 쥔 것 같은 발랄한 색감이 톡톡 튀더군요.


매해 봄가을에 사랑받아왔던 트렌치 코트도 이번 봄에는

핫핑크, 옐로우, 그린, 스카이블루 등으로 밝고 화사해졌더군요.



영화 쇼퍼홀릭의 레베카 처럼 톡톡 튀는 패션을 시도해 보고 싶다면

얼굴의 전체적인 톤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다크서클이 짙게 드리워져 있다면, 밝은 옷들이 조화롭지 못하겠죠.

다크서클로 인해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이 어두운 편이라면, 지방이식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우선, 얼굴은 원래의 피부색을 잘 맞춰주면서 동동 뜨는 느낌이 없도록 메이크업을 하도록 하시고,

블러셔 등을 이용해서 발그레 한 느낌을 살려주세요.

뭔가 뽀사시한 피부표현이 되어야, 비비드 컬러의 봄유행패션들이 멋드러지게 어울릴겁니다.


아래는 영화 쇼퍼홀릭의 레베카가 선보이는 다양한 의상들입니다.

쇼퍼홀릭은 다음주 개봉이라고 하네요. 저희 병원 직원들도 꽤 관심이 있는 것 같더군요.

쇼핑을 맘껏 할 수 없으니, 대리만족으로 쇼퍼홀릭을 신나게 보자, 는 마음도 있는 것 같구요.


Posted by 나에게오라

나이에 맞으면서 스타일은 신선해 보이는 새로운 패션 공식을 유명 디자이너가 제안한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3인의 나이에 맞는 패션 제안

나이 들수록 우아해져야 한다. 옷이란 나이게 맞게 입을 때 빛을 발한다. 트렌드에 너무 민감하거나 튀어 보이려고 TV에 나오는 연예인의 옷차림을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멈출 것.
소재나 장식으로 억지로 젊어 보이려고 하기보다는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우아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날씬해 보이려는 강박관념으로 사이즈를 너무 타이트하게 입는 것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원인 중 하나.
나이가 들수록 단순하고 정돈된 스타일을 입는 여자가 멋져 보인다. 클래식한 니트, 포멀한 팬츠 수트에 스카프를 두르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클래식하고 우아해질 수 있다.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 모두 S’쏠레지아, 카디건 EnC, 스카프 닥스액세서리, 클러치백 리스트. 펌프스 에스콰이아.
 
 

나이가 들었다고 무조건 포멀한 정장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캐주얼을 입을 때 컬러 매치를 세련되게 한다면 나이에 맞는 옷차림으로 즐길 수 있다.
겨울에 자주 입는 패딩은 의외로 스타일을 내기 어려운 아이템. 일단 비비드한 컬러의 유색 패딩 점퍼는 피하고, 카키나 그레이 등 톤 다운된 컬러의 패딩 점퍼에 이너를 심플하게 매치한다.
롱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부츠로 마무리하는 것도 시크해 보인다. 이때 긴 티셔츠는 반드시 엉덩이 선을 가리는 것을 선택해야 민망하지 않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롱 티셔츠 에린브리니에, 패딩 점퍼 ·체크 머플러 모두 베네통, 롱부츠 미소페.
 
 

예쁘다고 욕심을 부려 여러 곳에 포인트를 주었다간 워스트 드레서가 되기 십상이다. 옷을 입을 때에는 어느 정도 자제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체크가 유행이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크 아이템을 활용하기보다는 체크 셔츠나 원피스 등을 핵심 아이템으로 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심플하고 베이직한 아이템과 믹스해야 한다.
체크는 옷차림의 적당한 포인트로 활용될 때 특히 그 빛을 발한다. 베이지와 검정의 버버리 체크는 유행을 초월하는 클래식한 멋이 나며, 색 대비가 강렬한 체크는 좀더 트렌디해 보인다.

체크 롱 셔츠 더아이잗, 니트 원피스 에린브리니에, 베스트 리스트, 토트백 EnC.
 

자료제공 : |우먼센스
기획 오지은 기자 사진|김지선
Posted by 나에게오라

뻔한 오피스 룩은 가라! 국내 중저가 유명 브랜드에서 봄 신상품으로 내놓은 슈트, 트렌치코트, 원피스 등 출근복 아이템으로 더욱 세련되고 멋진 커리어 룩을 연출하기 위한 스타일링 팁을 준비했다.



봄에는 컬러풀한 트렌치코트로 화사함을 더해보자.
기하학적 프린트가 가미된 스커트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멋을 살릴 것.
오렌지 트렌치코트 34만8천원·스커트 11만8천원·호피 머플러 12만8천원,
조이너스. 레오파드 프린트 구두 20만원대, 더슈. 블랙 숄더백 가격미정, 비아니.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네이비 & 그레이 콤비 슈트에는 비비드
컬러 소품으로 포인트를 줄 것. 패턴 스카프를 넓게 둘러도 멋스럽다.
네이비 재킷·블라우스·머플러·스커트 가격미정, 지센. 핫 핑크
클러치백 5만5천원, 도니아. 에나멜 앵클부츠 30만원대, 더슈.



매일 출근복 스타일링이 고민된다면 컬러풀한 원피스를 몇 벌 준비하자.
블랙 재킷을 걸치는 것만으로도 시크하면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그린 새틴 원피스와 목걸이 11만8천원·블랙 재킷 17만8천원, 예츠. 클러치백 5만원대,
도니아. 블랙 에나멜 롱부츠 50만원대, 더슈. 헤어밴드 26만5천원, 장폴 앤 클라리세.



보이프렌드 재킷으로 불리는 롱 재킷은 올 시즌 최고의 트렌디 아이템으로
꼽힐 만하다. 독특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이너로 활용해 입으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날염 프린트 원피스·블랙 롱 재킷 가격미정, 에프까스떼.
큐빅 귀고리 2만2천원, 도니아. 그린 스웨이드 오픈토 슈즈 30만원대, 모니카 M.



과감한 프린트의 아우터로 강렬한 이미지를 살리는 것도 좋다.
이 때는 이너와 팬츠를 블랙 & 화이트로 통일하면 시크하다.
화이트 블라우스 9만8천원·제브러 재킷 21만8천원·블랙 팬츠 11만8천원,
꼼빠니아. 화이트 토트백 가격미정, 올리비아 하슬러. 레드 송치 구두
15만9천원, 마린. 블랙 뿔테 안경 13만5천원, 잭앤질 아이웨어.



자주 손이 가는 블랙 원피스에는 화려한 프린트의 스카프를 매치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자. 스카프와 구두를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전혀 다른 스타일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블랙 원피스 15만9천원·스카프 3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토트백 가격미정, 비아니.
옐로 플랫 슈즈 20만원대, 에스콰이아. 큐빅 목걸이 2만5천원, 도니아
■ 제품 협찬 / 조이너스(02-541-9427), 꼼빠니아(02-541-9428), 예츠(02-541-9429), 올리비아로렌(02-548-5751), 올리비아 하슬러(02-3498-0363), 샤트렌(02-540-7817), 에프까스떼(02-778-5056), 지센(02-3452-9304)·더슈(02-511-8158)·클루·잭앤질아이웨어·마린·모니카M·장폴앤클라리세·비아니(02-540-7817)·메트로 시티(02-3444-7712)·도니아(02-548-2036)·에스쾨이아(02-3442-0151) ■모델 / 김태연 ■헤어 & 메이크업 / 석지현(뷰티살롱 0809, 02-512-3001) ■스타일리스트 / MIO ■진행 / 강주일 기자 ■사진 / 이주석

[레이디경향]
Posted by 나에게오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옷 사느라 정신없다면? 해가 바뀌는데도 스타일은 늘 그대로라면? 패션 스타일을 바꾸는 재미도 생활이 즐거워지는 방법 중 한 가지.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를 위한 제안.

소품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라
스타일 데커레이션, 모자
스타일이 멋진 사람들은 심플한 옷차림에 모자, 가방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그만큼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소품과 액세서리. 모자는 하나만으로도 갖춰 입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멋을 아는 이들의 필수품이다. 특히 단조로운 겨울 룩을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감온도를 3~5℃ 정도 높일 수 있다. 모자 쓰기가 망설여진다면 베레부터 시도해보자. 루스한 니트 베레를 머리에 살짝 눌러 쓰면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준다. 영화 <러브스토리>의 알리 맥그로처럼 코트에 긴 목도리를 친친 감고 손뜨개 모자를 살짝 써보는 것은 어떨까. 지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에는 헤링본이나 트위드 소재의 모자를 골라보자. 모자를 쓰지 않을 때보다 한결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다.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 줄 것
모자가 옷차림에 표정을 주는 소품이라면 가방은 포인트를 주는 소품이다. 커다란 숄더백부터 미니 백까지 옷에 따라 어울리는 가방도 다르다. 옷차림이 달라졌는데도 매일 같은 가방만 들고 다녔다면 이제부터라도 바꿔보자. 캐주얼한 크로스백, 정장과 캐주얼에 모두 매치하기 좋은 빅 토트백, 특별한 날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클러치 정도면 충분하다. 꼭 명품 백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잘 길들여져 자연스러운 컬러가 돋보이는 백은 가격을 매길 수 없는 나만의 명품이 된다. 요즘처럼 묵직한 코트를 입는 계절에는 빅 백을 매치해보자. 좀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크로스백을 어깨에 가볍게 걸치는 것도 좋다.
스타일의 완성은 신발. 옷차림이 아무리 훌륭해도 어울리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센스 없는 사람이 되기 쉽다. 기본적으로 정장과 캐주얼에 두루 어울리는 펌프스, 캐주얼한 옷차림의 필수품 컨버스화, 롱부츠 정도는 갖추는 것이 좋다.

 
옷장을 재구성하라
 첫 번째, 옷장부터 비워라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는 이유는 옷장 정리가 제대로 안 되었기 때문. 마구잡이로 쌓아두기보다는 자주 입는 옷과 입지 않는 옷을 확실히 구분해 정리하자. 즐겨 입는 기본 의상은 눈에 잘 보이도록 옷장 안에 넣어두고 몇 계절이 지나도록 입지 않는 옷은 따로 정리해 보관한다.

두 번째, 아이템의 섹션을 나누자
매일 아침 마구 뒤섞인 옷장에서 아이템을 재빨리 찾아내기란 쉽지 않은 일. 코트, 블라우스, 스커트 등을 섞이지 않게 구분해 옷장 안에 걸어두면 바쁜 아침 옷 입기가 수월해진다. 가지고 있는 아이템만 제대로 활용해도 스타일링의 절반은 성공이다.

세 번째, 계절보다 컬러로 나눈다
스타일링을 잘 하기 위해서는 계절보다는 컬러별로 구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요즘은 옷의 계절 개념이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여름옷을 겨울에 레이어드해 입는 경우가 많다. 소재가 얇으니 겨울에는 입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박스 안에 넣어두기보다는 활용할 수 있는 옷들을 컬러별로 정리해 함께 걸어놓으면 스타일링 폭이 훨씬 넓어진다.


네 번째, 서랍 속 칸을 나누자
옷장 서랍을 통째로 사용하지 말고 아이템에 따라 공간을 나눠 정리한다. 장갑, 안경, 벨트 등 잃어버리기 쉬운 소품들을 서랍 속에 정리해 넣어두면 의상과 매치할 아이템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한 개수보다 많이 구입하는 낭비를 막을 수 있다.

다섯 번째, 액세서리는 한눈에 보이도록 정리하자
귀고리, 반지, 목걸이 등 비교적 작은 액세서리들은 한데 모아 두지 말고 한눈에 찾기 쉽도록 수납한다. 화장품 병이나 카페에서 주는 작은 샘플 병, 다 먹은 과자상자 등에 자잘한 액세서리를 담으면 OK.

Posted by 나에게오라

혹자는 ‘동대문 시대는 끝났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특히 새로운 쇼핑 플레이스에 목마른 당신이라면 각종 수주회와 해외 박람회 등을 통해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새로운 패션 메카로 떠오르는 동대문에 더욱 주목해야 할 때. 여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가격의 아이템을 선보이기 위해 밤낮으로 고군분투 중인 여덟 명의 신진 디자이너를 소개하니, 눈여겨보시라.


VIS&CORR

Q1 당신의 프로필은?
프랑스 파리의상조합학교 졸업. 2006년 VIS & CORR 인터내셔널 설립.
Q2 브랜드 네이밍은?
힘을 뜻하는 라틴어 ‘VIS’ 와 마음을 뜻하는 라틴어 ‘COR’에서 그 의미를 가져왔다.
Q3 타깃과 패션 철학?
트렌드를 선호하고 패션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추구하는 25세에서 32세 사이 프리랜서를 위한 유러피언 댄디 스피리트 룩이다.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여행.
Q5 당신만의 장점?
의상이란 디자인과 패턴, 봉재라는 세 가지 요소가 유기적으로 조합된 종합예술이기 때문에 패턴은 물론 소재와 디테일까지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 않게 디자인한다.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그냥 좋아서. 패션 디자이너가 아닌 다른 직업은 생각해본 적도 없고.
Q7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서울컬렉션 기간에 열렸던 신진 디자이너 컬렉션 무대에 섰을 때. 큰 무대에서 내 옷이 선보이는 장면에 절로 눈물이 났다.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연예인과 비슷한 것 같다. 톱스타가 되고 싶은 이들은 많은데 그 관문은 너무 좁다.
Q9 앞으로 계획?
개인 숍 오픈과 중국?유럽 시장 진출 계획 중.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꿈을 포기하지 마라! 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이 있다.
위치 중구 신당동 776 에리어 B1 #A2
전화 010-9023-4531

1 브라운 체크 재킷 26만원
2 버튼 채움 형식이 유니크한 하늘색 스웨이드 재킷 26만원


BABY SHU

Q1 당신의 프로필은?
오산전문대 의상학과 졸업. 모 브랜드의 디자이너와 동대문 디자이너를 거쳤다.
Q2 브랜드 네이밍은?
자신의 아들을 위해 아동복 라인까지 론칭한 디자이너 ‘이사벨 마랑’이 롤모델. 추후 아동복까지 진출할 계획으로 지었다.
Q3 타깃과 패션 철학?
20대 초·중반부터 30대까지. 내추럴하면서 섹시한 캐주얼 룩으로 캐주얼함 속에서 여성미를 추구한다.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쇼윈도에 진열된 수많은 디테일과 색상, 거리의 사람들.
Q5 패션 디자이너로서 당신만의 노하우?
숱한 시장 조사를 거쳐 남들보다 빠른 유행 콘셉트를 설정한다.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돈을 아껴서 잡지와 옷을 샀고, 멀쩡한 옷을 뜯어서 리폼하는 등 어릴 적부터 패션을 즐기고 좋아했다.
Q7 가장 힘들었던 점은?
적은 월급과 야간 업무, 제때 밥 먹은 기억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던 막내 시절. 하지만 그 시절 덕에 지금 내가 있는 것 같다.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자기만족 아닐까? 난 지금의 내 자신이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한다.
Q9 앞으로 계획?
요즘 트렌드는 ‘토털 코디네이션’이다. 내 매장 안에서 모든 쇼핑이 가능하면 아동복까지 진출하고 싶다.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자신만의 카리스마로 투자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마시길.
위치 중구 신당동 청평화 4층 D-446
전화 02-2231-0221

1 시폰 원피스 2만5천원, 토끼털 퍼 베스트 3만원
2 화이트 버블 원피스 2만3천원
3 ‘마거릿’ 스타일 원피스 2만2천원 터틀넥 티셔츠 1만2천원


FLAFLA

Q1 당신의 프로필은?
스톤에이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10년차 주얼리 디자이너.
Q2 브랜드 네이밍은?
날아가는 나비의 모습을 표현한 언어에서 착안했다.
Q3 타깃과 패션 철학?
20~30대 전문직 여성을 타깃으로 어떤 옷과도 무난하게 조화를 이루며 쉽게 질리지 않는 스타일을 추구한다.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주로 자연이나 여행, 이야기에서 많이 얻는 편. 물론 트렌드와 사회적 이슈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
Q5 패션 디자이너로서 당신만의 노하우?
소재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현재 지르코니아 소재의 나비를 독점 판매 중이다. 자체 디자인은 물론 3D 작업을 거친 원본 제작으로 개발비를 줄여 제품의 단가를 낮추고 퀼러티는 높이고 있다.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말주변도 없고, 글솜씨도 없는 나에게 디자인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었다.
Q7 가장 힘들었던 점은?
순수 창작품임에도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다며 카피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을 때.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아무래도 힘든 것 같다.
Q9 앞으로 계획?
온라인 쇼핑몰(www.flafla.kr) 오픈과 해외 쇼 무대에 참가 예정.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처음엔 자기를 한없이 낮추고 배우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자신만의 색과 열정을 구체화한다면 참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추길.
위치 중구 신당동 776 에리어 B1 #A3
전화 011-9039-7011 www.flafla.kr

1 지르코니아 소재의 버터플라이 네크리스와 이어링 세트 15만원
2 스타 실버 링 7만원


W APRIL

Q1 당신의 프로필은?
부천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 동대문 상권에서 디자이너로 12년간 근무.
Q2 브랜드 네이밍은?
깨끗한 봄과 같은 소녀 감성.
Q3 타깃과 패션 철학?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 로맨틱한 감성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미니멀한 스타일의 원피스가 주요 아이템으로 내가 추구하는 감성과 비슷한 지춘희 선생님을 가장 존경한다.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스트리트 패션 또한 영감의 원천이므로 항상 디지털 카메라를 챙겨 다니고 잡지와 케이블 TV 등에서 최신 트렌드를 습득한다.
Q5 패션 디자이너로서 당신만의 노하우?
‘사랑스러운 그녀’라는 내 디자인 콘셉트를 확고하게 지키는 것. 어떤 콘셉트의 옷이라도 결국 여자들이 추구하는 것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옷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아서 의상학과에 진학했고, 지금에 이르렀다.
Q7 가장 힘들었던 점은?
나의 디자인이 샘플로 나왔을 때의 허무함.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사계절이 있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Q9 앞으로 계획?
내 스타일을 전적으로 반영한 나만의 매장을 차리는 것.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튼튼한 다리와 끈기가 있다면 꿈을 향해 도전하라.
위치 중구 신당동 청평화 5층 가열 503호
전화 02-2234-0775

1 사파리 점퍼 8만8천원 코튼 소재 터틀넥 티셔츠 1만9천원 플라워 스커트 3만2천원 워머 레깅스 1만4천원
2 레이스 시폰 원피스 3만8천원
3 그레이 원피스 4만원


BLUEFEMME

Q1 당신의 프로필은?
파리 에스모드 졸업 후 국제 신인 디자인 콩쿠르 은상, 에벤에셜 디자인 콩쿠르 장려상을 수상했다. 현재 블루팜 운영.
Q2 브랜드 네이밍은?
‘blue’는 영어로 파란색을, ‘femme’은 프랑스어로 여자를 의미한다. 삶의 여유를 가지고 패션을 즐길 줄 아는 여자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Q3 타깃과 패션 철학?
20대에서 40대까지. 넓은 연령대를 아우르는 만큼 베이식한 스타일에 독특한 디테일을 덧붙여 남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일단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한다. 트렌드 정보와 컬렉션지, 패션 잡지를 열심히 보고 또 본 후 전체 라인을 정하고, 시장 조사를 하여 세부 사항을 조절한다.
Q5 패션 디자이너로서 당신만의 노하우?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적절히 믹스할 줄 아는 능력.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그리고 당신의 롤모델은?
어느 날 갑자기, 한국에서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한 확실한 인식을 심어준 것은 물론 자신만의 확고한 패션 철학을 고수하는 앙드레김이 롤모델.
Q7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2007년 신진 디자이너 컬렉션. 꽃다발을 들고 런웨이에 서 있는 아들을 보는 순간 컬렉션을 준비하며 힘들었던 모든 것을 잊었다.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디자인은 물론 공장 관리와 경영까지 일이 너무 많다. 대부분 볼륨이 작을 수밖에 없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공통점일 듯.
Q9 앞으로 계획?
현재 디앤샵과 GS몰, 롯데닷컴에 입점해 있다. 올해 인터넷 쇼핑몰 10개 정도에 추가 입점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후 오프라인으로 단독 매장을 열고 싶다.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얼마나 노력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디자이너란 직업을 사랑하고 열정을 품고 열심히 노력하시길.
주소 중구 신당동 776 에리어 B1 #A3
전화 02-3442-5673

1 네이비 볼륨 원피스 10만6천원
2 블랙 시폰 원피스 9만8천원 그레이 새틴 재킷 17만6천원


G2 SEOUL

Q1 당신의 프로필은?
2007년 서울 컬렉션 08 S/S, 2007년 일본 오사카 전시회, 2007년 중국 충칭 전시회, 2008년 서울 컬렉션 08~09 F/W 참가, 2008년 홍콩 패션 위크 오프닝 패션쇼, 2008년 파리 프레타 포르테, 후즈 넥스트 전시.
Q2 브랜드 네이밍은?
Gorgeous Girls in Seoul.
Q3 타깃과 패션 철학?
하이퀄러티의 의상과 예술의 만남이 콘셉트며, 타깃은 20~30대 여성이다.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사람들과의 조우나 여행, 매거진과 TV 등 미디어에서 얻는다.
Q5 패션 디자이너로서 당신만의 노하우?
의상과 예술을 접목해 화려하면서도 테크니컬함을 강조한 스타일을 추구하지만 그 무엇보다 옷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예술의 접목과 염색의 조화로 타 제품과 차별점을 경쟁력으로 생각한다.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특별한 계기는 없다. 그저 가고 싶은 길을 가고 있을 뿐, 같은 길을 가고 있는 모두가 나의 롤모델이기도 하다.
Q7 가장 힘들었던 점은?
작년 7월 홍콩 패션 위크 쇼를 준비 하며 한 달 동안 매일 한두 시간밖에 잠자지 못한 것.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특별히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단지 한국에서 디자이너의 입지가 그다지 좋지만은 않다는 것밖에.
Q9 앞으로 계획?
그저 앞만 보고 갈 것이다.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하지 마라. 단, 이왕 시작했다면 뒤돌아보지 말고.
위치 중구 신당동 776 에리어 B1 #A39
전화 02-4999-101

1 오렌지 우먼레그 프린팅 원피스 5만원
2 악어 니트 원피스 5만7천원


KLIMT

Q1 당신의 프로필은?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MBA 과정을 휴학 중이며, 2008년 클림트를 오픈했다.
Q2 브랜드 네이밍은?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브 클림트를 의미한다. 고등학교 시절 취미로 그림을 그렸는데 당시 클림트의 그림에서 깊은 감명을 얻었기 때문.
Q3 타깃과 패션 철학?
메인 타깃은 20대. 파리지엔의 내추럴 시크, 뉴요커의 모던 시크를 동시에 표방한다. ‘옷이 여인을 만드는 만큼 장신구가 옷을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1935년 <보그> 영국판에 실렸던 이 문구는 나의 패션 철학을 한마디로 표현해주는 말.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유명 디자이너의 패션쇼나 제품들을 보면서 늘 관심을 기울이며 모니터링하는 등 아이디어나 자료를 많이 수집하기 위해 노력한다.
Q5 패션 디자이너로서 당신만의 노하우?
‘답은 현장에 있다’는 좌우명으로 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경영학을 공부해서인지 사실 디자이너보다 디렉터 역할에 더 욕심이 난다. 디자인과 경영을 모두 아우르는 패션 디렉터.
Q7 가장 힘들었던 점은?
자금 부족으로 대량생산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제품을 만들어줄 공장을 찾는 게 가장 힘들었다.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아직은 느끼는 것보다 노력할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10월 중국 슈즈 박람회에 참가해 중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데, 그때 획득한 자신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다.
Q9 앞으로 계획?
중국과 일본에 수출하는 것.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자신의 색깔을 정하되, 자신만의 컬러에 너무 집착해 시장성을 잃어버리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위치 중구 신당동 776 에리어 B1 #A43
전화 02-2232-2269

1 스웨이드 펌프스 10만8천원
2 레이스업 부티 14만8천원
3 브라운 펌프스 10만8천원


CONVEXO CONCAVE

Q1 당신의 프로필은?
패턴은 김무겸이, 소재와 그래픽 디자인은 우재이가, 디자인은 공동으로 담당하는 2인 기업. 에스모드를 졸업한 뒤 맞춤복 토오루 옴므와 쌈지에서 경력을 쌓았고 2006 춘계 신진 디자이너 컬렉션으로 데뷔했다.
Q2 브랜드 네이밍은?
여성이 탐하는 남성복이 콘셉트로 인체의 굴곡에 맞게 표현한 패턴을 통해 성 개념을 초월한 순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Q3 타깃과 패션 철학?
18세기 유럽에 실존하던 이들로, 여성보다 더 멋을 부리며 사회적으로 남자답지 못하다는 지탄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던 일명 ‘마카로니’들을 21세기로 불러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
Q4 디자인 영감은 어디서 얻나?
상반된 모든 것, 즉 양면성을 지닌 모든 것.
Q5 패션 디자이너로서 당신만의 노하우?
패턴 개발, 과감한 소재의 믹스매치 등으로 실루엣과 디테일 속에 우리 브랜드만의 이스터 에그를 숨겨놓는 것.
Q6 디자이너를 꿈꾼 계기?
어릴 때부터 항상.
Q7 가장 기억에 남는 점?
고객이 생기고, 그들과 의사소통을 나눠 단골이 생겼던 그 모든 과정.
Q8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
용기 있는 도전.
Q9 앞으로 계획?
우리 옷의 가치를 이해하고 소비가 가능한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
Q10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정열과 열정만으로 가능한 직업이 아니므로 다양한 분야의 관심과 애정의 끈을 유지하며 준비하라.
위치 중구 신당동 776 에리어 B1 #A1
전화 0505-803-2580

1 화이트 레이스 업 슈즈 4만2천원
2 레이스 머플러 1만5천원 화이트 셔츠 4만원 브라운 팬츠 4만2천원




기획 강지혜 | 포토그래퍼 박유빈,박종범 | 쎄씨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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