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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영화 2009.03.10 22:30


다들 공포영화좋아하시나요?ㅋㅋㅋㅋㅋ
저는 막 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다 보는체질이라서 ^^
2월의 13일도 금요일이었는데 3월의 13일도 금요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우연이 ㅋㅋㅋㅋㅋ
13일의 금요일
감독 : 마커스 니스펠
출연 : 재러드 패덜레키, 다니엘 파나베이커, 아만다 리게티, 트래비스 반 윙클, 데릭 메이어스, 아론 유, 알렌 에스카페타, 줄리아나 귈스, 윌라 포드
장르 : 호러, 스릴러
국가 : 미국
개봉일 : 2009년 03월 13일
상영시간 : 97분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20자평 평점 :      [6.4점(10점만점)]
공식 홈페이지 : cjent.co.kr/friday13/
시놉시스
20년 만에… 파티가 시작되었다!!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 얽힌 숨겨진 전설
달빛이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다. 20여 년 전 캠프 요원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가 있었다.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고 인적조차 드문 폐허가 되었다. 그러나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다.
전설은 현실이 되고.. 현실은 공포가 된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어느 날, 크리스탈 호수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즐기러 온 트렌트와 친구들. 근사한 차를 타고 별장에 도착한 들뜬 일행에게 뜻하지 않는 손님이 찾아온다. 6주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는 클레이를 만난 것. 주말 파티를 즐기려는 일행에게 왠지 낯선 방문자가 꺼림직하기만 하다. 그러나 클레이의 동생 역시 크리스탈 호수에서 캠핑 중 실종되었으며 전설로만 여기던 제이슨이 점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제작노트
마이클 베이가 리뉴얼 한 전설의 공포를 만난다!
전설적 공포의 대명사이자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스크림>등의 모티브가 된 공포 영화 <13일의 금요일>이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리뉴얼 된다. 마이클 베이는 <트랜스포머>로 국내 외화사상 최다관객을 동원한 흥행 감독으로 그의 손을 거친 <13일의 금요일>이 어떤 재미를 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텍사스 연쇄살인 사건>으로 마이클 베이와 콤비를 이루었던 마커스 니스펠이 감독을 맡았으며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1편의 감독 겸 제작자인 숀. S.커닝험이 제작자로 동참해 공포 영화팬들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기대감까지 크게 만들고 있다. 2009년 공포영화의 최강자로 군림할 <13일의 금요일>을 만나라!
역대 공포 영화 사상 가장 강력한 ‘제이슨’을 만나라!
역대 공포 영화 사상 가장 유명한 케릭터인 제이슨이 돌아온다. 표정을 알 수 없는 마스크와 2미터가 넘는 큰 키 그리고 괴력적인 힘까지 이름만으로도 공포가 느껴지는 제이슨은 마이클 베이를 만나 업그레드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 지능적이며 특히 덫으로 유인하는 전략까지 쓰는 등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절대 빠져나갈 수 없는 최대의 공포를 선사한다. 또한 제이슨이 어떻게 하키 마스크를 쓰게 되었는지, 그가 왜 크리스탈 호수를 공포로 물들이게 되었는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현재 10대나 20대에겐 그야말로 말로만 듣던 바로 그 전설적 공포 캐릭터를 만나게 되는 기회 <13일의 금요일>. 제이슨을 만나는 순간 그가 왜 최고의 공포 영화 케릭터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자레드 페이다레키’를 비롯한 미드 스타 대거 캐스팅, ‘아론 유’도 등장!
<13일의 금요일>에는 미드 ‘슈퍼내추럴’로 미국뿐 아니라 한국에도 두터운 팬층이 있는 자레드 페이다레키, 다니엘 파나베이커, 아만다 라이거티 등 차세대 할리우드의 주역이 될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밖에 <디스터비아>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만났던 한국계 배우 아론 유가 미드의 청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3일의 금요일> 시리즈로 데뷔해 스타가 된 케빈 베이컨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캐스팅 역시 미드 스타를 넘어 할리우드의 별로 주목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인다. 특히 자레드 페이다레키는 안정된 연기와 섹시한 외모, 근육질의 몸매로, 갖출 것을 모두 갖춘 스크린의 기대주로 주목 받았던 만큼 이후 할리우드에서 그의 행보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으며, 미드 스타들과 경쟁해도 전혀 빠지지 않는 아론 유의 행보 역시 궁금하게 하고 있다.
원작 시리즈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공포가 온다!
캐주얼 공포란 이른바 강한 고어와 슬래셔 등 마니아의 전유물이라기 보다 대중적 지지를 받으며 롤러코스터를 타듯 짜릿한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는 공포를 말하는 것.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스크림>등이 이에 속하는 장르이다. 이렇듯 <13일의 금......

Posted by 나에게오라


1편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영화관에서 3번 봤네요.
자 우선 고화질 트레일러 예고편입니다.
전편에 비해서 나오는 아군이나 적군의 수가 증가한 듯 합니다.
1편은 적절한 수의 등장으로 완벽한 긴장감을 연출한 느낌이었는데,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에서의 이런 쪽수의 느낌이 더욱 박진감 넘치길 기대해봅니다.
보통 다른 작품들의 경우 후속편에 쪽수가 많이 늘어났을 때, 별로 좋은 반응은 별로 못본거 같긴한데,
액션에 대한 감각이 넘치는 마이클베이 감독은 어떻게 표현이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영화가 나오지 않았기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서 개인적인 주관을 기록한 글임을 밝힙니다.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에서 디셉티콘의 리더는 스타스크림입니다.
1편의 포스에서 메가트론 못지않는 능력을 가진듯 보였으나,
메가트론이 당하니깐 걍 도망간 녀석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편에 등장한 스타스크림의 능력은 메가트론을 능가해보였습니다.
전투기 상태로 공군의 전투기들을 쉽게 해치우고는 실제 오토봇과의 싸움에서는
뒤로 빠져있었는지 잘 보이지 않더군요.
영화관에서 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깜짝 놀라죠.
모양상 오토봇의 리더인 옵티머스 프라임인데,
한참 두들겨 맞은 모습이군요.
개인적으로 권선징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토봇이 너무 당하면 속상한데,
오토봇 화이팅~!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포스 작렬~!
비싼 항공모함이 당하고 있군요~~ 흐미.
우리의 어리버리한 영웅 쌤.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에서도 겁없는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거의 주연급이지만,
하는 모습은 이 분이 주인공 같다는... 1편에서 멋진 역할을 너무 많이 했다는...
주인공 샘은 어리버리 겁없는 영웅인걸 감안하면
미국은 군인들을 용감하게 보는 듯 합니다.
무기를 사용하는 액션영화에 빠질 수 없는 헬기 격추....
극장에서 대화면에 돌비 사운드로 들으면 정말 실감나기에 빠질 수 없는 장면인 듯 합니다.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
무슨 장면인지 도통 모르겠음.
이것도 헬기 격추신? ㅎ
곧 헬기가~~ ㄷㄷ
이 녀석은 디셉티콘인데, 왠지 성질더러운 불독같은 느낌이.... ㅎ
정말 비싼 스포츠카라죠? ㅋㅋ
이번에 마티즈 후속 작품도 영화속에 등장한다던데,,, ㅋ
이런 모습이군요.
그래도 국산차가 나오니 뿌듯하다 했는데,
모양상 좀 장난스러운 캐릭터일듯 합니다.
실제 전투에서 큰 비중보다는 코믹한 모습으로 나올 듯하군요.
약각은 한국을 깔보는 느낌이 나서 솔직히 기분이 좀 상합니다.
트랜스포머 1편에서는
샘이 처음으로 로봇이 변신하는 모습을 보고
"아마 일제일거야"라는 대사를 해서 일본에 대해서 기술 선진국의 이미지를 나타내줬는데,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말 많고 장난스러운 조그만 캐릭터가 될듯 한데,
이 부분은 좀 맘에 안듭니다.
하여간 미국녀석들은 이런 부분은 정말 맘에 안듭니다.
영화에 한국 나오면 무슨 마피아 조직원이나 북한 이야기나 나오니...
마이클 베이 감독이나 시나리오 작가에게 이메일이라도 보내서 함 따져봐야겠습니다. ㅋ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촬영 장면입니다.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이번엔 이집트에 갔나 봅니다.
아니면 세트장일수도.. ㅎ
피라미드도 타고,,
볼거리를 많이 추가한 듯한 느낌이.. ㅋ
훗...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저에겐 정말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IMGALT-->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한 <13일의 금요일>의 오프닝 영상을 최초공개한다.

공포영화 흥행기록을 다시 쓴 <13일의 금요일>은 기존 스토리와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로 이제까지 개봉된 시리즈의 정통성은 살리되 마이클 베이식 리뉴얼과 업그레이드로 탄생된 새로운 이야기이다.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와 오리지널 <13일의 금요일>의 숀 커닝험이 손을 잡아 제작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1980년 6월 13일의 금요일 비가 내리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 한 여자가 쫓기는 장면에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어떻게 해서 불의의 사고로 호수에 빠져 죽은 아들 제이슨의 복수를 위해 그의 엄마가 캠프요원을 죽이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담겨있다. “니가 마지막이야. 나머지는 다 죽었거든.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하는 엄마의 대사를 통해 억울하게 죽은 제이슨에 대한 사연이 밝혀진다.

또한 영상을 통해 왜 13일의 금요일에 제이슨이 나타나는지도 알 수 있다. 13일의 금요일은 제이슨이 태어난 날이자, 크리스탈 호수에서 불의의 사고로 익사한 날, 그리고 제이슨이 익사한 줄 알고 복수를 했던 엄마가 죽음을 당하는 날과 그 현장을 제이슨이 목격하게 되는 날이 모두 13일의 금요일이었던 것. 작품의 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에서부터 영화가 품고 있는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이번 영상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영화 팬들을 결코 상상하지 못한 공포의 세계로 초대할 <13일의 금요일>은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www.maxmovie.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맥스무비=컨텐츠팀] 최근 공개된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트랜스포머2) 예고편이 휴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개봉작들을 물리치고 맥스무비에서 영화예고편 검색 순위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는 것.

화제작의 예고편이 공개되면 당일 상위권을 지키더라도 주말에는 개봉작들에 밀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은 이런 관성을 깨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영화 전편 <트랜스포머>가 국내 개봉 외화 역대 흥행 1위 기록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 저력을 새삼 느끼게 만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예고편은 전편보다 더 현란한 CG, 스펙터클한 액션, 육해공을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전편의 캐릭터들과 거대한 크레인, 사자, 곤충의 형상을 한 다양한 트랜스포머들이 등장해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감독 마이클 베이의 방한 일정이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은 오는 6월 26일 개봉한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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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