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의식불명상태에서 4년만에 깨어난 주인공이 자신의 고교시절 여자친구가 플레이보이 지 모델이 되어있음을 발견하고 그녀를 되찾기로 결심하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린 화장실 코미디. TV <당신이 아는 가장 하얀 꼬마들(The Whitest Kids U Know)>의 주인공 잭 크래거와 트레버 무어가 주연과 연출, 각본을 겸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주인공 콤비인 유진과 터커 역을 맡은 크래거와 무어를 중심으로, <고스트 라이더>, TV <스탠드오프(Standoff)>의 라쿠엘 알레씨가 신디 역을 연기했고, TV <두 낫 디스터브(Don Not Disturb)>의 몰리 스탠튼, <잭과 미리 포르노를 만들다>,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의 크레이그 로빈슨 등이 공연하고 있다. 플레이보이 지의 회장인 휴 헤프너가 플레이보이 모델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던 최근 코메디물 <하우스 버니>에 이어 다시 한번 자신 역으로 카메오 출연하고 있다. 주연을 맡은 잭 크래거와 트레버 무어가 공동으로 연출과 각본을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혹평과 함께 첫 주 1,742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241만불의 저조한 수입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0위에 턱걸이했다.

 고등학생인 유진과 터커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이지만, 섹스에 관한한 둘의 성향은 판이하다. 여성에 집착하는 터커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지의 팬인 반면, 유진은 금욕주의자인 것. 하지만, 유진의 여자친구 신디는 이제 때가 되었다고 생각, 졸업무도회 밤에 잠자리를 가질 것을 유진에게 요구하고, 유진도 승낙한다. 드디어 무도회의 밤. 터커는 극도로 초조해진 유진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엄청나게 술을 먹이고, 그 덕분에 계단에서 미끄러진 유진은 의식불명상태에 빠진다. 무려 4년이 지난 후, 의식을 되찾은 유진은 자신이 알던 모든 세계가 사라진 것을 깨닫는다. 특히 자신의 연인 신디가 플레이보이 지의 모델이 된 것은 충격 그 자체. 신디를 되찾겠다고 결심한 유진은 터커와 함께 플레이보이 저택으로 향하는 대륙횡단의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뉴웍 스타-레저의 스티븐 휘티는 “원래 한 달전에 개봉될 예정이었던 이 영화의 당시 제목은 <미스 2월(Miss February)>였다. 하지만 개봉이 한달 연기되면서 <미스 3월(Miss March)>로 제목도 바뀌었다. 차자리 <미스 이번달(Miss This)>이라고 부르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고 비아냥거렸고,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평평한 영화(flat film)… J. 게일스 밴드의 노래 ‘센터폴드(Centerfold, 잡지 한 복판의 브로마이드 사진)’를 90분 길이로 늘인 이 영화를 떠올리면 지금도 몸속 피까지 싸늘해진다.”고 공격했으며, 버라이어티의 존 앤더슨은 “누덕누덕하고 초점이 없는 이 영화는 두 감독의 연기력을 낭비하고 있다.”고 혹평을 가했다. 또, LA 타임즈의 글렌 휩은 “단지 재미없을 뿐 아니라, 경멸스러운 영화.”라고 직격탄을 날렸고, 뉴욕 타임즈의 레이첼 솔츠는 “이 영..


Posted by 나에게오라


치어리더 여름캠프에 참가한 두명의 고교풋볼 스타가 겪게 되는 소동을 그린 틴에이지 코미디물. 제작비 2천만불이 소요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TV <히어로즈>의 니콜라스 다고스토와 TV <루프(The Loop)>의 에릭 크리스챤 올센이 각각 주인공 숀과 닉을 연기했고, <디스터비아>, <그러지 2>의 사라 로머가 칼리 역을 맡았으며, TV <원 트리 힐(One Tree Hill)>, <해롤드와 쿠마 2>의 대닐 해리스, TV <쿼터라이프(Quarterlife)>, TV <하이스트(Heist)>의 데이비드 월튼, <예스맨>, <스타스키와 허치>의 몰리 심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TV <루프(The Loop)>의 각본과 제작을 맡았던 월 글럭이 담당했는데 이번이 연출데뷔작이다. 미국 개봉에선 혹평과 함께 첫 주 1,810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548만불의 저조한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9위에 랭크되었다.

 제랄드 R. 포드 고등학교 미식축구팀 스타선수인 숀 콜팩스와 닉 브래디는 곧 있을 여름 훈련 캠프에 참가하기가 너무나 싫다. 이를 피하기 위해 닉이 생각한 것은 학교 치어리더 동아리에 가입하여 풋볼 여름 훈련 캠프대신 치어리더 여름 훈련 캠프에 참가하는 것. 아름다운 여학생들에 둘러싸인 그들은 즐거움에 들떤다. 하지만 숀이 같은 학교 치어리더 리더인 칼리에 반하면서, 이들의 즐거운 여름 캠프 계획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혹평일색이었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한 개만을 부여하며 “시사회가 끝난 후, 내 동료는 (죠니 뎁이 주연했던 서부영화) <데드맨>이 아마도 더 잘만든 ‘치어리더’ 영화일 것이라고 했다. 이 영화와 치어리더의 관계는 마치 <13일의 금요일>과 여름 캠프와의 관계와 같다...오, 이 영화는 정말 졸작.”이라고 사형선고를 내렸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죠 뉴마이어는 “두 주인공과 함께 한 시간은 내 생애 가장 긴 89분이었다.”고 공격했으며,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이 영화의 문제는 장르의 단순한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규칙이란, 일단 외설적인 10대 섹스 코메디물을 만들려거든, 그 쪽으로 계속 밀고가야한다는 것.”이라고 혹평을 가했다. 또, 빌리지 보이스의 아론 힐리스는 “이 영화는 또 한편의 멍청한 틴에이저 영화가 되는데 만족하지 않고, 어리고 순진한 남성관객들에게 앞으로는 여성들을 멍청하고 순종적인 암캐처럼 다루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강한 불만감을 나타내었고,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의 카말 알-소레이리 역시 “이 10대 코메디는 섹스를 아무거나 먹을 수 있는 뷔페 정도로 생각한다.”고 불평했으며,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이 십대 코메디는 단한가지의 개그 소재로 너무 먼 여정을 떠났다.”고 고개를 저었다. (장재일 분석)

written by 홍성진


Posted by 나에게오라

아동소설 작가 로이스 던컨이 쓴 1971년산 동명 소설을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가족용 코믹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낸시 드류>, <아쿠아마린>의 엠마 로버츠가 주인공 소녀 앤디 역을 맡았고, TV <위저드 오브 웨이블리 플레이스(Wizards of Waverly Place)>의 14살배우 제이크 T. 오스틴이 앤디의 남동생 브루스 역을 연기했으며, TV <프렌즈>, 의 리사 쿠드로,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 <레인 오버 미>의 돈 치들, TV <안투라즈(Entourage)>, <포세이돈>의 케빈 딜런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모텔(Motel)>, <몽키 비즈니스(Monkey Business)> 등의 걸작 단편을 감독했던 쏘르 프로이덴살이 담당했는데, 이번이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3,271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701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랭크되었다.

 16세 소녀 앤디와 그의 남동생 브루스는 자신들의 새로운 후견인이 애완동물 키우는 것을 금지시키자, 자신의 개 프라이데이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기로 결심한다. 버려진 호텔을 발견한 그들은 기계에 대한 브루스의 뛰어난 재능을 이용하여 그곳을 프라이데이 뿐 만 아니라 친구 개들 모두의 천국으로 탈바꿈시킨다. 이웃들이 개짓는 소리를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자 앤디와 브루스는 이를 무마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차가운 반응을 나타내었다.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영화속 인간 이야기는 개들보다 훨씬 덜 매력적이고, 극중 10대 로맨스는 마치 아동용 케이블TV ‘디즈니 채널’의 드라마를 보는 것같다.”고 고개를 저었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 역시 “영화내내 인간 연기자들의 연기는 견공들의 연기에 한 수 뒤진다.”고 불평했으며,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캐리 릭키는 “경솔함과 진지함 사이에서 비틀거리는 영화.”라고 공격했다. 또,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아담 말코비츠는 “<쉰들러 리스트>와 <비버리 힐즈 치와와> 사이의 이상한 영역에 위치한 이 영화는 결국 황당한 홀로코스트 우화로 밝혀진다.”고 빈정거렸고, 버라이어티의 존 앤더슨은 “치와와 크기의 (아주작은) 컨셉.”을 지적했으며, 토론토 스타의 브루스 디마라는 “영화의 플롯과 캐릭터 개발은 영화속 판타지 세계에 정말 어울리지 않는다.”고 강한 불만감을 나타내었다. (장재일 분석)

Posted by 나에게오라

Posted by 나에게오라


Posted by 나에게오라

남들이 뭐라하든 자신의 직업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쇼핑몰 경비원이 쇼핑몰이 위험에 빠지자 영웅적인 행동을 펼치게 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 제작비 2,600만불이 소요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TV <킹 오브 퀸스(The King of Queens)>, <척과 래리>의 케빈 제임스가 타이틀 롤인 폴 브랄트 역을 맡았고, <패솔로지>, <웨딩 크래셔>의 케일 오도넬이 폴의 동료인 벡 심스 역을 연기했으며, 15살의 아역배우 레이니 로드리게즈, TV <어글리 베티(Ugly Betty)>, <에픽 무비>의 제이마 메이스, TV <미국의 이방인들(Aliens in America)>의 아드히르 칼리안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넥스트 프라이데이>, <닥터 두리틀 2>, <대디 데이케어> 등을 감독했던 스티브 칼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144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3,183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온화하고 책임감강한 싱글대디, 폴 브랄트는 진짜 경찰이 되는 것이 소원이었지만 비만 체중때문에 번번히 체력검사에서 낙방, 현재는 뉴저지의 한 쇼핑몰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누가 뭐라하든 자신의 직업이 쇼핑몰 안전을 위한 최전선에 있다고 자부한다. 그러던 어느날, 일련의 무리들이 쇼핑몰 전체를 점거한 채 인질극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한다. 쇼핑몰 안에 있던 브랄트는 외부에 있는 경찰들에게 몰 안의 상황을 무전기로 전달하는 한편, 직접 이 범죄를 막기위해 뛰어드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낧아빠진 뚱보 조크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12살 미만의 관객만이 이 영화를 좋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격했고, 뉴욕 타임즈의 네이선 리는 “이 영화는 관객들로 하여금 (케빈 제임스의 전작으로 평론가들이 혹평했던) <척과 래리>를 마치 천재가 만든 영화인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고 빈정거렸으며,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다니엘 게타헌은 “센스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할리우드 코메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또,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이 영화는 자신이 약속했던 모든 것을 전달한다. 즉, 아무것도 전달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비아냥거렸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마치 주인공처럼, 영화는 자신의 진정한 잠재적 가능성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고개를 저었으며, 뉴욕 데일리 뉴스의 엘리자베스 와이츠먼은 “100% 무해하지만, 철저하게 재미없는 영화.”라고 일축했다. (장재일 분석)

written by 홍성진


Posted by 나에게오라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존 말코비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틸다 스윈튼 주연의 <번 애프터 리딩>은 우연히 정보국 요원의 CD를 발견한 헬스 클럽 직원 채드(브래드 피트)와 린다(프랜시스 맥도먼드)가 그것을 미끼로 정보국 요원(존 말코비치)에게 거액을 요구하게 되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한 편의 영화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톱스타들이 달라진 모습을 영화 스틸을 통해 만나보자.

헬스클럽 트레이너 참견쟁이 채드(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에게 이런 모습이? <번 애프터 리딩>에서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헬스클럽 강사 채드 역으로 분한 그는 그 동안 한번도 보여주지 않은 코믹 연기를 놀랍도록 완벽하게 소화했다. 정보국 요원을 상대로 수상한 협상을 할 만큼 세상 물정을 모르는 천진난만한 채드의 행동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브래드 피트. 그의 또 다른 매력을 이번 영화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바람둥이 연방경찰 해리(조지 클루니)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이자 섹시한 남자로 손꼽히는 조지 클루니가 <번 애프터 리딩>에서 조금은 색다른 바람둥이 역으로 변신했다. 몸매 유지를 위한 달리기 시간이 하루 일과 중 제일 중요한 바람둥이 해리로 분한 것. 바람둥이 기질을 버리지 못하는 그는 정작 부인은 자신만을 사랑할 거란 믿음이 있다. 오스본의 부인인 케이티와도 오랜 기간 바람을 피우면서도 인터넷 채팅을 통해 린다를 비롯해, 수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다닌다.

알코올 중독으로 해고된 전직 CIA 요원 오스본(존 말코비치)



이전 작품에서 존 말코비치가 보여준 연기는 이 영화를 볼 때 선입견을 될 수도 있으니 깔끔하게 잊어주자. 이번 영화에서 전직 CIA요원 오스본 역으로 분한 존 말코비치는 코믹하면서도 히스테리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알코올 중독 때문에 직장에서 해고당한 오스본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내의 불륜 소식까지 알게 된다. 그는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는 의미에서 회고록을 쓰는 일에 착수하지만 안 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법. 그는 회고록이 담긴 CD를 그만 분실해 버리고 만다. 문제의 CD를 주운 채드와 린디가 그에게 어처구니 없는 조건을 제시하면서 상황은 그에게 불리한 쪽으로 흘려간다.

전신성형으로 멋진 남자를 꿈꾸는 헬스클럽 직원 린다(프랜시스 맥도먼드)



연기파 배우 프랜시스 맥도먼드는 완벽한 미모를 가지면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린다 역을 맡았다. 근무시간에도 일보다는 전신 성형수술 준비에 여념이 없는 린다는 생활 속에서가 아닌 인터넷에서 남자를 찾으려고 한다. 수술비를 마련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린다는 채드와 함께 정보국 일급 비밀(?)을 미끼로 한 전대미문의 협상에 뛰어든다. 인터넷을 통해 꿈에서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 해리를 만나면서 한시라도 빨리 협상을 마무리 짓고 싶어하지만 상황은 자꾸만 꼬여만 간다.

매사에 도도하고 계산적인 의사 케이티(틸다 스윈튼)



미모와 연기력 둘 다 갖춘 틸다 스윈튼은 매사에 도도하고 계산적인 의사 케이트 역을 맡았다. 남편 오스본에 관한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케이트는 유부남인 해리와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 남편의 실직은 이 모든 계획과 결심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고, 그녀는 남편 몰래 철저한 이혼준비에 들어간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1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