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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히트곡 "노바디(Nobody)"를 불법으로 번안한 외국 사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13일 원더걸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중국과 태국, 캄보디아 등 아시아권에서 "노바디"의 불법 번안곡이 불리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노바디"의 해외 저작권을 관리하는 소니ATV 와 법적인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JYP 정욱 대표는 "특히 태국의 GMM그래미 등 원더걸스의 음반을 현지에서 라이선스로 발매한 음반사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노바디"를 그대로 부른 것을 넘어 춤과 의상까지 같으니 원더걸스를 그대로 베낀 셈이다. 도가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그간 국내 가요계에서는 국내 가수의 히트곡이 외국에서 불법 번안·리메이크되는 사태가 있어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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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성그룹이 원더걸스의 히트곡 ‘노바디’를 부르는 동영상이 등장, 논란이 되고 있다.

캄보디아 여성그룹 RHM이 원더걸스 ‘노바디’를 크메르어로 번안해 부르는 이 동영상에서 이들은 원더걸스의 의상과 안무를 그대로 따라 했다. 이들은 텔미춤부터 총알춤까지 원더걸스를 그대로 흉내내고 있다. 이 동영상은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올라와 조회수 50만을 넘길 정도로 큰 관심을 얻었다.

단편적으로 보자면 원더걸스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사례가 될 수 있지만 문제는 이 노래가 원더걸스 측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지 않고 불법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이다.

이 동영상에는 원더걸스의 ‘노바디’ 뿐만 아니라 엄정화의 ‘페스티벌’도 등장한다. 이 외에도 빅뱅, 동방신기 등 국내 가수들이 동남아권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현지 가수들이 불법으로 번안, 자신의 곡처럼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한국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다”,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할 문제”라며 불법으로 노래를 사용하고 있는 외국 가수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측은 “원더걸스의 인기가 높다 보니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사진/JYP>

캄보디아 여성그룹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불법으로 리메이크한 동영상이 공개돼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캄보디아 여성그룹 RHM은 원더걸스 ‘노바디’의 의상과 안무를 그대로 따라했으며, 텔미춤, 총알춤 등 원더걸스의 대표적인 춤을 그대로 배껴 선보이고 있다. 이 동영상은 크메르어로 번안해 부르는 RHM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문제는 원더걸스 측과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점이다. 특히 기존의 UCC와는 달리, 상업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측은 “원더걸스의 인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추후 상황을 지켜본 후 대응을 고려할 생각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캄보디아의 걸밴드 RHM이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를 불법으로 번안해 발표한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상 속 4명의 RHM멤버들은 원더걸스의 '노바디'는 물론 엄정화가 지난 1999년 발표한 '페스티벌'도 불법 번안했다.

이들은 원더걸스와 같은 콘셉트로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노래는 물론 안무까지 똑같이 따라했다. 특히 4명의 멤버들은 현란한 조명을 뒤로 '노바디'의 트레이드마크인 '총알춤'을 선보인다. 물론 원더걸스의 댄스보다는 어설픈 것이 사실.

한편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이에 대해 "해외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소니 측과 함께 법적으로 공동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캄보디아 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등에서 '노바디'를 불법 번안해 발표, 활동하는 가수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오리지널 퍼블리셔인 JYP엔터테인먼트와 해외 저작권을 관리하는 소니 측이 적극적으로 공동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캄보디아 노바디 논란으로 온라인이 뜨겁다.

최근 인터넷 상에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크메르어로 번안해 부른 ‘캄보디아 노바디 버전’이 공개 됐다.

이 영상에는 캄보디아 4인조 여성 그룹 RHM이 원더걸스의 춤과 의상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또한 엄정화가 지난 1999년 발표한 '페스티벌'도 불법 번안했다.

하지만 이는 퍼블리싱 계약을 맺지 않고 벌어진 불법 리메이크로 밝혀졌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확인결과 해당 그룹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사실이 없다."며 "이는 한국 그룹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기는 현상이며 캄보디아 영상 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유사한 사건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퍼블리싱 담당자와 해외 측 관리를 맡고 있는 소니측이 공동대응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캄보디아 노바디 버전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그룹 'RHM Angel' 외에도 그룹 'Ladies of Reymeas도 자국의 방송에서 노바디를 부른 사실이 알려졌다.


굿데이스포츠 디지털뉴스팀 / 박정은 기자 pje0310@gooddaysports.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 사진/원더걸스 '노바디' 불법 카피 한 캄보디아 그룹 RMH
최근 인터넷상에는 캄보디아 여성 4명으로 구성된 그룹 RHM이 원더걸스 ‘노바디’를 부르는 동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동영상에서 이들은 한국어가 아닌 크메르어로 번안해서 ‘노바디’를 부르며 앞부분에선 ‘텔미’ 안무를 그대로 따라했으며, 노바디 안무와 의상 등 원더걸스의 ‘노바디’ 콘셉트를 그대로 따라했다.

그동안 인터넷상에는 팬들이 따라한 원더걸스의 ‘텔미’ ‘소핫’ ‘노바디’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 화제가 된 바 있지만 그룹 RHM는 상업적 이익을 위해 JYP측과 사전 협의나 공식 퍼블리싱 계약 없이 무단으로 제작한 것.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불법 캄보디아 ‘노바디’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언론을 통해 “해당 그룹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지 않았다”며 “동영상에 대한 정확한 정황을 알아 본 후 ‘노바디’ 무단 리메이크에 대해 퍼블리싱 담당자와 해외 판권을 가진 소니 측과 함께 공동대응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캄보디아 ‘노바디’ 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불법 번안하는 사례에 대해서도 조취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캄보디아 ‘노바디’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실력과 외모 빼고 콘셉트 완전 복사” “노래방 반주에 뻣뻣한 안무 이왕이면 제대로 따라하지” “노바디에 텔미춤까지 제대로 웃겨주시네” “인기가 정말 높아졌다는 뜻인가? 그래도 불법으로 이러면 안된다” 등의 반응이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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