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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 번’이 어머니 최명길과 미래의 며느리 박예진의 한판승부가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있다.

 

 

 

제10회에서 최윤희(박예진)에게 아들 민수(정겨운)의 신부이자 자신의 며느리자리를 제안했다. 정치인과 스캔들로 9시 뉴스 앵커에서 물러난 윤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셈이다.

 

특히 ‘제2의 힐러리’를 꿈꾸는 윤희에게 부과 권력을 동시에 손아귀에 거머쥐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 최상의 조건이다. 그 순간 실소를 터트리며 그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윤희였다.

 

하지만 이모부가 사기를 당해 집을 날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야심 차게 준비 중이었던 토크쇼마저 명진 그룹에서 방송을 취소시키는 등 사면초가에 몰리자 명인(최명길 분)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11일 방송될 제 11회에서 윤희는 자신이 직접 작성한 결혼계약서를 명인에게 내밀며 제안을 수락한다. 계약서 내용에는 윤희가 민수가 결혼 시 얻게 되는 명진 그룹 내 지분, 아이를 낳았을 시 얻게 되는 추가 지분까지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어 흡사 미국 할리우드 톱스타나 상류층이 결혼 시 체결하는 혼전계약서를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결혼당사자간의 계약이 아닌 결혼 전 시어머니와 예비 며느리간의 계약체결은 다소 파격적인 설정이다.

 

앞으로의 스토리는 두 여인의 야망으로 희생되는 민수가 이런 사실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한 채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윤희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이후에 명인과 윤희의 계약사실을 알게 되며 극의 파란을 몰고 올 전망이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SBS드라마스페셜 카인과 아벨은 미워도 다시한번이 시청률에서 주춤한 가운데 등장인물들의 스토리 라인이 8회 부터 본격적으로 진행 된다.

 

 

카인과 아벨이 시지난주 보다 1.1% 상승하며 청률 16.4%로 수목극의 최강자로 올라선 가운데 오늘 밤 8회분이 굳히기에 들어 갈지 기대가 되고 있다. 

 

7회 방송에서는 중국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한국으로 송환된 초인(소지섭 분)은 국정원 조사실에서 영지(한지민 분)와 운명의 재회를 나누었다.

 

영지는 꿈에도 그리던 초인이 초췌한 몰골로 나타났을 때 그를 자신의 사촌오빠 오강호라고 증언해 위기에서 구해내지만 초인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여자 서연(채정안 분)의 존재를 알기에 괴로워했다.  

 

초인의 죽음을 방치했던 형 선우(신현준 분)는 초인이 예전에 남겨둔 동영상에서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을 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만 그래도 복수에 대한 집념을 버리지 않는다. 특히 신현준은 그동안의 헤어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머리 모양으로 한결 표독해진 선우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줬다.

 

제7회 마지막 장면에서 초인의 납골당을 찾은 서연은 영정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랑한다는 독백을 남겼다. 마침 오빠 강철을 추모하기 위해 같은 장소에 초인과 함께 들렀던 영지는 서연의 모습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날 시청자 게시판에는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쇄도했다. ‘카인과 아벨’ 제8회 부터는 더욱 촘촘해진 스토리로 주인공 4명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될 전망이다. 

 

또한 11일 방송 말미 공개된 8회 예고편에서 영지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초인이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하게 일상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타 한지민과 소지섭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진행 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 SBS ‘카인과 아벨’이 KBS 2TV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누르고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카인과 아벨’ 7회는 전국 기준 16.4%의 시청률을 기록해 ‘미워도 다시 한 번’(15.3%)을 눌렀다. ‘카인과 아벨’은 지난달 18일 첫 회 시청률 15.9%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로 출발했지만 이후 ‘미워도 다시 한 번’에 1위 자리를 내주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12일 방송분에서 ‘카인과 아벨’은 중국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초인(소지섭)이 한국에 도착하고 영지(한지민)과 재회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어 ‘카인과 아벨’은 선우(신현준)과 서연(채정안)을 둘러싼 엇갈린 운명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면서 드라마 전개의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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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 고
    '제2의 비'라 불리며 데뷔곡 'Call me'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수 태군이 이번에는 '제2의 소지섭'이 됐다.

    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돌아온 소지섭이 모델로 활동했던 의류 브랜드 '드레스투킬'의 차기 전속모델로 태군이 결정된 것.

    데뷔 2개월 만에 이미 여러 광고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태군. 드레스투킬 관계자는 "신인임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깔끔하고 세련된 태군의 이미지와 드레스투킬이 추구하는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 태군만의 간지스타일로 브랜드를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선정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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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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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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