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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8월 첫선을 보인 이후 2008년에 나온 <스트리트 파이터 IV>에 이르기까지 20년이 넘도록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카프콤(Capcom) 사의 메가히트 비디오게임을 대형스크린으로 옮겨온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물. <스트리트 파이터>가 할리우드에서 실사 영화로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처음으로 만들어졌던 장 끌로드 반담 주연의 1994년작은 북미수입 3,342만불을 포함 전세계적으로 9,94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인 바 있다. 출연진으로는, 인기 TV 시리즈 <스몰빌>의 라나 역으로 유명한 크리스틴 크룩(<유로트립>)이 주인공 춘-리를 연기했고, <아버지의 깃발>, TV <위기의 주부들>의 닐 맥도노프가 비슨과 베가의 1인 2역을 맡았으며,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 <위 워 솔져스>의 크리스 클라인, <터미네이터 4>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국계 여배우 문 블러드굿(<에이트 빌로우>), <그린마일>, <씬 시티>의 마이클 클라크 던컨, <모탈 컴뱃>, 의 홍콩배우 로빈 슈, 인기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The Black Eyed Peas)’의 멤버인 터부(Taboo), <희왕지왕>의 홍콩배우 하초의(Josie Ho)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평결>, <스피드> 등의 촬영감독 출신으로 <엑시트 운즈>, <로미오 머스트 다이>, <크레이들 2 그레이브> 등을 감독했던 폴란드 출신의 안드레이 발트코위웍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1,136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472만불의 저조한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8위에 랭크되었다.

 부유한 홍콩 사업가 겸 컴퓨터 해커가 어린 딸 춘-리만을 남겨둔 채, 사악한 악당 비슨의 닌자부대에게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방콕의 암흑가를 지배하는 비슨은 범죄조직 샤달루(Shadaloo)의 보스로서, 행동대장 발로그, 복면을 쓴 전사 베가와 아름다운 외모의 악녀 칸타나 등의 심복들을 거느리고 있다. 몇해가 지난 후, 숙녀로 성장한 춘-리는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얻는다. 방콕을 찾은 춘-리는 그곳에서 무예고수인 젠을 만나고 그에게서 특급무술을 전수받는다. 이제 춘-리는 젠과 여형사 마야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아버지 구출 작전에 나서는데…

 미국 개봉시 제작사가 (아마도 평론가들의 혹평으로부터 개봉주말 흥행을 보호하기 위해) 평론가들을 위한 별도의 개봉전 시사회를 열지 않은 까닭에 대부분의 메이저 언론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별도의 반응을 나타내지 않고 무관심으로 일관하였다. 다만 개봉후 일반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극소수의 평론가들만이 소감을 나타내었는데, 기대치를 낮추면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반응과 형편없다는 반응으로 양분되었다. 우선 합격점을 준 평론가들로서, 버라이어티의 롭 넬슨은 “비디오게임에서 파생된 영화들중 최고도 아니고 최악도 아닌 이 영화는, 적어도 액션 팬들에게 여주인공(크리스틴 크룩) 외에도 여러가지 볼거리를 선사한다.”고 평했고,..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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