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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영화 '실종'이 섬뜩한 공포 스릴러로 개봉한다


 

 


스릴러 전문 감독 '김성홍'


2009년 3월 19일. 또 한번 온국민을 살인의 공포로 밀어넣을 연쇄살인 영화가 개봉된다. '살인의 추억', '추격자'의 뒤를 이어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영화인 '실종'은 스릴러 감독으로 유명한 김성홍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김성홍 감독은  94년도 영화 '손톱'과 97년도 최지우 박용우 주연의 '올가미'를 연출했고 2004년에는 영화 '세이예스' 연출을 맡으면서 몇 안되는 국내 스릴러 영화계를 주름잡는 영화 감독이다. 최근 연쇄살인과 사이코패스가 급증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이 영화는 씁쓸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하겠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진 '실종'은 2007년도의 실제 연쇄 살인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한다. 피해자인 현정,현아 자매의 시각으로 정적이면서도 빠르지 않은 내면적인 인간의 숨은 공포와 스릴을 표현한 영화 '실종'




시놉시스


'실종', 현정(추자현)은 며칠동안 연락이 끊긴 동생 현아(전세홍)의 연락을 기다려보지만 감감 무소식, 이윽고 언니는 동생이 실종되었다고 생각하고 동생의 휴대전화 위치를 찾아낸다.



한편 현아는 배우 지망생으로 영화 배우를 꿈꾸는 미모의 여대생이다,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 현정과 단 둘이 생활하고 있다. 현아는 어느날 자신을 캐스팅해주겠다고 약속한 감독과 함께 영화 촬영지로 예정된 한 시골마을로 답사 겸 나들이를 가게 되는데 이내 연쇄 살인마 판곤의 눈에 띄게 되고 결국 납치되어 그의 지하실에 감금되고 만다. 나체로 벗겨져 판곤에게 모진 모욕과 폭행을 당하지만 현아는 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동생의 위치가 표시되는 곳으로 찾아간 곳은 어느 조용한 시골 마을, 동생의 행방을 찾던 현정은 파출소를 찾아 동생의 실종 상황을 알리고 수사를 부탁하지만 이를 사소한 일로 취급한 경찰에 의해 거절당하고 만다. 현정은 결국 직접 동생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 .




시골 마을을 찾아 헤매이던 현정은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이란 자가 동생을 목격했다는 말을 듣게 되고 그를 찾아 가게 된다. 하지만 현정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워낙 마을 사람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효자 판곤을 주위 사람들이 두둔하고 나선다.

 

 

 

 

현정이 마음을 돌리고 돌아서려는 찰나 현정이 보여줬던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을 하는 판곤. 현정은 동생의 흔적을 찾아 판곤의 뒤를 따라 가게 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동생의 사건을 듣고 그녀 역시 엄청난 살인에 휘말리고 마는데...

 

 

 

납치한 현아를 데리고 케이크에 초를 꼽고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판곤

그런 판곤이 현아에게 넌지시 질문을 던지는데

 

" 왜 초가 3 개인줄 알아? 니가 세번째거든 "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납치하고 살해하는 연쇄 살인마 싸이코패스 판곤



현정은 사투를 벌이며 동생 현아를 구출하기 위해 달려드는데.. 과연 이 두 사람의 운명은 어찌될것인가? 현정, 현아 두 자매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출연진 및 캐릭터 소개

 

 '판곤' 역 (문성근)


시골 마을에서 병든 노모를 모시고 사는 효자

하지만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납치하고 살해하는 잔혹한 살인마이다

연기파배우 문성근이 차가운 눈빛과 섬뜻한 연기를 펼친다


 

 '현아' 역 (전세홍)


연기지망생으로 배우를 꿈꾸는 발랄한 미녀 대학생

어느날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끝까지 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전세홍은 82년생으로 미인대회 출신의 연기자이다

이번 영화를 위해 과감한 노출신과 폭력신도 소화했다고 하니

영화의 성공과 더불어 그녀의 노력의 결과가 있길 바란다.


 

'현정' 역 (추자현)


하나뿐인 동생을 찾아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현정

추자현이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 '실종'

2006년 영화 사생결단에서는 마약 중독자 역할로 금단현상을 겪는 소름끼치는 연기와 과감한 노출연기를 했던 추자연.

2008년에는 영화 '미인도'를 통해 당대 최고의 기녀 연기로 과감한 노출연기와 농후한 연기를 펼쳤던 추자현은 언제나 여배우로서 소화하기 어려운 역할들을 척척 해냄으로서 배우로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2009년 '실종'에서는 연쇄 살인마와 맞서 분노로 맞서는 강한 언니 '현정' 역할을 맡아 연기 투혼을 보인다. 여배우로서 힘든 육탄전 연기와 액션신을 대역없이 소화했을 정도로 강한 열정을 보였다고 한다.

 

 

 

 

예 고

 

 

 

Posted by 나에게오라

실종

영화 2009.03.10 22:20

죽음보다 더 참혹한 (실종) 범인이 잡혀도 끝나지 않는 공포와 분노

어느 날, 내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몇 일 째 소식이 없는 동생의 연락을 기다리던 언니 현정(추자현 분)은 동생의 휴대폰을 위치 추적 한 후, 어느 시골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정은 인근 파출소에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의뢰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거부당하자 홀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사라진 동생의 행적을 찾기 시작한다.

 세상이 외면한, 죽음보다 더 두려운 시간! 한 목격자를 통해 마을에서 노모를 모시며 사는 판곤(문성근 분)의 집 근처에서 동생을 봤다는 말을 듣게 된 현정은 판곤의 집을 찾는다. 어딘지 모를 수상함에 경찰과 동행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 판곤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두둔하고, 현정 역시 마음을 돌린다. 떠나려는 현정 앞에 나타난 판곤은 현정이 보여준 사진 속 동생의 목걸이를 주웠다는 말에 또 한번 판곤의 집을 따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동생의 사건을 듣게 되고 그녀 역시 끔찍한 현장과 마주치게 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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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