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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싸이더스-미디오션 3각편대 떴다
@사진 출처: 싸이더스HQ
한예슬을 CF에 등장시키는 스타 마케팅을 통해 커피전문점 시장에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카페베네'가 '싸이더스HQ' 및 '미디오션'과 손잡으며 업계 1위 스타벅스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미디오션 측은 "한예슬이 도시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표정과 몸짓에 따라 컨셉이 180도 달라지는 '팔색조'의 매력을 갖고 있어 맛의 다양함을 선사하는 커피와 비슷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높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카페베네 측도 "싸이더스HQ와의 제휴를 통해 올해 가맹점 100호 개설에 도전하겠다"며 "2009년이 스타벅스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발행된 싸이더스HQ 3월호 웹진에서 "광고와 더불어 앞으로 작품도 차근차근 검토하는 시기이니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달라”며 "사랑하는 팬여러분 늘 사랑해주시고 기억해주시고 늘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 감사하고 올한해도 저와 함께 행복한 일들 좋은 일들 아주 많이 있었음 좋겠다”며 따뜻한 안부의 말을 전했다.  

싸이더스HQ는 톱모델 한예슬을 비롯 전지현, 정우성, 김혜수, 조인성, 전도연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향후 소속 연예인의 행사, 영화, 드라마, 제작 등에 '카페베네'를 적극 반영하는 방법으로 스타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은정 기자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개성만점 죽집 마스터 김기방이 단짝친구인 배우 조인성을 위해 일본 팬미팅 원정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과 5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린 조인성의 일본 팬미팅에 김기방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일본 팬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물한 것.

 이는 조인성이 군입대 전 일본 팬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김기방은 팬미팅 2부 무대에 등장해 ‘김기방이 본다’를 주제로 가장 친한 친구가 바라본 조인성과 평소 알려지지 않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해 일본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조인성의 단짝 친구답게 스스럼없는 대화로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조인성과 관련된 재미있는 비밀을 ‘폭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조인성이 영화 ‘원스’의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를 부르자 화음을 넣는 등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김기방은 “(조)인성이는 고등학교 때 짝꿍이었는데 정말 멋진 놈이었다. 친구가 되고 싶어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며 조인성에 대한 첫 인상을 전했다. 이에 조인성은 “(김)기방이는 인간 조인성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녀석”이라고 답했다.

 이날 행사는 조인성의 군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으로 이들 두 사람은 아쉬움에 눈시울을 적시며 뜨거운 우정을 확인하기도 했다.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김기방은 영화 ‘과속스캔들’ ‘쌍화점’ ‘울학교 이티’ ‘뚝방전설’과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고맙습니다’ ‘뉴하트’ 등에 출연했고 현재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죽집 마스터 ‘봄춘식’ 역을 맡아 특유의 코믹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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