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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8년 전 비디오 사건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백지영은 스캔들에 휘말렸던 비디오 사건 당시 “그때는 쇼크상태였다. 그 쇼크 상태가 굉장히 오래 지속이 됐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지금 생각해보면 어떤 생각조차도 없었던 것 같다. 내 상황을 잘 알고 있는 회사의 누군가가 써준 서류를 읽고, 왠지 모르게 자꾸 나오는 눈물을 흘린 것 말고는 기자회견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당시 호텔에 숨어서 지내는데 내 기억에는 9층이었다. 난간에서 밑을 내려보는데 ‘죽고 싶다’가 아니라 ‘여기라면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이에 MC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은 백지영의 파란만장한 인생에 안타까워하면서도 감동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백지영은 “스캔들에 휘말렸을 때 남자들에 대한 불신이 생기려던 찰나에 당시 남자친구였던 조동혁이 남자에 대한 믿음을 만들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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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가수 백지영이 옛 연인인 배우 조동혁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백지영은 전 남자친구인 조동혁 덕분에 비디오 스캔들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백지영은 "힘든 시기에 늘 옆에 있어주며 남자에 대한 믿음을 줬다"며 조동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녀는 "그 사건이 터졌을 때 그 분(조동혁)을 만나고 있었다. 그때 한창 남자들에 대한 불신을 느낄 수 있던 찰나였는데 그 친구가 항상 내 옆에 있어줬고, 그 일에 대해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3집 때까지 만나고 결과적으로 헤어졌지만 그 사건으로 인해 이별은 하지 않았다. 만약 그 사건으로 인해 헤어졌다면 다시는 남자를 못 만났을 것이다"며 "그 친구가 저에게 실망을 안 줬기 때문에 다른 남자를 만나는 데 불신이 생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의 이름 앞에 '백지영 전 남자친구'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지난해 말 KBS '상상플러스2'에 출연해 "탤런트 조동혁과 연인 사이였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좋은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황금어장'은 전주에 비해 3.4%포인트 상승하며 전국기준 1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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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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