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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미리가 포로노영화를 찍다'에 해당되는 글 1건


 

 

<몰래츠>, <체이싱 아미>, <도그마> 등 이른바 ‘뉴저지 연작’으로 유명한 악동감독 케빈 스미스가 메가폰을 잡아, 오랫동안 플라토닉한 관계를 이어온 이성친구 커플이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하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려낸 코미디물. 출연진으로는, <사고친후에>,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등을 통해 상한가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세스 로건과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더블유(W)>의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각각 타이틀롤인 잭과 미리를 연기했고, 감독 케빈 스미스의 영화속 단짝 ‘제이’ 역으로 유명한 제이슨 뮤스, 케빈 스미스 감독의 아내 제니퍼 슈발바크 스미스(<점원들 2>), <수퍼맨 리턴즈>의 브랜던 루스, <**** 4.0>의 저스틴 롱, 전직 *** 스타 출신인 트레이시 롤즈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735개 개봉관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007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되었다.

 플라토닉한 관계를 이어온 오랜 이성친구 잭과 미리는 점점 증가하는 가계빚을 갚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고민하다가, 아마츄어 ***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카메라가 돌아갈 수록, 둘은 *** 영화 자체보다, 그동안 마음 깊숙히 숨어있던 서로에 대한 감정을 깨닫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호감을 나타내었다. 타임의 리차드 콜리스는 “이제 38세의 나이가 된 외설적 대사의 대가(케빈 스미스)는 이 영화를 통해, 어떻게 하면 달콤하고 재미있으며 약간은 섹시하기도 한 영화를 만들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치켜세웠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 역시 “3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케빈 스미스 감독은 여전히 노골적 말투의 젊은 코메디물을 만들고 있지만, 이제는 성인 방식의 달콤함과 로맨스 마저도 스며들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내었으며,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스미스가 감독한 영화들중, <점원들>이후 가장 재미있는 영화. 이 영화는 ‘해리가 샐리에게 했을 때(When Harry Did Sally)’라 부를만하다.”라고 결론내렸다. 또, 디트로이트 뉴스의 톰 롱은 “여기 웃음이 있다. 그것도 아주 크고 시끄러운 웃음이. 이중 많은 웃음은 우리의 금기들에 대한 것들이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워싱턴 포스트의 닐리 터커는 “출연진 모두가 너무나 즐거워 보인다.”고 평했으며,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로건과 뱅크스는 둘다 상대방으로부터 최고의 달콤함과 생기를 이끌어낸다.”며 둘의 연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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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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