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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어네어 공식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본 충격적인 영상!
제가 좋아하는 우리 푸시캣돌스 언니들께서 슬럼독 밀리어네어 OST 메인타이들에

맞춰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시는게 아니겠어요. 뭔가 하고 열심히 찾아보니까

리메이크식으로 만들어진 노래네요~ 그런데 뮤직비디오도 있다는거! ㅎㅎ



푸시캣언니들이 인도풍의 복장을 하고 춤을 추시는 모습은

역시 멋지십니다........ 역시 PCD가 좀 짱인듯!! (ㅠ_ㅜ)






뮤직비디오 배경도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마지막 장면과 비슷해요

니콜언니가 입고있는 노란색 옷은, 영화 속의 프리다 핀토가 마지막 장면에서

걸친 노란색 숄(?) 같은 느낌이네요. 둘을 바꿔놔도 모를 것 같은 뮤직비디오에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PPL장면 ㅎㅎ

처음엔 보고 애플 아이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노키아라는

디자인이 너무 비슷해서 놀랐어요~ 대체 노키아는 언제 한국에 들어오려나(....)

 



노키아에서도 카메라 기능이 부각되나 봅니다. ㅎㅎ




 




슬럼독 밀리어네어 OST가 이렇게 새로 만들어졌다는 게 너무 놀라워요.

원곡도 충분히 멋지고, PCD의 곡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매력적입니다.

 

PCD언니들의 멋진 모습을 보시려면 PLAY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ㅁ:







 

슬럼독 밀리어네어 OST : Pussycat Dolls <Jai Ho>
(뮤직비디오 / 듣기 / 가사 / 다운은 안돼요)




I got (I got) shivers (shivers),
When you touch
I'll make you hot,
Get what you got,
I'll make you wanna say (Jai Ho)



I got (I got) fever (fever),
Running like a fire,
For you I will go all the way,
I wanna take you higher (Jai Ho)



I keep it steady uh-steady,
That's how I do it.

 


This beat is heavy, so heavy,
You gonna feel it.



You are the reason that I breathe,
You are the reason that I still believe,



You are my destiny,
Jai Oh! Oh-oh-oh-oh!



No there is nothing that can stop us,
Nothing can ever come between us,



So come and dance with me,
Jai Ho! (oohh)



Catch me, catch me, catch me, c'mon, catch me,
I want you now,
I know you can save me, you can save me,
I need you now.
I am yours forever, yes, forever,
I will follow,
Anywhere in anyway,
Never gonna let go.



Escape (escape) away (away),
I'll take you to a place,
This fantasy of you and me,
I'll never lose my chance. (Jai Ho)
Yeaahhhh



I can (I can) feel you (feel you),
Rushing through my veins,
There's an ocean in my heart,
I will never be the same. (Jai Ho)



Just keep it burnin', yeah baby,
Just keep it comin',
You're gonna find out baby,
I'm one in a million.



You are the reason that I breathe,
You are the reason that I still believe,
You are my destiny,
Jai Oh! Oh-oh-oh-oh!



No there is nothing that can stop us,
Nothing can ever come between us,
So come and dance with me,
Jai Ho! (oohh)



Catch me, catch me, catch me, c'mon, catch me,
I want you now,
I know you can save me, you can save me,
I need you now.
I am yours forever, yes, forever,
I will follow,
Anywhere in anyway,
Never gonna let go.



I need you,
Gonna make it,
I'm ready,
So take it!



You are the reason that I breathe,
You are the reason that I still believe,
You are my destiny,
Jai Oh! Oh-oh-oh-oh!



No there is nothing that can stop us,
Nothing can ever come between us,
So come and dance with me,
Jai Ho! (oohh)



Jai Ho!
Baila baila!
Jai Ho!

 

Posted by 나에게오라


후지이 이츠키가 죽은 지 2년. 그의 약혼녀 와타나베 히로코(Hiroko Watanabe: 나카야마 미호 분)는 여전히 연인을 잊지 못하고 있다. 겨울 산에서 조난당해 숨진 자신의 약혼자 후지이 이쯔기가 차가운 눈 속에서 생명의 불이 꺼져가며 느꼈을 심정을 알고 싶은지, 히로꼬는 눈 속에 파묻혀 가만히 숨을 참고 있다가 일어서면서 영화는 시작한다.

 추모식에서 연인의 어머니를 만나 함께 집으로 간 히로코는 이츠키의 중학교 졸업 앨범에서 옛 주소를 발견한다. 그 집이 사라지고 국도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히로코는 그 주소로, 연인의 안부를 묻는 편지를 띄운다. 그런데 난데없이 답장이 날아온다. 묘한 편지를 주고받던 히로코는 그 사람이, 연인과 이름이 같은 후지이 이츠키(Itsuki Fujii: 미호의 1인 2역)이며 중학교 동창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히로코는 이츠키를 만나기 위해 먼길을 찾아가지만 집 앞에서 서성이다 편지 한 통만 남기고 발길을 돌린다. 히로코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으로, 자신이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이츠키에 대한 추억을 자신에게 들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츠키는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고통의 세월을 보내야 했던 후지이 이츠키(Male Itsuki Fujii: 카시와바라 다카시 분)와의 중학교 3년간을 반추하며, 동명이인을 혼동한 히로꼬의 실수로 잘못 전달된 한 장의 편지로 인해, 한 남자에 대한 추억 여행에 빠져든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처음부터 다시 사랑하기 위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 비의 계절에 찾아온 6주간의 기적

1년 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는 약속을 남기고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에겐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과 그 아들을 챙겨야하는 어설픈 아빠가 있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 날, 늘 놀러 가던 숲에서 산보를 하던 아빠와 아이 앞에 아내가 거짓말처럼 다시 나타난다. 하지만 그녀는 생전의 모든 기억을 잃은 상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두번째의 사랑을 맺어가고 아이 역시 두번째의 엄마를 만나게 된 사실에 너무나 큰 기쁨을 느낀다. 하지만 그 여인은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약속을 남겼다. 비의 계절이 끝나는 6주뒤에 떠난다는 것을.


Posted by 나에게오라


도쿄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 키치조지에 사는 유명 순정만화가 아사코(코이즈미 쿄코)는 어느 겨울날, 13년간을 함께 해온 고양이 ‘사바’를 잃게 된다. 큰 슬픔에 빠진 그녀는 더 이상 작품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나오미(우에노 쥬리)를 비롯한 3인조 어시스턴트들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용기를 내 찾아간 펫샵에서 3개월 된 아메리칸 숏트 헤어종의 새끼고양이를 운명처럼 만나게 된 아사코. 그녀는 그 고양이에게 ‘구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구구와 함께 밥을 먹고 잠을 자며 차츰 안정을 되찾는 아사코는 어느 날, 사라진 구구를 찾으러 나갔다가 미스터리한 연하의 청년 세이지(카세 료)를 만나게 된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슴 설레임에 두근거리던 아사코. 두 사람은 천천히 가까워지고, 즐거워지는 생활 속에 아사코는 급기야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것이 더할 나위 없이 순조로운 어느 날, 아사코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는데…

 모처럼만에 찾은 사랑, 새로운 작품… 아사코는 다시 원래대로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기 고양이 구구가 전하는 행복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영화제 소개글. 일본 순정 만화계의 거장 오시마 유미코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구구는 고양이다>는 천재 만화가와 그 주변 사람들이 고양이 구구로 인해 인생의 재미를 찾고 점차 서로에게 다가가면서 벌어지는 일과 사랑, 인연, 희망에 관한 이야기.

 이누도 잇신의 인상적인 여성영화.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던 중년의 만화가인 아사코는 사랑하는 고양이 사바가 죽자 절망에 빠진다. 그녀는 새로운 고양이 구구를 기르기 시작하며 활기를 되찾지만, 자신이 심각한 질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를 통해 아사코는 자신의 삶과 작품을 뒤돌아보게 된다. (Asako, a middle aged cartoon artist who lives an independent life falls in despair when her beloved cat Saba dies. She takes in a new cat, Gu Gu and regains vitality. But later, she finds out she has a serious illness and is forced to look back on her life and work.)


Posted by 나에게오라


SF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여고생 미호는 어느날 빌딩 계단을 내려가던 중, 지진이 일어나는 바람에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떨어뜨린다. 신기하게도 핸드폰은 광채에 감싸인 채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후 그녀는 잃어버린 핸드폰에 전화를 걸어보고 간신히 연결되지만, 상대와는 전혀 대화가 통하질 않는다. 전화 반대편 목소리의 주인공은 미야타 토키지로라는 1912년을 살고 있는 소설가 지망생이었던 것이다. 점차 이 불가사의한 상황을 이해해가는 두 사람은 핸드폰 너머로 서로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사이 마음이 통하기 시작한다. 당대 최고작가인 나츠메 소세키 문하생인 토키지로는 100년후 를 살고 있는 미호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아봐 줄 것을 부탁하게 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L, 최후 23일간... 이번엔 새로운 사신과의 대결이다!

L이 자신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적기 시작한 시점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사이의 23일을 다룰 속편.

 정의의 이름으로 데스노트를 건 마지막 결전을 앞둔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에게 거대한 사건이 주어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실현시키려는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라는 엄청난 계획을 막아야 하는 것. 이 또 다른 사신(死神)의 목적은 악으로 찌든 현 인류를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인류를 형성, 이상적인 신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키라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와의 대결까지 남은 시간은 23일. 그러나 이번엔 전인류의 운명이 걸렸다. 오직 L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100% 무한 애드리브~ 본격 시츄에이션 코미디 (매직 아워) 보스를 속여라!! 무명의 만년 엑스트라, 전설의 킬러가 된다?!

보스의 여자 ‘마리’(후카츠 에리)와 밀애 현장을 들킨 ‘빙고’(츠마부키 사토시)는 목숨이 위태롭다. ‘빙고’가 살 길은 단 하나! 전설의 킬러 ‘데라 토가시’를 보스 앞에 데려와야 한다! 하지만 아무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전설의 킬러를 찾기란 불가능한 일. 잔머리9단 ‘빙고’는 무명 엑스트라 배우에게 영화 촬영이라 속여 킬러 연기를 시킨다는 기막힌 묘수를 짜낸다.

 가짜 감독 ‘빙고’에게 캐스팅된 배우는 바로 만년 엑스트라 ‘무라타’(사토 고이치). 대본 NO! 100% 애드리브에 몰래 카메라 촬영?! 누가 봐도 수상한 이 영화, 하지만 ‘무라타’는 연기 생활 20년만의 첫 주연이란 말에 이미 들떴다! 의욕 200%, 몸도 맘도 전설의 킬러가 된 ‘무라타’의 혼신의 연기(?)는 계속되고, 이런 ‘무라타’의 오버 액션에 노심초사하는 ‘빙고’. 한편 ‘무라타’의 카리스마에 반한 보스는 짝퉁 ‘데라 토가시’를 앞세워 상대 조직과의 결전을 준비 하는데… 속여야만 살 수 있는 남자의 기막힌 계획으로 시작된 영화 촬영, 과연 짝퉁 ‘데라 토가시’에게 기다리고 있는 결말은?


Posted by 나에게오라

사랑한다는 말보다 아름다운 인사 (굿' 바이)

도쿄에서 잘나가는 오케스트라 첼리스트인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 갑작스런 악단 해체로 백수 신세가 된 그는 우연히 ‘연령무관! 고수익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의 여행 가이드 구인광고를 발견하고 두근두근 면접을 보러 간다. 면접은 1분도 안되는 초스피드로 진행되고 바로 합격한 다이고. 그러나! 여행사인줄만 알았던 회사는 인생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배웅하는 ‘납관’ 일을 하는 곳!

 하루 아침에 화려한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도우미가 된 다이고. 모든 것이 낯설고, 거북하지만 차츰 베테랑 납관사 이쿠에이(야마자키 츠토무)가 정성스럽게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모습에 찡한 감동을 배워간다. 하지만 아내 미카(히로스에 료코)와 친구들은 다이고에게 당장 일을 그만두라고 반대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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