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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7일 오후 7시부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아시아예선 한일전이 펼쳐진다.

지난 6일 치러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아시아예선 한국-대만 경기에서 9대0으로 대만을 꺾은 한국은 '일본킬러' 김광현을 선발로 예고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중국을 상대로 4대0으로 승리를 거둔 일본과 함께 나란히 1승을 챙긴 한국은 7일 한일전에 따라 WBC 2라운드 진출이 좌지우지된다.

하지만 이번 한일전에서 어느 팀이 패하든 대만, 중국과의 경기에서 승산이 있다는 점이 증명됐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2라운드 진출권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아시아예선이 펼쳐지는 장소는 일본의 도쿄돔이며 오후 7시부터 SBS, Xports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WBC중계로 SBS 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은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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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일본의 적은 내부에 있다."

입만 열면 "타도! 한국"을 외치며 베이징올림픽 참패 등에 대한 설욕을 벼르고 있는 일본 대표팀이 내부적으로는 팀워크에서 커다란 문제를 안고 있다는 주장이 일본 취재진 사이에서 흘러나와 눈길을 끈다. 하라 다쓰노리 감독과 스즈키 이치로는 말도 잘 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이들에 따르면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 각 구단의 최고의 선수들을 모았지만 훈련기간도 짧고 서로를 잘 모른다. 선수 하나하나가 스타플레이어들이라 자존심이 강하고 일본인 특유의 개인주의적 성향 때문에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정점에 일본팀 최고의 스타 '이치로'가 존재한다는 설명이다.

일본스포츠전문지의 한 야구 전문기자는 "하라 감독이 이치로에게 주장을 맡겼는데 타격이 부진한 이치로가 거절했다. 둘은 서로 제대로 이야기도 하지않는다"고 일본대표팀의 속사정을 귀띔했다. 그는 "이치로는 다른 선수들과 제대로 얘기도 안 한다. 성적이 부진한데다 다른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어려 얘기가 안된다. 어린 선수들은 감히 그의 곁에 다가가지도 못한다"고 덧붙였다.

하라 감독은 공식 인터뷰때마다 '사무라이 재팬'을 외치며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 일본야구의 영광을 재연하자고 외치고 있고 선수들도 이전보다 훨씬 신중한 자세로 일장기 앞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지만 안으로 곪아있는 팀워크 부재라는 숙제에 풀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선후배들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며 똘똘 뭉친 한국과는 대조적이다.

일본의 약점은 바로 팀 내부에 있다. 바로 팀워크 부재다.

도쿄 | 이환범기자 white@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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