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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에 오늘의 포털사이트 1위가 인천 고교생 맞짱이라니...

 

동영상속 검은색 신발을 신은 학생 전학생킬러란 일명이 가진 학생과

 

하얀색 운동화를 신은 학생 전학생이다.

 

전학생의 전학생킬러의 얼굴에 발길질...

 

검은색 운동화 학생이 전학생의 안면부 강타하며 맞서지만

 

뜻대로 대지않자 의자를 집어던진다

 

전학생도 같이 집어던진다..

 

................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끝나다니... ㅋ

이런모습은 별루 좋지 않은것같다...

이게 왜 이슈거리식이나 되는지 원....

Posted by 나에게오라


인천맞짱이라는 이름으로 난리가 났다.


하하하하..

인천맞짱 동영상에 대한 언론사 묘사만 봐서는..

합의 하에 싸운 것 같다.

그러니 입을 맞추는 장면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거의 대등하게 싸운 것 같으니 일방적인 구타와는 달라 보인다.


아무튼..

나도 남자지만 가끔 남자들은 별 바보 짓을 다 할 때가 있다.


저러한 행동이 사실은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하지 않을가 한다.

사실 우리나라는 '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라는 말로 청소년들이나 아동들의 폭력에 둔감한 면이 없잖아 있다.

그러한 인식 아래에서 차라리 저런 싸움이면 상대적으로 나을 것이다.

일방적인 구타나 집단폭력 역시 같은 논리로 합리화 되곤 하지 않는가?


결과는 다르지만..

그리고 이번 인천맞짱 사건은 피식 웃었지만..

그 뿌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한다.


우리 사회는..

아이들을 위하여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폭력을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는 아이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나에게오라





인천의 ㅇㅇ고등학교 한 교실에서 고딩 두명이 비싼 밥쳐먹고 주접싸는 동영상 한 편이 뭇세인의 흥미거리를 자아내는 모양이다. 매체마다 하도 저와 관련한 동(同) 기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오지랍을 떨기에 도대체 어떤 삼식이들인가 훑어봤더니 역시나 풋내기 삼식이 꼴통들이었다.


원 참, 무슨 인류를 위해 혁혁한 공이라도 세운 줄 알았건만 보아하니 한낱 촌자락 졸개들의 호들갑을 가지고 저리 국기(國氣)를 낭비해 가며 유난지루박을 떨고들 있으니 그리도 볼 것, 들을 것 없는 세상이었던가.


내막을 으르메, 작년 5월에 찍은 케케묵은 옛 동영상을 올린 것 같은데,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교실에서 소똥구리들처럼 주먹다짐하는 저 찌지리 애송이들이나, 동영상을 찍어서 올린 어느 한심 나부랭이나, 싸움 장면을 보고 키득키득거리는 일부 얼빠진 혼령들이나, 저런 것을 만인의 공익을 위한 특종기사랍시고 인터넷에 떡 올린 속알머리없는 일부 언론사들이나 그 생각의 모지람이 극을 달리고 있으니, 참 이만저만 걱정근심워리가 아니다.


일찌기 불구경하고 쌈박질이 젤 재미나는 인간심리라고는 하나 남녀노소, 빈부귀천, 지위고하 만인이 오락가락하는 인터넷 공지창에 저런 쓰잘데기 없는 잡사진이나 올려서 다수의 점잖은 세인들의 눈을 흐리게 하다니 정신들 좀 차리고 살면 안 되겠는가.


그러지 않아도 여기 저기 조선팔도 온 천지 곳곳에서 투닥투닥 쌈박질이나 하는 괴뉴스들이 범람하는 이 아수라장(阿修羅場)같은 세상에 시시콜콜한 애들 쌈장면 사진이나 올려서 대체 사람을 잡자는 말인지 싸움을 부추키는 것인지 도무지 모를 일이로다.


다 큰 어른들은 다 큰 어른들대로, 덜 큰 애들은 덜 큰 애들대로


국회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절간에서

회사에서

직장에서

집안에서

집밖에서

마당에서

골목에서

거리에서

행길에서

찻속에서......


정확히 밥 때, 술 때만 되면 오만 삿대질, 고함질, 윽박질, 멱살질, 욕질, 삽질, 칼질, 방망이질, 주먹질, 발길질, 돈질, 염장질, 살육(殺肉)질 잡질 다 하면서


저마다 타고난 살(肉)과 뼈(骨)를 바탕으로 그 한줌의 소소한 인간적인 '득'(得)을 위해 그야말로 생쇼를 하고 있는 저 만고의 어리석은 해골바가지들이여!


할일 없으면 동네 철물점에 가서 아무 쇠못이라도 그 미련쩌는 석두(石頭) 정수리에 박아서 부디 다들 철 좀 장착하고 살 것이다.


백날 앞차기, 뒷차기, 옆차기, 돌려차기, 박치기, 후려차기, 똥차기 해 본들 결국 바람불면 다 휘날려 갈 가엷은 석회<石灰: Ca(OH)2>가루들 이거늘, 진정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 저승까지 떼굴떼굴 굴러가봐야 정신들 차릴 것인가.


맞짱? 맞짱 좋아들 한다.

아둔한 임자들이 살아감에 인생의 쓴 장맛이라도 아는가.


오리지날 투계(鬪鷄)들도 아닌 미생물체들이,

오리지날 투견(鬪犬)들도 아닌 미생물체들이,

그렇다고 정의의 투사(鬪士)들도 아닌 정체모를 미확인 괴물체들이,


밥만 먹으면 얍! 얍! 얍! 기합주면서 허구한날 썩은 똥짜루들 앉혀 놓고 개 똥포스나 잡고 있으니 그 천년 우레탄같은 강철 어리석음을 대체 어이하면 좋을 것이더냐.

죄다 논두렁에 쳐박아서 독수리의 밥이 되게 생 채로 던져 줄 것이더냐,

아니면 밭두렁에 내쳐서 다들 야생 오소리들의 천년 비빔밥이 되게 할 것이더냐.


네로황제, 징기즈칸, 진시황, 히틀러, 뭇솔리니, 김일성, 차우체스쿠, 이또오 히로부미, 연산군, 광해군, 스탈린, 모택동이 왜 일찍 다들 하늘로 불려간 줄 아는가. (이 부분은 혹 오해소지도 있을지 몰라 덧붙이노니 전체적인 글의 본질을 잘 헤아리도록 할 것이다)


전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까불다 다 한방에 싹 간 것이 아니겠는가. 무릇 천하의 가소로운 자들이로다. 허허


그나마 저기서 한 기질했던 폐군 연산군이 죽을 때 회한의 피눈물을 흘리며 일찌기 뭐라고 하였는지 아는가.


"人生如草露"


라 하였느니, 이는 곧 사람의 인생만사가 얼마나 허무찬란한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그야말로 명언(名言)중에 명언이라 할 것인 즉,


무정하게 흘러가는 구름같은 정처없는 나그네들아, 언제 모두 떠나 갈지 모르는 이 외롭고 허망한 세상,

잔챙이들처럼 속좁게 잔일 가지고 티격태격 싸우지 말고 친구처럼, 오누이처럼, 형제처럼, 이웃사촌처럼 사이좋게 도란도란 잘 지낼 것이로다.

아시겠는가. 허허 철없는 중생들같으니.


에브리바디 리피트. (Repeate)

산수갑산(山水甲山)을 가도 앞으론 같은 민족(民族)끼리 절대 안 싸우고 착하게 예쁘게 살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습니까? 목소리가 적다. 크게. 더 크게!


"옛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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