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KBS 2TV '웰컴 투 코미디'(사진=홈페이지)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정통 콩트 코미디의 부활을 예고하며 화제가 된 파일럿 프로그램 '웰컴 투 코미디'가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 2TV '웰컴 투 코미디'는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에서 콩트 코미디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방송 현실을 고려하면 나름 선전한 수치지만 기존 이 시간대 전파를 타는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이하 '사랑과 전쟁')이 평소 1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사랑과 전쟁'은 지난 2월27일 방송에서 시청률 12.2%를 나타냈다.

하지만 '웰컴 투 코미디'는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경쟁예능프로그램 MBC '오늘 밤만 재워줘'가 기록한 6.9%보다 2.8%포인트 높은 수치로 꼴찌를 면했다.
 
또 11.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SBS '절친노트'와 1.8%포인트 차이로 그 격차가 크지 않아 고정 편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ABG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 '웰컴 투 코리아'는 8.7%를 기록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방송3사의 주요 예능프로그램 방송작가들이 뭉쳤다.

그 이유는 바로 밴드 결성. '5℃'라는 이름의 이 밴드는 KBS 2TV '스펀지'의 박원우(35·보컬), KBS 2TV '웰컴투코미디'의 황덕창(38·베이스)과 복상수(37·키보드), MBC '황금어장'의 최대웅(38·어쿠스틱 기타)과 장윤희(29·리드기타), SBS '웃찾사'의 신소라(30·보컬), KBS 2TV '개그콘서트'의 백성운(37·드럼) 작가 등이 모여 만들어졌다.

헌데 이들이 처음에 모인 동기는 '야구팀'을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스트레스를 풀자는 취지로 만들어보자는 야구단에 5명이 모이자 "야구팀은 고사하고 밴드밖에 못 만들겠네"라고 한 말이 씨가 돼 현재 밴드가 결성됐다.

'5℃'라는 이름은 반전을 통해 웃길 때 쓰는 '오도시'란 일본말이지만, "음악하기 좋은 온도"라는 해설도 담고 있다.

'올라이즈 밴드'와 '닥터피쉬'의 개그맨 유세윤이 참여해 공연까지 하고 나니 점점 실력도 늘고 있다는 이들은 자작곡도 만들며 활동을 넓히고 있다.

한편, 이들이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모두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Posted by 나에게오라
1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