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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의 마지막 집'에 해당되는 글 1건


공포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하우스 호러물의 고전으로 불리우는 동명의 1972년산 걸작(국내에서는 <분노의 13일>이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출시되었다)을 리메이크한 호러 스릴러물. 원작의 감독인 웨스 크레이븐과 원작의 제작자이자 오리지날 <13일의 금요일>의 감독 숀 S. 커닝햄이 제작에 참가한 이번 리메이크작의 출연진으로는, <6번째 날>, <라스트 사무라이>의 토니 골드윈과 TV <보스톤 리걸>, <쏘우>의 모니카 포터가 주인공 부부인 존과 엠마 역을 각각 맡았고, <슈퍼히어로>, <아쿠아마린>의 사라 팩스톤이 딸 마리를 연기했으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TV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연대기>의 가렛 딜라헌트, <킬 빌>, TV <로스트>의 마이클 보웬, <마이 베프걸>, <체인질링>의 리키 린드홈, TV <스트롱 메디신(Strong Medicine)>, TV <바빌론 5(Babylon 5)>의 조슈아 콕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걸작 <하드코어(Hardcore)>를 감독했던 데니스 일리아디스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401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41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되었다.

 외딴 호수가에 있는 ‘왼편 마지막 집’으로 콜링우드 가족이 이사오던 날 밤, 딸 마리와 그녀가 새로 사귄 여자친구는, 탈옥범 크루그가 이끄는 3인조 일당에 의해 납치당한다. 도망치던 중 호수에서 총상을 입은 마리는 죽어가는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한다. 한편, 숨을 곳을 찾던 크루그 일당은 마리의 부모인 존과 엠마의 집을 발견하고, 자동차사고를 당했다며 폭풍우를 피하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그날 밤, 거의 의식을 잃은채 간신히 집에 도달한 마리를 발견한 존과 엠마는 병원에 태우고 갈 자동차도 없고 전화도 불통인 상황에 절망한다. 딸에게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알게 된 존과 엠마는 크루그 일당에 대한 잔인한 복수를 다짐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반응과 형편없다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는데, 후자쪽의 반응이 숫적으로 우세하였다. 우선, 혹평을 가한 평론가들로서,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영화제목에 빗대어 “극장의 오른편 첫번째 출구를 찾게 될 것.”이라고 빈정거렸고,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오웬 글라이버맨은 “충격적이기를 간절히 원했던 실패작.”이라고 공격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단조롭고, 완전히 예측가능한 영화.”라고 일축했다. 반면, 합격점을 준 평론가들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피터 하트라웁은 “잘 만든 리메이크...액션 씬은 특히 시선을 주목시킨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의 스티븐 콜은 “이 신중한 호러 무비는 정말 쇼킹하다.”고 만족감을 나타내었으며,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틸다드 데라크샤니는 “최근..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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