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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
배우 박성웅이 마지막 최후의 순간까지 시선을 떼지 못할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SBS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북한 경보대대 출신의 탈북자 오강철로 출연중인 박성웅은 5일 방송된 6회에서 결국 피를 나눈 형제보다 더 진한 형제애를 나눴던 이초인(소지섭 분)을 위해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강철과 초인은 북한으로 끌려가던 중 탈출해 거의 중국 국경에 이르렀지만 강철은 북한 보위대원이 쏜 총에 맞고 쓰러졌다.

강철은 초인에게 자신을 버리고 혼자 국경을 넘으라고 하지만 초인은 제 몸도 주체하기 힘든 상황에서 생명의 은인이자 형인 강철을 업고 숲속을 달렸다.

그러나 결국 강철은 자신을 위해 그동안 희생을 감수하고, 형제애를 나눴던 초인을 살리기 위해 초인의 등에 업힌 상태에서 자신의 머리에 방아쇠를 당겨 최후를 맞이했다.

비록 ‘오강철’ 박성웅의 출연분은 많은 분량이 아니었지만 그의 눈빛 연기, 카리스마는 시청자들의 가슴에 이름 석자를 새겼다.

방송이후 시청자들은 “짧지만 강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집중시키는 힘이 있다” “연기가 너무 뛰어나서 나도 모르게 드라마에 빠져들더라. 흡입력이 있다” “남녀커플보다 더 애절했던 강강커플(강호,강철) 이젠 볼 수 없다니 아쉽다” “강철 죽는 장면에서 같이 울었다. 그 눈빛 잊을 수가 없다” “박성웅씨 연기, 눈빛, 포스, 잊을 수 없다. 형제애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등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소지섭의 연기에 대한 호평도 끊이질 않고 있다. 시청자들은 “리얼한 연기에 전율이 전해지더라” “절제된 눈빛에서 뿜어나오는 에너지 정말 멋졌다”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안타깝다. 눈빛연기 정말 최고다” “소지섭의 소름돋는 연기 정말 시선을 뗄 수 없다” 등의 반응이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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