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Title: Confessions of a Shopaholic

  • Year: 2009

  • Genre: Comedy

  • Duration: 1 hr 45 min.

  • Rating: PG for some mild language and thematic elements.

  • Starring: Isla Fisher, Joan Cusack, John Goodman, Hugh Dancy, Leslie Bibb

  • Director: P.J. Hogan

  • Producer: Jerry Bruckheimer

  • Writer: Tim Firth, Tracey Jackson, Kayla Alpert based on the books 'Confessions of a Shopaholic' and 'Shopaholic Takes Manhattan' by Sophie Kinsella

  • Distributor: Touchstone Pictures (Disney)

 

 

 

 

 

 

 

 

 

 

 

 

 

영국작가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연작 ‘쇼퍼홀릭(쇼핑중독자)’ 시리즈 중 <쇼퍼홀릭의 고백(Confession of a Shopaholic)>과 <쇼퍼홀릭 맨하탄을 접수하다(Shopaholic Takes Manhattan)>을 묶어서 대형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로맨스 드라마.

친구의 걱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쇼핑중독이라할 정도로 쇼핑을 즐기는 뉴요커, 레베카 블룸우드. 그녀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쇼핑으로 인한 엄청난 양의 카드명세서이다. 톱패션 잡지에서 일하는 것이 꿈인 그녀이자만, 잡지사 문턱에도 못가본 그녀는 우여곡절끝에 같은 잡지사에서 새로 발간한 재테크전문 잡지의 조언 칼럼니스트로 취직하게 된다. 연이자율이 뭔지도 모르는 그녀이지만 얼떨결에 그녀의 칼럼이 큰 인기를 끌게 되고 그녀 역시 유명인사가 된다. 하지만, 늘어나는 부채는 그녀의 삶을 위협하고, 이제 그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친구의 걱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쇼핑중독이라할 정도로 쇼핑을 즐기는 뉴요커, 레베카 블룸우드. 그녀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쇼핑으로 인한 엄청난 양의 카드명세서이다. 톱패션 잡지에서 일하는 것이 꿈인 그녀이자만, 잡지사 문턱에도 못가본 그녀는 우여곡절끝에 같은 잡지사에서 새로 발간한 재테크전문 잡지의 조언 칼럼니스트로 취직하게 된다. 연이자율이 뭔지도 모르는 그녀이지만 얼떨결에 그녀의 칼럼이 큰 인기를 끌게 되고 그녀 역시 유명인사가 된다. 하지만, 늘어나는 부채는 그녀의 삶을 위협하고, 이제 그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봄유행패션 - , 비비드컬러에 다크서클? 영화 쇼퍼홀릭


봄이 오긴 온 모양이에요.

병원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의상도 며칠전에 비해 한결 가벼워졌구요.

공원 주위로 산책하는 분들도 꽤 많이 눈에 띄네요.


봄마다, 밝은 색상의 옷들이 유행하곤 하죠.

봄유행패션은, 늘 달라지지만,

겨울 패션에 비해 봄패션은 언제나 밝고 경쾌하다는 특징이 있죠.


이번 봄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오히려 밝고 발랄한 색을 가진 패션들이 유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알록달록, 비비드 컬러의 봄유행패션의 경향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 쇼퍼홀릭.

상큼한 캔디를 한웅쿰 손에 쥔 것 같은 발랄한 색감이 톡톡 튀더군요.


매해 봄가을에 사랑받아왔던 트렌치 코트도 이번 봄에는

핫핑크, 옐로우, 그린, 스카이블루 등으로 밝고 화사해졌더군요.



영화 쇼퍼홀릭의 레베카 처럼 톡톡 튀는 패션을 시도해 보고 싶다면

얼굴의 전체적인 톤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다크서클이 짙게 드리워져 있다면, 밝은 옷들이 조화롭지 못하겠죠.

다크서클로 인해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이 어두운 편이라면, 지방이식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우선, 얼굴은 원래의 피부색을 잘 맞춰주면서 동동 뜨는 느낌이 없도록 메이크업을 하도록 하시고,

블러셔 등을 이용해서 발그레 한 느낌을 살려주세요.

뭔가 뽀사시한 피부표현이 되어야, 비비드 컬러의 봄유행패션들이 멋드러지게 어울릴겁니다.


아래는 영화 쇼퍼홀릭의 레베카가 선보이는 다양한 의상들입니다.

쇼퍼홀릭은 다음주 개봉이라고 하네요. 저희 병원 직원들도 꽤 관심이 있는 것 같더군요.

쇼핑을 맘껏 할 수 없으니, 대리만족으로 쇼퍼홀릭을 신나게 보자, 는 마음도 있는 것 같구요.


Posted by 나에게오라


쇼퍼홀릭 SHOPAHOLIC(2009년)

코미디, 드라마, 멜로,로맨스 / 미국 / 104 분 / 개봉 2009.03.26 

감독/ P.J.호건/ 주연: 아일라 피셔, 휴 댄시, 조앤 쿠삭, 존 굿맨

 

 

 

영국작가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연작 ‘쇼퍼홀릭(쇼핑중독자)’ 시리즈 중 쇼퍼홀릭의 고백과 쇼퍼홀릭 맨하탄을 접수하다를 묶어서 대형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로맨스 드라마. 출연진으로는,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웨딩 크래셔의 아일라 피셔가 주인공인 레베카를 맡았고,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27번의 결혼 리허설의 크리스틴 리터가 레베카의 친구 수지를 연기했으며 원초적 본능 2,이브닝의 휴 댄시,화성 아이, 지구 아빠,스쿨 오브 락의 조앤 쿠색,스피드 레이서,에반 올마이티의 존 굿맨 킨제이 보고서, 드림걸즈의 존 리스고, 잉글리쉬 페이션트,황금나침반의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뮤리엘의 웨딩,피터 팬등을 감독했던 P.J. 호건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507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505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혹평일색이었다. 달라스 모닝 뉴스의 톰 모스타드는 “엄청난 졸작,관객들은 이 영화보다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공격했고,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낮은 IQ를 가진 섹스 앤드 시티” 라고 일축했으며,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단순히 재미 없는 영화일 뿐 아니라, 아마도 시기적으로 가장 부적절한 동시에 섬뜩할 정도로 모욕적인 영화.”라고 혹평을 가했다. 또, 뉴욕 데일리 뉴스의 엘리자베스 와이츠먼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대에 정말 가치없는 것에 12달러를 낭비하고 싶은가?”라고 경고했고,시카고 리더의 J.R. 존스는 “이 영화를 진열대에 놓아두고 지나가시라.”고 충고했으며,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카라 네스비그는 “원작에 더 충실했더라면, 이렇게 구역질나는 영화가 아니라 즐길만한 영화가 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불평했다.출처 네이버영화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연작 쇼퍼홀릭중

고백편과, 쇼퍼홀릭 맨하탄을 접수하다 편을 묶어서 영화로 만들어 졌다

쇼퍼홀릭-레베카 쇼핑의 유혹에 빠지다

황금부엉이 출판



현 시점에서 헐리우드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소재,즉 시나리오에 대한 갈증이 아닐까 한다.그런 이유로 헐리우드는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영화화 시키고 독특한 소재의 한국,인도영화등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번에 개봉 되는 쇼퍼홀릭 역시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쇼퍼홀릭 시리즈중 일부를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미국에서 영화평론가가 무엇이라고 말했던 개인적으로는 아무 부담없이 연인,친구,가족끼리 즐기기에는 재미나고 아주 무난한 영화인듯 하다.물론,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라서 그런지 책이 주는 상상력이나 섬세한 그리고 표현력이 조금 떨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쇼퍼홀릭은 원작보다 못한 영화중에서는 그나마 재미나게 잘 만든 영화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감독했던 '내남자 친구의 결혼식'과'뮤리엘의 웨딩'을 재미나게 보았던 관계로 이런 코믹 멜로디풍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권하고 싶다.하지만 단순히 코믹 멜로디 영화로만 치부할 수 없는 것이, 카드의 무절제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한 여인의 성공기 그리고 도전등이 코믹멜로디 속에 살짝 뭍어있어,어떻게 보면 헤리슨포드,멜라니 그린피스,시고니 위버가 젊은 시절 열연하여 감동을 주었던 '워킹걸'과 오늘날의 카메론 디아즈를 있게 만든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었던'코요테 어글리' 쥴리아 로버츠의 '프리티 워먼''노팅힐'그리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같은류의 영화를 적당히 잘 섞어 만든 영화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기대하지 않았기에 무엇보다 반가웠던 것은 감초 연기로 등장한 아버지 역할의 존 굿맨과 조안 쿠섹(엄마역)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존 굿맨이 누구인가? 바톤핑크,고인돌가족,베이브,Always(영혼은 그대곁에),사랑의파도,코요테어글리,위대한 레보스키,몬스터주식회사에서 설리 목소리등으로 가장 좋아하는 존 굿맨의 등장은 무엇보다도 반가왔지만 아쉬운 것은 그 역시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듯...늙은 그의 모습이다. 아직도 내 기억엔 '사랑의 파도'(1989년)에서 알파치노와 열연하며,맥주병을 마이크 삼아 레스토랑에서 장난치며 노래 부르던,그의 젊은 모습이 눈에 선하기만 하다.

2009년3월24일 HANULSO
 

우리가 내일을 기다린다는 것은

아직도 우리에게 가야할 길이 있다는 것이다

하늘소블로그 

花香千里行 人德萬年薰

출처 http://hanulsoblog.com/50044682488
Posted by 나에게오라

드디어 오늘(26일) 개봉이네요~ 호박은 김홍기님 초대로 미리 유쾌+상쾌+발랄한 쇼퍼홀릭을 봤었답니다.
재밌다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어서 그동안 입이 참 근질근질했다죠(^ㅠ^)
꿀꿀함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싶은 기분이라면 웃음꽃이 빵빵 터지는 쇼퍼홀릭을 추천합니다^^v
별★★★★

코미디 멜로드라마 쇼퍼홀릭은요~ 쇼핑중독에 빠진.. 명품으로 위로받고, 신상으로 행복을 얻는 된장녀
레베카가 신데렐라로 반전하는
(그래서 배가아픈^^;) 영화랍니다.

다 내꺼야~ 비켜! 비켜! 손대지마! 으아아아악!!!!!


그래~ 이기분이야~ 이제 난 행복해!


꽃보다 쇼핑! 훈남보다 명품이 더 좋은 레베카의 쇼핑중독 이야기! 쇼핑후에 밀려오는 행복감이란(+_+) 그래! 이맛이야~♥ <<< "이게 뭐가 재밌겠어?" "뭐 이런 골빈영화를.." << 호박도 보기전엔 요랬어요^^;
물론 코미디 로멘스이야기 이기에 교훈이나 감동이나 뭐 그런건 없어요~ 내용전개도 두군데쯤 엉성하기 짝이없고^^ 그냥 부담없이 하하호호~♬ 웃음꽃이 빵빵 터진다는거죠^^ 기분전환하기엔 최고라 생각해요~
(무슨 영화든 극과극의 평이 있기 마련이니깐요)


 

이 영화는 남자가보면 사랑스럽고(반대로 이런여자 만날까 두렵고^^;) 여자가보면 한번쯤 저레 살고싶은(그래서 배가아픈) 그런 내용입니다. 쇼핑광인 된장녀 = 레베카가 결국 재벌 훈남의 사랑까지 받게되는 신데렐라 이야기니까요^^; 근데 이 쇼퍼홀릭에 나왔던 레베카의 패션이 올봄 유행이라고 하네요~★


알록달록 색상도 화려하고 사진만 봐도 비싸보여요(ㅠㅠ)


봄.가을이면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트렌치 코트도 이번 봄에는 핫핑크, 옐로우, 그린, 스카이블루 등으로
밝고 화사해졌다고해요~
근데 이런 색상.. 디자인을 소화해내려면 우선 피부가 고와야 할텐데(ㅠㅠ)
호박은 누가 사다줘도 못입겠네.. 울컥! 그리고 7년된 칙칙한 검은색 트렌치 코트는 어쩐다.. ㅜㅜ


 

명품을 걸치면 당당해진다? 신상만 걸치면 없던 자신감도 생긴다?
그렇다고 합.디.다(ㅠㅠ) 호박도 없는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 명품을 쫌..



하지만 카드명세서를 받아 든 그녀의 표정은 심상치가 않아요(-.ㅜ) 명품이라면.. 신상이라면.. 두개 세개를 들어도
부족한 그녀.. $빛을 내서라도 사고싶어 안달난 그녀.. 백마탄 왕자님이 아니라면 거지되기 딱.쉽.죠잉~ ㅋㅋ

멋진 훈남보다 그녀를 더 설레게 하는 것은 바로 쇼핑! <쇼퍼홀릭>의 그녀! 지칠 줄 모르는 그녀의 쇼핑 본색!
활짝활짝 웃고싶으신 분들께 철딱서니없는(?) 레베카의 이야기 쇼퍼홀릭을 추천합니다^^v
물론 공짜로 또 누가 보여주신다면 호박은 기꺼이 볼 의욕이 불끈불끈(엉?)



꿀꿀함따윈 죽쒀서 개나주고 싶은 기분이라면 쇼퍼홀릭을^^

Posted by 나에게오라
1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