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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Chaos, 2005

영화 2009.03.12 17:04

♣카오스 Chaos, 2005
혼돈 역시 오랜세월을 거치면 불규칙적이지만 패턴이 생겨난다.
무엇이던지 안될때에는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해봐라 답이 나올것이다.
대범하고 절도 있는 은행털이범들로 시작하는 카오스는 오프닝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순한 은행털이 영화를 예상하는 관객들의 생각을 비웃는 예측불허의 전개.
한낮에 시내 한복판에 있는 은행으로 무장 강도가 쳐들어와 40명의 인질을 잡고 경찰과 협상을 벌인다.
◆제목- Chaos
◆감독- 토니 기글리오
◆출연- 제이슨 스테덤, 라이언 필립
◆배급- 싸이더스 FNH
◆제작국- 캐나다, 영국, 미국
◆상영분-105분
◆장르-  스릴러, 액션
◆작품소개
감독 토니 기글리오
출연진으로 제이슨 스타뎀,라이언 필립, 웨슬리 스나입스
◆줄거리
장대비가 쏟아지는 새벽 시애틀 펄 가 다리 한대의 차량이 질주하다 다리위 갓길에 세워둔 트럭과 충돌하며
사고차량에서 흑인 남자가 나오고 뒤이어 여자가 나오는데 남자는 여자의 뒷덜미를 움켜잡고 일으켜 세우며 총을 머리에 겨눈다.
이때 경찰 차량들이 포위하고 몇발의 총성이 들린다.
이 인질극은 머서섬에서 시작되어 펄가의 다리에서 끝이 났다.
피해자의 성명은 리차드 리앤의원의 딸인 리사 리앤으로 밝혀졌고,
존 커티스라는 인물이 용의선상에 오르고 있으며 그는 마약 판매와 무장 폭행혐의가 있다.
몇발의 총성은 펄 가 다리에서 도주 중이던 무장강도 존 커티스와 인질로 잡혀 있던 의원의 딸 리사 리앤이 동시에 사망하는 불운의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경위는 범인과 대치하던 경찰 제이슨 요크 형사가 인질을 쏘고,
그의 파트너 코너스 형사가 곧바로 범인을 쏜 것.
이 사건으로 인해 요크 형사는 해임되고 코너스 형사는 정직을 당하게 된다.
그 배경에는, 동료 형사 버니 캘로의 불리한 증언이 있었다.
40명을 인질로 잡은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 무장강도 사건
한 낮의 시애틀 워싱턴.
거침없는 솜씨로 침입한 무장 강도들에 의해 순식간에 초토화된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
40명을 인질로 잡은 일당의 리더 로렌즈는 코너스 형사하고만 협상할 것을 통보한다.
신참 데커 형사와 파트너로 움직인다는 조건으로 정직에서 복직된 코너스 형사는 로렌즈와 통화한 후 곧바로 은행으로 투입된다.
그리고 리더 로렌즈와 전화통화를 하지만 펄가 사건을 들먹이며 자제 하라고 핀잔을 준다.
시간을 벌려는것 같다고 판단한 코너스는 전력을 차단하고 은행 안으로 들어가자고 제의한다.
저격수들의 배치가 끝나고,작전이 시작됐다.
그러나 로렌즈 역시 만만치가 읺다.창문에서 보이게 인질들을 천장에 매달아 놓자 다급해진 기동대장이 코너스의 만류를 듣지않고 문으로 들어가려하자 콰..쾅
폭음이 소리와 함께 은행철문이 날아가며 터지고,요원들이 나가 떨어진다.
잠깐 숨을 멈춘다시 들어 갔더니 범인의 종적은 쥐도새도 모르게 없어졌다.
10억 달러가 사라진 완전범죄 사건 24시간의 숨막히는 추격은 지금부터다.
침입은 하였으나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은 은행강도 사건.
하지만 교묘하게 10억 달러를 가져가 버린 용의주도한 범인.
펄 가 사건의 불명예를 씻으려는 코너스 형사와 경찰 영웅 아버지가 부담스럽기만 한 신참 데커 형사.
취재진의 카메라에서 몇년전부터 수배령이 내려진 데이몬 리차드가 잡혔다.
이들은 리차드의 애인을 찾았고,그집을 덮쳤다. 지나 ! 경찰이다 문열어.탕..쾅
집안으로 들어서자 리차드가 총을 쏘며 창문을 통해 비상 계단으로 도주한다.트럭을 몰고 도주하는 리차드를 데커가 오토바이를 타고 추격한다.
위험천만한 순간들이 몇번 지나간다 아슬아슬하게.......
도로에서 골목으로 골목에서 도로로 나오다 급회전하는 바람에 미끄러져 쓰러지는 데커형사.
도주차량의 뒷꽁지를 바라보는데 사거리에서 경찰차에 후미를 받치는며 정지하고 순찰차 안에서 코너스 형사가 나오며 리차드을 체포한다.
이모습을 보고있던 데커형사는 헬멧을 벗어 땅바닥에 패대기치고,코너스는 손인사를 보낸다.
그리고 지나집을 수색해서 국제금융협회 돈을 찾았다고 보여주는 마니
경찰서로 돌아와 돈을 컴터로 조화 해본결과 경찰서 압수물 보관창고에서 니온돈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리차드의 집에서 발견된 돈은 켈로형사가 창고에서 서명하고 리차드에게 가져다 주었다는 이야기 이다.
뒤이어 켈로형사의 죽음이 이어지고 모두 켈로 형사의 집으로 간다. 거기서 범인 로렌즈가 코너스에게 전화로 뭔가 맞추어 지냐며 약을 올리자
화를내며 끊어버리는 코너스 경감.
카메라에 잡힌 범인은 다섯.
데커는 거대기업의 소프트웨어만 전문적으로 만드는 인물로 경찰 연금건 하켄에도 참여한 크리스 리를 코너스에게 말해주고
크리스 리의 집으로 간다. 집앞에 차를 세우고 내리는 순간 집안에서 총소리가 들린다.  탕.....!
두 형사는 급히 집안으로 뛰어 들어갔지만 크리스 리는 죽어있고 데커는 이방 저방 뒤지는중 로렌즈가 그의 등뒤에서 총을 겨누는것을
모니터 화면으로 보고있던 코너스는 재빨리 달려가서 데커를 밀어 쓰러뜨리고 무사히 피하고 뒤를 쫓지만,
여유있게 미소 지으며 총을 쏘며 차를 타고 도주한다.
로렌즈는 자신과 연관된 인물들을 코너스가 찾기직전 한명 한명 죽여가고......!
코너스와 데커는 병원에 입원한 리차드를 찾아가 식염수로 협박해서 로렌즈의 본명을 알아낸다.
스캇 커티스 3번의 은행털이 전과에 강도 유괴 전과가 있고 코너스가 펄가의 다리위에서 쏜 존 커티스의 형이다.
코너스 경감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살인할 눈을 가졌던 존 커티스 그래서 그날 총을 쐈다.
스캇 커티스는 코너스 경감의 팀을 모두 죽이려고 함정을 팠고....!
다시 혼돈....혼돈 ..혼돈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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