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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엽기녀
한예슬 in 환상의 커플

“꼬라지하고는~”을 연발하며 고집을 피우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안나 조. 라인보다는 눈꼬리 쪽을 강조하여 고양이 같은 눈매를 연출하는 것이 도도하면서도 럭셔리한 여왕 이미지의 포인트다. 눈두덩에 그레이 컬러 섀도를 넓게 펴 바르고, 쌍꺼풀과 언더라인에 블랙에 가까운 다크 그레이 섀도로 그러데이션해주어 한결 섹시해 보인다. 눈을 강조했기 때문에 입술은 틴트와 투명 립글로스만으로 마무리할 것. 한예슬은 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는 편이라 뿌리 부분을 스템 파마해 머리가 풍성해 보이도록 연출했다.

1_베네피트 포켓 팰 자연스러운 장밋빛 베네틴트와 투명 립글로스가 하나로! 3만2천원.
2_케라스타즈 볼륨 액티브 익스팬션 스프레이 워터 타입이라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고정해준다. 100ml, 2만8천원.
3_루나솔 라이팅 포 아이즈 가장 어두운 다크 그레이 섀도는 아이라인용으로도 그만. 5만원.










〉〉도회적인 세련녀
성유리 in 눈의 여왕

타고난 미모에 어마어마한 부잣집 외동딸. 남부럽지 않은 완벽한 삶을 사는 김보라를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볼륨감이 살아 있는 번 스타일 헤어와 핑크 컬러 섀도로 포인트를 준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 톤 다운한 피치 계열 아이섀도와 은은한 핑크 컬러를 믹스해 포인트를 주고 아이라인 위를 블랙 섀도로 다시 한 번 덧칠하면 사랑스러운 느낌의 스모키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머리는 일단 하나로 묶고 전기 아이론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뻗치게 한 다음 여러 가닥으로 나눠 돌리고 꼬아 실핀으로 느슨하게 고정한다.

1_스킨푸드 비타민 섀도우 아이스베리 & 핑크 베이지 입자가 세밀하여 뭉침이 없고 섞어 바르기 좋은 아이섀도. 각 3천3백원.
2_스킨푸드 허브 샐러드 크림 피부가 얇고 건조하다면 메이크업 전 수분 크림을 충분히 발라줄 것. 50g, 9천8백원.
3_스킨푸드 선 샤인 젤리 자연스럽게 뻗치는 머리를 고정하기 위한 세팅 왁스. 70g, 4천6백원.










〉〉보이시한 지성녀
김정은 in 연인

데뷔 이후 줄곧 여성스러운 롱 헤어를 고수하던 김정은이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짧은 단발을 시도했다. 머리끝을 가볍게 치고 중간중간 밖으로 뻗치도록 굵은 웨이브 파마를 하여 귀여우면서도 중성적인 느낌. 이러한 헤어스타일에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제격이다. 펄이 들어간 색조는 피하고 브라운 컬러로 아이라인을 최대한 점막 가까이에 그려서 부드럽지만 또렷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요령이다. 입술도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는 누드 계열이 좋다. 약간 밋밋한 느낌이 들면 핑크색 블러셔를 양 볼에 발라 살짝 혈색을 준다.

1_에스티 로더 퓨어컬러 크리스탈 립스틱 누드 투명 립글로스를 바른 듯 무색에 가깝게 표현된다. 3.8g, 3만원.
2_디올 디올스킨 스컬프트 파운데이션 커버력은 보통이지만 촉촉하게 발려 건성 피부에게 추천. 30ml, 5만3천원.
3_크리니크 컬러 써지 아이 섀도 핑크 초코렛 매트 파우더 타입이라 얇고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2.2g, 3만원.












에디터 : 김희진 | 자료제공 : 앙앙
Posted by 나에게오라

12월은 각종 모임이 많다. 기분 좋은 연말 모임에 의상은 물론 메이크업에도 신경 써 그날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 색다른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화장 잘 하는 여자’ 이의정이 제안하는 세련된 메이크업 두 가지를 주목하자.

point makeup 1 빨간 입술

 

입술만 강조하는 메이크업은 말 그대로 입술에 시선이 가기 때문에 다른 색조 메이크업은 하지 않는다. 시선이 분산되고 자칫 촌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 눈썹만 마스카라로 정리해 깔끔한 인상을 더하는 게 요령이다.

 

 

 

 




1 눈썹 마스카라로 눈썹 결대로 빗는다. 눈썹 앞머리 부분은 ‘이승연 눈썹’처럼 뻗치는 느낌으로 그리면 된다. 속눈썹은 마스카라로 강조하고 섀도를 하고 싶다면 은은한 베이지 컬러가 무난하다. 2 입술이 너무 크고 두꺼운 사람은 입술 전용 컨실러를 이용, 입술 모양을 바꿀 수 있다. 립스틱은 브러시로 발라야 번질 위험도 없고 내가 원하는 모양대로 그릴 수 있다. 립스틱 그리는 방법은 먼저 입술에 중앙선을 그어 양쪽으로 분리한다. 3 4개의 파트로 나뉜 입술은 윗입술은 중앙선을 기준으로 안에서 바깥으로, 아랫입술은 바깥에서 안쪽으로 그리면 깔끔하게 그려진다.

 

 
 
point makeup 2 골드 섀도

 

평상시보다 펄감을 살려 좀더 글로시한 메이크업을 하면 화려한 인상을 줄 수 있다. 골드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심어준다. 혹은 핑크 펄, 오렌지 펄도 괜찮다. 그녀는 평소 최소한의 비용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파티 메이크업도 마찬가지. 섀도 한 가지로 눈, 볼터치, 입술까지 마무리한다.

 

 

 

 


1 눈썹 아래 부분까지 베이스로 화이트 컬러를 바르고 쌍커풀 라인에 메인 컬러인 골드 컬러를 바르는데 은은하게 그러데이션을 주면 더 자연스럽다. 눈 아랫부분에도 얇게 바른다.
2 거울을 보고 활짝 웃었을 때 봉긋 튀어나오는 양쪽 볼 부분에 볼터치를 한다. 볼터치를 한 뒤 파우더로 한 번 눌러 지속력을 높인다. 3 손가락에 섀도를 묻혀 입술에 톡톡 두드린 다음 투명 립글로스를 바르고 그 위에 다시 섀도를 손가락에 묻혀 두드리면 섀도가 살짝 녹아 입술에 예쁘게 발색이 된다.


자료제공 : |우먼센스
기획 | 이하나 기자 사진 | 김지선
Posted by 나에게오라

나이에 맞으면서 스타일은 신선해 보이는 새로운 패션 공식을 유명 디자이너가 제안한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3인의 나이에 맞는 패션 제안

나이 들수록 우아해져야 한다. 옷이란 나이게 맞게 입을 때 빛을 발한다. 트렌드에 너무 민감하거나 튀어 보이려고 TV에 나오는 연예인의 옷차림을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멈출 것.
소재나 장식으로 억지로 젊어 보이려고 하기보다는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우아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날씬해 보이려는 강박관념으로 사이즈를 너무 타이트하게 입는 것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원인 중 하나.
나이가 들수록 단순하고 정돈된 스타일을 입는 여자가 멋져 보인다. 클래식한 니트, 포멀한 팬츠 수트에 스카프를 두르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클래식하고 우아해질 수 있다.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 모두 S’쏠레지아, 카디건 EnC, 스카프 닥스액세서리, 클러치백 리스트. 펌프스 에스콰이아.
 
 

나이가 들었다고 무조건 포멀한 정장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캐주얼을 입을 때 컬러 매치를 세련되게 한다면 나이에 맞는 옷차림으로 즐길 수 있다.
겨울에 자주 입는 패딩은 의외로 스타일을 내기 어려운 아이템. 일단 비비드한 컬러의 유색 패딩 점퍼는 피하고, 카키나 그레이 등 톤 다운된 컬러의 패딩 점퍼에 이너를 심플하게 매치한다.
롱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부츠로 마무리하는 것도 시크해 보인다. 이때 긴 티셔츠는 반드시 엉덩이 선을 가리는 것을 선택해야 민망하지 않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롱 티셔츠 에린브리니에, 패딩 점퍼 ·체크 머플러 모두 베네통, 롱부츠 미소페.
 
 

예쁘다고 욕심을 부려 여러 곳에 포인트를 주었다간 워스트 드레서가 되기 십상이다. 옷을 입을 때에는 어느 정도 자제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체크가 유행이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크 아이템을 활용하기보다는 체크 셔츠나 원피스 등을 핵심 아이템으로 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심플하고 베이직한 아이템과 믹스해야 한다.
체크는 옷차림의 적당한 포인트로 활용될 때 특히 그 빛을 발한다. 베이지와 검정의 버버리 체크는 유행을 초월하는 클래식한 멋이 나며, 색 대비가 강렬한 체크는 좀더 트렌디해 보인다.

체크 롱 셔츠 더아이잗, 니트 원피스 에린브리니에, 베스트 리스트, 토트백 EnC.
 

자료제공 : |우먼센스
기획 오지은 기자 사진|김지선
Posted by 나에게오라

신진 디자이너 컬렉션 수상 경력의 젊은 감각의 남녀 디자이너 김동률·김다영이 신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패션 아이템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다. 누구보다 앞서고 위트 있는 패션 감각을 제시해줄 이들이 그 첫 제안으로 옷장 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는 퍼 코트를 해부했다.



RYUL+WAI:

'율앤와이(RYUL+WAI:)'라는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는 듀오 디자이너 김동률과 김다영은 지난 '07년과 '08년 신진 디자이너 컬렉션 수상자로, 앞으로 대한민국의 패션계를 짊어지고 갈 젊고 뜨거운 피다. 남성이 원하는 여성의 스타일, 여성이 원하는 남성의 스타일을 조언하며 디자인과 패턴, 컬러 등을 의논해 함께 작업한다. 여느 신인 디자이너와는 달리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으로 이미 가로수길 편집매장 플로우(Flow)와 압구정 로데오의 스윙(Swing), 올리브데이(Olivethey), 삼청동의 포에바몰(4Eva Mall), 인터넷 쇼핑몰 401by.com에서 이들의 의상을 만나볼 수 있으며, 독특하면서도 실용적인 의상을 찾는 연예인들에게도 입소문이 나 있다.



Before
예전에는 품과 팔의 통이 넓고 전체적인 길이가 긴 퍼 코트가 유행했지만 요즘에는 이런 디자인은 눈 씻고도 찾아볼 수가 없다. 좀 더 타이트하고 짧은 길이의 디자인이 유행이며, 퍼 코트보다는 베스트나 머플러 같은 콤팩트한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옷장 속에서 잠자고 있는 퍼 코트를 과감하게 리폼해 옷장 속 부피를 줄여보자.



WAI:'s Idea
팔 부분으로 만든 화장품 파우치


화장품뿐만 아니라 브러시까지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클러치 느낌의 빅 사이즈 화장품 파우치를 만들었다. 오래된 코트라 그런지 팔의 통이 무척 넓은 탓에, 팔 부분으로만 화장품 파우치를 6개 정도 만들 수 있다. 여러 개 만들어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주면 좋을 듯하다. 단추 장식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선물받을 사람의 이미지에 맞는 단추를 달아주면 좋겠다.



RYUL's Idea
남은 조각으로 만든 퍼 브로치


식상한 브로치에 퍼를 잘라 붙이면 겨울 느낌의 새로운 브로치가 탄생한다. 재킷이나 베스트에 달면 별다른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이것 하나만으로 충분한 장식이 된다. 베스트나 머플러 등을 만들고 남은 작은 조각으로도 수십 개를 만들 수 있으므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동대문 원단시장 부자재 코너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브로치를 사다가 퍼를 붙이면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RYUL's Idea
몸통으로 만든 퍼 베스트


올 시즌 최대 유행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퍼 베스트다. 칼라를 떼어내 둥글게 마무리하고 허리 바로 윗부분까지 잘라내 귀여운 느낌의 퍼 베스트를 만들었다. 앤티크한 느낌의 자개단추를 달아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이런 미니멀한 퍼 베스트는 요즘 유행하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에와 데님 팬츠에도 잘 어울린다. 차를 갖고 다니는 커리어우먼일 경우 사진처럼 정장 팬츠와 블라우스에 매치하면 외투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요긴한 아이템이다.



RYUL's Idea
칼라로 만든 퍼 머플러


퍼 아이템 중 가장 쉽게 스타일링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퍼 머플러다. 칼라를 잘라내 가운데 부분에 리본을 둘러 묶을 수 있게 디자인해 소공녀 스타일의 머플러가 탄생했다. 김동률이 제안한 퍼 머플러는 목에 딱 맞게 두르고 리본을 묶는 귀여운 스타일로 니트 코트나 패딩, 모직 코트 등 어떤 아우터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



WAI:'s Idea
밑단을 이용해 만든 퍼 트리밍 스커트


올 시즌 가장 주목할 만한 퍼 아이디어는 바로 퍼 트리밍. 겨울 아이템 중 어디든 퍼 트리밍이 빠지지 않는다. 그 중 재미난 것이 바로 퍼 트리밍 스커트인데, 길이가 긴 스커트를 잘라내고 밑단에 적당한 너비의 퍼를 잘라 둘러 붙이면 퍼 트리밍 스커트가 완성된다. 퍼를 트리밍하면 일단 고급스러운 느낌이 배가되기 때문에 평범한 스커트를 럭셔리 룩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또 봄·가을용 스커트에 퍼를 트리밍하면 겨울 스커트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올겨울 스커트를 따로 구입할 필요도 없으니 일석이조. 스커트 밑단 외에도 코트 소매나 어깨 부분 등 어느 부분에 트리밍해도 무방하다.

■ 의상 협찬 / RYUL+WAI: ■ 진행 / 강주일 기자 ■사진 / 원상희


[레이디경향]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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