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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지 못한 영혼, 그가 너를 원한다!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케이시(오뎃 유스트만)는 어느 날 갑자기 이웃집 아이에게 공격을 받고 ‘그가 지금 태어나길 원한다’는 섬뜩한 경고를 듣는다. 그 후 보이지 않는 무엇가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느낀 케이시는 자살한 엄마의 과거에 대해 알아보던 중 자신의 탯줄에 감겨 사산된 쌍둥이 오빠의 존재를 찾게 되고, 이 모든 끔찍한 일들이 자신의 몸을 통해 다시 태어나려는 악령 때문임을 알게 된다. 점점 더 강해지는 악령의 위협 속에 케이시는 존경받는 랍비 센닥(게리 올드만)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악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센닥은 그녀를 무시하고, 케이시를 지키려는 친구들은 악령에 의해 그녀를 위협하는 자들로 변하며 그녀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공포, 스릴러 | 미국 | 87 분 | 개봉 2009.02.26
데이빗 S. 고이어
오뎃 유스트만(케이시 벨던), 게리 올드만(래비 센닥), 메건 굿(로미)...
오랜만에 극장가서
언데드를 봤어요..
저는 공포영화 매니아랍니다! ㅋㅋ
줄거리)
태어나지 못한 영혼, 그가 너를 원한다!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케이시(오뎃 유스트만)는 어느 날 갑자기 이웃집 아이에게 공격을 받고 ‘그가 지금 태어나길 원한다’는 섬뜩한 경고를 듣는다.
그 후 보이지 않는 무엇가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느낀 케이시는 자살한 엄마의 과거에 대해 알아보던 중 자신의 탯줄에 감겨 사산된 쌍둥이 오빠의 존재를 찾게 되고, 이 모든 끔찍한 일들이 자신의 몸을 통해 다시 태어나려는 악령 때문임을 알게 된다.
점점 더 강해지는 악령의 위협 속에 케이시는 존경받는 랍비 센닥(게리 올드만)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악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센닥은 그녀를 무시하고,
케이시를 지키려는 친구들은 악령에 의해 그녀를 위협하는 자들로 변하며 그녀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 네이버 에서 퍼왔어요..ㅋㅋ
사진도 네이버 언데드 홈페이지 에서 퍼온건데~
(이런건 막 퍼와도 괜찮은가요??흠..ㅡㅡ^)
요~ 거울 든 꼬맹이 진짜 섬뜩!! ㅡㅡ^
애들한테 요런 연기 시키면 안좋은 영향이 있는거 아닌감?ㅋㅋ
언데드 주인공 여배우 낯선배우인데
진짜 몸매가 후덜덜덜덜덜~~!!!
영화 내용보다 이 언냐 몸매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하다는 말까지 나올정도 ㅋㅋ
이름이 오뎃 유스트만...
어렸을 때 "유치원에 간 사나이" 에 나온 아역 출신 배우래요 ㅋㅋ
오랜만에 보는 게리 올드만 아저씨!!
언데드에서 랍비로 나오시는데
예전에 게리님 너무 죠아서 이 분 나온 영화 다 찾아봤었다는 ㅋㅋ
주인공 남친으로 나오는 캠 지겐뎃! ^^
겟썸에서 킹왕짱 악역으로 나왔던 귀엽구 매력적인 남자 ㅋㅋㅋ
귀여운 얼굴에 몸매는 식스팩 작렬하는 완전 몸짱 ㅋㅋ
축쳐진 눈이랑 자글한 주름 ㅋㅋ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트와일 라잇에도 나왔다더군요~~
안봐서 패스 ㅋㅋ
ㅇ ㅏ~ 이 뇌졸중 할배 귀신..ㅡㅡ
대략 난감이었어요 ㅋㅋ
목 뒤틀려서 계단 오르내리실때
들었던 느낌
=> 주온이냐?ㅋㅋㅋㅋㅋ
겁에 질려 소리 지르는 모습도 섹쉬하신 언냐~ ㅎㅎ
오랜만에 괜찮은 공포 영화 개봉해서 보러 갔는데
역시... 네이버 평점 무시 못하겠떠라구요!!!
보기전에 평점이 낮아서
불안 불안했는데
역시나...
공포인데두 깜짝 깜짝 놀라는 그런 몇 장면 빼곤
그닥 무섭지두 않구..ㅡㅡ^
진지할라다가 유치하다가
악령이 어떻게 해서 사람 몸에 들어갔으며
왜 나오려 하는가 이런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아우슈비츠 수용소 얘기 나오는데
보면서
"왠 진지함?멍미?"
이런 생각이 들었따는 ㅋㅋ
암튼 이것저것 막 짬뽕시켜놓은..
줄거리 스토리 구성 미약 ㅋㅋㅋ
에구~!!
"셔터" 이후에 진짜 정통 공포영화는 언제 볼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나에게오라

◇ 관객 취향이 메시지와 작품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흐르면서 극장가의 전통적인 흥행 법칙도 바뀌고 있다. 스펙터클한 화면으로 기대를 모았던 '작전명 발키리'와 '오스트레일리아'는 가족애와 정을 부각시킨 '과속스캔들'과 '워낭소리'의 돌풍에 밀려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
 ▶개봉 첫날 몰아쳐라? NO!

 불과 수년 전만해도 개봉일 스크린 수나 성적이 최종 스코어를 예상하는 척도가 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180도 다르다.

 '워낭소리'의 개봉(1월 15일) 당시 스크린 수는 전국 7개관. 역대 독립영화 최고 흥행작인 '원스'의 기록(22만 5000명)을 뛰어넘기만 해도 성공했다는 말을 들을 만했다.

 그러나 입소문에 힘입어 스크린 수는 무섭게 늘어났다. 5일 현재 308개관에서 상영 중이며, 웬만한 대작 영화의 배급 사이즈에 견줄 만하다. 독립 영화 최초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신기록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작전'도 입소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첫주 스코어는 약 30만명. 이쯤되면 '흥행 실패작'으로 분류될 법했다. 그러나 관객 호평에 힘입어 100만 관객을 거뜬히 넘겼고, 박스오피스 또한 전주 대비 한 단계 순위가 상승했다.
 ▶화려해야 본다? NO!

 '과속스캔들'은 소위 '대박영화'가 갖춰야 할 요소와는 거리가 먼 작품. 10대 팬들을 몰고 다니는 스타도 없고, 제작비도 내세울 게 없다. 투자사들의 외면으로 제작이 3년이나 늦추어졌다.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마저도 최고 목표치를 300만명으로 잡았다.

 이제 관객들은 톱스타의 얼굴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지 않는다.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에 보다 주목한다.
충무로의 한 관계자는 "IMF의 외환위기를 넘길 때 가족애에 기댔던 믿음이 요즘 관객 심리에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워낭소리'가 순수했던 그 시절의 끈끈한 정을 떠올리게 한다면, '과속스캔들' 또한 '독특한' 가족의 사랑을 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외화 성적에도 반영되고 있다,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오스트레일리아'나 톰 크루즈 '작전명 발키리'가 기대보다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반면, 가족 영화 '말리와 나'는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공포와 블록버스터는 여름에 봐야 제 맛? NO!

지난주 개봉한 공포 영화 '언데드'를 시작으로 '13일의 금요일'과 '언인바이티드' 등이 잇달아 개봉된다. 과거 여름용 영화로 분류되던 공포영화가 이제 계절을 가리지 않고 극장에 걸린다.

 올해 첫 공포물로 지난달 26일 개봉한 '언데드'의 성적 또한 좋다. 187개의 많지 않은 스크린에서 상영돼 개봉 첫주 12만4000명이 관람했다. '언데드'를 홍보하는 영화사 하늘의 김혜림씨는 "심지어 겨울에도 적지 않은 관객들이 공포물을 찾는다. 이는 공포 영화가 보다 정교한 스토리를 바탕에 깔고 정서적인 방향으로 진화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여름 성수기의 대표 메뉴였던 블록버스터 또한 일찍부터 개봉된다. 5일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왓치맨'이 개봉됐고, 12일엔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제임스 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이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이중 '왓치맨'은 2시간 41분의 긴 러닝타임 내내 화려한 그래픽의 향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충무로의 한 관계자는 "과거 관객들에게 영화는 유일한 오락거리였다. 그러나 온라인 문화의 발달로 다양한 대체 미디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며 "'여름엔 공포영화 한편 봐야지'라는 식의 보편적인 관람 행태가 사라지고 있다. 이젠 독특한 매력으로 '꼭 봐야만 할 영화'로 입소문이 나야만 흥행에 성공한다"고 지적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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