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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7일 오후 7시부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아시아예선 한일전이 펼쳐진다.

지난 6일 치러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아시아예선 한국-대만 경기에서 9대0으로 대만을 꺾은 한국은 '일본킬러' 김광현을 선발로 예고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중국을 상대로 4대0으로 승리를 거둔 일본과 함께 나란히 1승을 챙긴 한국은 7일 한일전에 따라 WBC 2라운드 진출이 좌지우지된다.

하지만 이번 한일전에서 어느 팀이 패하든 대만, 중국과의 경기에서 승산이 있다는 점이 증명됐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2라운드 진출권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아시아예선이 펼쳐지는 장소는 일본의 도쿄돔이며 오후 7시부터 SBS, Xports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WBC중계로 SBS 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은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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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한국과 패자전서 만나야…”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타이완이 지역예선을 통과하려면 한국과 ‘패자전’에서 맞붙어 이기는 경우를 기대해야 한다고 현지 영자지 ‘타이페이 타임즈’가 보도했다.

타이페이 타임즈는 3일 WBC 관련 기사에서 타이완 대표팀의 경험부족과 주요 선수들의 불참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인정하며 한국·일본과의 경기를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비유했다.

이어 “만약 타이완이 무엇인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은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라는 경기 방식의 도움일 것”이라며 타이완이 본선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를 ‘한국과 패자전에서 만나 이기는 것’으로 예상했다.

이 신문이 제시한 시나리오는 한국과의 1차전을 진 뒤 패자전에서 중국을 이겨 한국과 다시 만나 승부수를 던진다는 것. 이같은 상황은 한국과 일본이 승자전에서 맞붙어 한국이 지고 타이완이 패자전에서 중국을 이길 경우 만들어 진다.

타이페이 타임즈는 “이 경우 타이완은 두 번의 경기에서 견고한 투수력을 보인다면 일본을 피하고도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김인식 한국 대표팀 감독은 지난 2일 타이완과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를 본 뒤 “타이완 투수들이 생각보다 세다. 좌타 라인이 괜찮다.”며 경계심을 나타냈다.

한국과 타이완의 WBC 아시아 지역예선 1차전은 오는 6일 도쿄돔에서 열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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