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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유혹'에 해당되는 글 2건


   
▲ SBS ‘아내의 유혹’ ⓒ SBS
9일 방송에서 민소희가 드디어 구은재로 밝혀진다.

'아내의 유혹'(오세강 연출, 김순옥 극본) 9일 방송에서 구은재(장서희 분)는 '민소희가 구은재'라는 사실을 신애리(김서형 분)에게 결국 들키고 만다.하지만 은재는 이때부터 자신에게 설움을 안겼던 사람들을 찾아가 자신이 은재임을 당당히 밝히며 동시에 억눌렸던 자신의 심경을 폭발하게 되는데 ….

Posted by 나에게오라
심은하 주연의 '청춘의 덫' 35.7%로 시청률 1위
AGB닐슨코리아 조사, 2위 '여인천하' 3위 '인어아가씨'

드라마 속 악녀 캐릭터 중 가장 사랑받은 캐릭터는 누굴까.

5일 AGB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그동안 악녀가 주인공인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은 1997년 SBS에서 방영된 심은하 주연의 ‘청춘의덫’(35.7%)이었다.
 이 드라마는 남자에게 배신당한 여주인공의 처절한 복수극이었으며, 청순가련의 대명사 심은하의 연기변신으로 화제가 됐다. 

그 다음으로는 SBS ‘여인천하’가 34.3%로 2위를 차지했다. 강수연, 전인화가 주연한 이 드라마는 요부 정난정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다루면서 사극으로는 드물게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큰 인기를 모았다.

3위는 장서희 주연의 MBC ‘인어아가씨’(33.6%), 4위는 김희애 주연의 SBS ‘내 남자의 여자’(26.7%)가 각각 차지했으며 현재 방송중인 SBS ‘아내의 유혹’이 지금까지 평균시청률 23.8%로 5위를 달리고 있다. 

과거 드라마 속 악녀의 비중은 크지 않았다. 선악구도 속에서 착한 여주인공의 사랑과 성공을 방해하는 조연으로 시청자들의 미움을 한 몸에 받으며 여주인공을 부각시키는 역할로 나타났을 뿐이다. 

그렇다면 악녀 캐릭터가 이처럼 주인공으로 등극하게 된 이유는 뭘까? 

1990년대 후반부터 매력적인 악녀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미스터 큐’의 송윤아, ‘이브의 모든 것’의 김소연 등은 매력적인 외모와 여성들이 선망하는 패션감각,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으로 여주인공의 라이벌로 등장하면서 인기를 모은 것.

 AGB닐슨 코리아는 “악녀 주연 드라마를 가장 많이 본 건 30, 40대 여성이었다”며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 주인공에 공감하고, 새로운 롤모델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김수미 기자 leolo@segye.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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