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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SBS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출연중인 금보라(본명 손미자, 46)의 젊은 시절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지금도 나이에 비해 날씬한 몸매와 고운 얼굴을 가진 금보라지만, 젊은 그의 모습은 흰 피부와 큰 눈망울을 가진 청초미인의 대명사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당대 최고 여배우들만 한다는 화장품CF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금보라의 젊은 시절 활동모습을 보지 못한 10,20대 네티즌들은 '아내의 유혹'속 '백미인'과는 사뭇 다른 청순한 그의 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이들은 "진짜 백미인이다" "지금도 예쁘지만 젊을 때 모습은 환상이다"며 감탄하고 있다.

1980년 영화 '물보라'로 데뷔한 그는 '하얀미소'(1981) '종로부르스'(1983) '불량가족'(2006) '진짜진짜 좋아해'(2006)등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SBS '솔로몬의 선택'과 '인터뷰게임' 등 예능,교양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왔다. 또 특유의 요란스러운 말투로 귀여운 '푼수엄마' 역을 전담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아내의 유혹'에서 사치스럽고 악독한 시어머니 '백미인'을 완벽소화해 인기를 끌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1박2일 제주도편 ⓒ KBS 방송캡쳐

[SSTV|이진 기자] 지난주 '신춘특집'으로 제주도를 찾으려 했던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팀은 기상악화로 인해 떠나지 못했지만 드디어 이번 주, '1박2일'은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제주도로 떠나 게스트 하우스에 묵는 '제주도 초저가 패키지'편을 방영하게 됐다.

'1박2일' 멤버들은 처음으로 다함께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스튜디어스와 담소를 나누고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꿈같은 시간도 잠시, 제주공항에 도착하자 점심밥을 먹기 위해 협재 해수욕장으로 3시까지 도착해야하는 선착순 미션을 받게 됐다.

제작진은 '1박2일' 멤버들이 숨 돌릴 틈도 주지 않고 국내 최고 '여행용 캐리어'를 두고 벌어지는 복불복 게임을 시작했다. 공항 수하물로 나오는 여섯 개의 가방에는 각기 다른 액수의 용돈들이 숨겨져 있는 것. 강호동은 3만원에 당첨됐고 은지원, 이승기, 김C, MC몽은 3천원에 당첨됐으며 이수근 혼자 0원에 당첨돼 낙담했다.

거금을 손에 쥔 강호동은 멤버들을 이간질하며 멤버들을 유혹했고 남은 멤버들은 서로 결속을 다지며 이간질과 유혹을 피해 도망다녔다. 단독 행동하던 이수근에게 강호동은 평소 운전실력을 높이사 렌트카를 빌려 0원 이수근에게 운전자 자리를 줬다. 그러나 카메라 감독이 자리가 없자 남은 김C와 이수근, MC몽, 은지원이 가위바위보로 탈락자를 뽑게 됐다.

한편, 이승기를 버리고 강호동을 선택한 김C의 배신으로 혼자 남은 이승기는 오토바이 대여점에서 오토바이를 대여했으며 김C는 막판에 강호동과의 렌트카를 포기하며 승기에게 용서를 빌며 함께 협재 해수욕장으로 가게 됐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김순옥 극본, 오세강 연출, 스타맥스 제작)의 '국민고모' 하늘 맞선남으로 탤런트 김정국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3월 5일 방송에서 하늘은 극중 정화조회장(김동현)의 주선으로 한 남자와 맞선을 보게 되는데, 이 맞선남에 탤런트 김정국이 캐스팅된 것. 여기서 정국은 하늘의 오빠이자 실제로는 아버지인 정회장의 재산을 보고 접근한 걸로 설정되었고, 강재(최준용)에게 주먹으로 얻어맞기도 한다.

지난 2월 오영실 상대역 촬영당시 김정국은 “촬영 때 처음 뵌 하늘 역 오영실누나가 ‘몇 살이시냐?’라고 묻길래 내 나이를 말씀드리니까 좋아하시며연기 호흡을 맞춰주셨다”라며 이어 “장서희씨도 ‘어 어쩐 일이야?’라고 반갑게 맞아주었고, 김동현선생님은 ‘좋은 작품이니까 작은 역이지만 열심히 해’라고 용기를 주셨다. 그리고 최준용씨는 처음에 눈인사만 하다가 내가 ‘아내의 유혹’스튜디오로 들어가자 의아해 하다가 그제야 ‘우리꺼 찍으러 왔어?’라면서 웃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맞선남이 능력이며 집안, 그리고 성격이 좋은 걸로 묘사되는데, 사실 속물근성도 있는 것 같아 거기에 맞춰서 연기하려 했다”며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 그는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은 걸 보고는 부러웠다”며 “장서희씨가 ‘웃찾사’에 출연한다고 말하자 모두들 ‘꼭 그 시간에 보겠다’.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지 모니터하겠다’고 말하기도 하고, 스태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촬영하더라. 짧은 시간이었지만, 화기애애한 촬영장에서 즐겁게 촬영했다”며 출연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정국은 초등학교 4학년 때인 1983년 <호랑이선생님>으로 연기를 시작해 장동건, 김원희 등과 함께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가 되면서 본격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MBC <엄마의 바다>, <그 여자네 집>, <허준>, <상도>, <우리들의 천국>등과 최근 MBC <내 여자>, SBS <미워도 좋아>, <행복합니다> 등에 출연해왔다


굿데이스포츠 디지털뉴스팀 / 박정은 기자 pje0310@gooddaysports.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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