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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을 수상했던 수잔 쿠퍼의 아동용 판타지 소설 <다크 이즈 라이징> 연작 시리즈를 처음으로 대형 스크린으로 옮긴 액션 판타지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비디오로 공개되었던 <샌드랏 3(The Sandlot 3)>의 어린이 배우 알렉산더 루드비그가 주인공 소년 윌 스탠턴 역을 맡았고, <황금나침반>의 개봉을 앞두고 있던 이안 맥쉐인이 ‘올드원스’의 리더인 매리맨 리온 역을 연기했으며, <28일후>, TV <히어로즈>의 크리스토퍼 엑클레스턴, <위커맨>의 프랜시스 콘로이, TV <에버우드>의 그레고리 스미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비욘드 파라다이스>를 감독했던 데이비드 L. 커닝햄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141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375만불이라는 참담한 흥행 실패를 기록하며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랭크되었다.

 스탠튼 가족은 정들었던 미국을 떠나 영국의 낯선 마을로 이사온다. 한가지 스탠튼 가족이 모르는 사실은 스탠튼 가문의 조상이 수세기전에 이 마을에 살았다는 점이다. 스탠튼 가족의 막내인 윌 스탠튼은 새로운 학교 환경에 적응하려 애쓰는 지극히 평범한 소년. 그러던 어느날 이상한 경찰들에게 연행되는 등 일련의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을 경험한 후에, 윌은 자신앞에 나타난 ‘올드 원스(Old Ones)’ 멤버들로부터 놀라운 사실을 전해듣게 되는데, 자신이 바로 빛을 수호하는 불사신 전사 집단인 ‘올드 원스’의 마지막 전사라는 것이다. 또, 메리맨 리온과 미스 그레이쏜을 주축으로 한 ‘올드 원스’ 멤버들은 윌에게, 세상에는 빛과 어둠이 싸우고 있고, 스탠튼의 14대 후손인 윌이야 말로, ‘라이더(The Rider)’가 이끄는 어둠의 전사들에 맞서 빛의 힘을 다시 일으켜세울 수 있는 ‘시커(The Seeker)’라고 설명한다. 이제, 세상을 정복하려는 어둠의 힘에 맞서 빛을 지키기 위한 윌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모험이 시작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냉담한 반응으로 일관하였다.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무엇이 진짜 ‘빛’이고 진짜 ‘어둠’인가? 제작진은 당신이 이 질문을 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고개를 저었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스티븐 파버는 “소년이 세계를 구하는 동안, 관객들은 깨어 잊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야했다.”고 빈정거렸으며, LA 타임즈의 케빈 크러스트는 “젊은이를 위한 환타지 소설이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동안 너무 많은 것들이 분실되었다.”고 불평했다. 또,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루스 스테인은 “윌 역을 맡은 알렉산더 루드비그는 정말 귀엽지만, 자신의 역에 알맞은 캐리커처를 부여할만한 진지함과 매력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했고,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더 시커: 다크 이즈 라이징>의 판타지 소년은 대단한 보상을 찾고(seek) 있다. 그것은 바로 <해리 포터>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관객수.”라고 비아냥거렸으며,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존 모내건은 “가족용 영화라는 마케팅..

 

출처 및 다운로드 http://bomulbox.kr/?gm=u1jss&inty=MVON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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