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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중훈이 20년 전 영화 '바이오맨'에 함께 출연했던 신미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
 
박중훈은 씨네21에 연재중인 '박중훈 스토리'를 통해 "1989년 개봉한 영화 '바이오맨'의 태국 로케이션 당시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신미아에게 욕설을 내뱉은 적이 있다"며 "그녀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  영화 '바이오맨'

 
이어 "당시 신미아 때문에 스태프 절반이 비행기를 놓쳐 촬영 일정에 지장을 줬다. 게다가 어설픈 연기까지 하기에 젊은 혈기를 못 참고 심하게 욕을 했다"며 그때의 일을 '내 인생의 큰 실수'라고 고백했다.
 
또한, 박중훈은 촬영 이후 국내로 돌아와 서울 덕수궁에서 우연히 마주친 신미아가 자신을 피해 멀리 돌아갔던 에피소드도 이야기했다. 그는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그랬겠냐. 내가 정말 백배사죄한다"라고 털어놨다.
 
80년대 중반의 음료 CF로 데뷔한 신미아는 서울대 출신의 톱모델로 배우 채시라와 함께 당대 최고의 여성 CF 모델이었다. 현재 그녀는 국내 최초의 여성 포뮬러 카레이서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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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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