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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왜 왔니

영화 2009.03.12 18:18

3년 동안 자살 시도에 줄곧 실패만 해온 병희. 드디어 정말 죽으려는 순간! 정체불명의 여자, 이수강이 “다녀왔습니다!”라며 병희집에 당당하게 쳐들어온다. 수상한 그녀, 수강은 마당에 꼭 묻어야 할 놈이 있다며 병희에게 조용히 지낼 것을 강요하는데… 도대체 그녀는 왜 우리 집에 쳐들어왔을까?

 맘대로 죽지도 못하고, 온 몸이 묶인 채 자기집에 감금당하는 신세가 된 병희. 수강이 우리집에 쳐들어온지도 3주가 훌쩍 지나고, 끼니 때마다 식사를 대령하는 수강 덕분에 감금생활에 익숙해져가는 병희. 그런데 수강은 먹고, 잠자는 시간 외에는 하루 종일 오페라 글라스로 창 밖의 누군가의 집을 감시한다. 도대체 그녀는 뭘 하는 걸까?

 병희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자신을 묶고 있는 끈으로 수강을 포박하는 데 성공한다. 경찰에 수강을 신고하지도 않고, 우리집에서 도망가지도 않는 병희는 그녀에 대한 호기심에 수강을 돕겠다고 나선다.

 이제, 이수강의 수상한 비밀이 밝혀지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페퍼민트 ⓒ KBS 공식홈페이지

[SSTV|이진 기자]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금잔디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구혜선이 숨겨진 노래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는 3월 입학시즌을 맞아 '새내기 특집'편을 준비했다. 금주의 게스트로는 가수 플라이 투더 스카이와 구혜선, 빅뱅의 승리, 유리상자, 국카스텐이 나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구혜선이 출연해 감춰둔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탤런트가 되기 전 가수 데뷔를 준비한 바 있는 구혜선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자신의 자작곡을 선보이는가하면, 구혜선과 같은 소속사인 빅뱅의 승리와 함께 김검모의 '잠 못이루는 밤 비는 내리고'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구혜선은 이날 “떨려서 청심환을 먹었다”며 10년간 무대 공포증을 가져온 것을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구혜선은 “이번 '꽃보다 남자' 드라마에 들어가면서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해 왔다”고 밝히며 “십년만에 무대 공포증을 이겨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새내기 특집' 으로 방영된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 유리상자는 뒤늦게 대학에 입학한 어머니와 이번에 대학에 들어간 아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두 사람을 위해 특별히 개사한 '아마도 그건'을 열창했다. 또 34세에 늦깍이 대학생이 된 사람의 사연을 들어보며 신청곡을 불러주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선 플라이투더 스카이와 국카스텐 역시 화려한 무대 매너로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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