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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앙은 숫자로 예고되었다!

1959년, 미국의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그린 미래의 모습이 타임캡슐에 담긴다. 그로부터 50년 후인 2009년. 타임캡슐 속에서 알 수 없는 숫자들이 가득 쓰여진 종이를 발견한 캘럽은 그 종이를 MIT 교수인 아버지 테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에게 전해준다. 종이에 적힌 숫자들이 지난 50년간 일어났던 재앙을 예고하는 숫자였음을 알게 된 테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막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그림복제 사기극 (인사동 스캔들) 세상을 베낀다!

조선시대 화가 ‘안견’의 숨겨진 명화 ‘벽안도’를 놓고 벌이는 미술계의 복잡한 이해 관계 속에 대한민국 최고의 복원 전문가 ‘이강준’이 뛰어들면서 벌어지게 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모와 반전을 그리게 될 영화.


세상을 베낀다
그림? 바람? 소리... 신의 손으로
세상 무엇이든 세상을 베끼는
복제 기술자들이 있다
400년전 사라졌던 한 그림이 세상에 나타났고
그 그림을 둘러싼 그들의 전쟁 같은 사기극이 시작됐다!
이강준 / 김래원
파리 제 3대학 최초의 동양인 복원가이자 신의 손을 가졌다는 복제 기술자. 그림 복원을 둘러싼 추문에 휩싸이며 사라졌던 그가 안견의 '벽안도'와 함께 세상에 등장했다. 진품이라면 400억... 한국 최고가의 그림. 갤러리 '비문'의 배태진이 입수한 미지의 그림 복원이 그의 손끝에 맡겨졌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음모와 반전의 초대형 미술품 복제 사기극의 중심에 서게 된 이강준. 그의 손이 세상을 그리기 시작한다.
배태진 / 엄정화
미술계를 쥐고 흔드는 실력자인 갤러리 비문(秘門)의 악녀 배태진 회장. 마치 메두사처럼 지적 매력과 소녀적 순수성 그리고 악마적 섹시함을 겸비한 그녀가 400년 전 사라진 전설의 벽안도를 손에 넣었다. 일본의 거대 컬렉션에서라면 수천억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그림... 그 그림의 복원을 위해 문제의 이강준이 스카우트되었고 미술계의 숨은 실력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일본, 중국, 북한뿐 아니라 옥션과 사설경매까지 자신의 권력과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미술계의 큰 손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권마담 / 임하룡
일본과 중국에서 ‘벽안도’ 복원에 필요한 안료를 구해주는 인사동 골동품 사장. 미술계와 인사동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과 소식을 알고 있는 살아있는 인사동 ‘족보’
최하경 / 홍수현
이강준이 개입된 과거 미술품 밀반출 사건으로 인해 징계를 받았던 문화재 전담반 형사. 그런 악연으로 인해 ‘벽안도’와 관련된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장석진 / 김정태
언제나 배태진 회장의 옆을 지키는 그녀의 오른팔.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배태진을 위해 험한 일처리를 도맡고 있다.
상복, 근복 / 마동석, 오정세
공수정과 함께 ‘벽안도’ 사기극에 뛰어든 형제. 주로 머리를 쓰는 일보다는 험하고 어려운 뒷처리를 맡아 온몸으로(!) 진행한다.
공수정 / 최송현
‘벽안도’를 둘러싼 사기극에서 자신의 매력적 외모를 마음껏 이용하는 팜므 파탈.
강형사 / 김병옥
최하경의 상사로 그녀와 함께 사건을 추적하는 문화재 전담반 형사. ‘벽안도’ 사건에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드는 최하경을 말리며 신중한 자세를 취한다.
호진사 사장 / 고창석
대한민국 최고의 위작공장 ‘호진사’의 사장. 배태진의 계략으로 호진사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심해지자, 촌구석으로 공장을 이전한다.
세상을 베끼는 복제 기술자들의 그림전쟁이 시작됐다!
400년전 사라졌던 한 그림의 복원 프로젝트가 전국민의 관심 속에 세상에 공개된다. 복원에 성공한다면 한국 최고가로 경매될 것이 틀림없을 안견의 '벽안도'. 그 그림을 손에 넣은 미술계의 큰 손 갤러리 '비문'의 배태진(엄정화) 회장은 신의 손을 가졌다는 복원 전문가 이강준(김래원)을 스카우트하고 400억짜리 벽안도 살리기 작업에 나선다.
그러나 귀신 같은 손놀림으로 무엇이든 베껴내는 이강준과 원하는 그림이면 사기든, 살인이든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자신의 손에 넣고 마는 배태진의 마음속에는 서로 다른 속셈이 존재하는데... 프로젝트의 끝. 복원의 마지막 붓질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벽안도의 온전한 모습이 드러날수록 슬슬 속내를 비치기 시작하는, 대한민국 미술계의 숨은 고수들이 등장한다. 미술계의 마당발이자 인사동의 살아있는 족보 권마담(임하룡), 국내 최고 물량을 자랑하는 위작 공장 호진사 사장(고창석), 한때 미술 복제시대를 풍미했던 국보급 복제 기술자 박가(손병호), 미술계의 실권을 잡고 있는 국회의원을 비롯 일본 거대 미술 컬렉션 그리고 돈냄새를 맡고 찾아온 의문의 패거리 상복(마동석), 근복(오정세), 공수정(최송현)까지! 또한 그들을 추적하는 서울시경 문화재 전담반 강형사(김병옥)와 최하경 형사(홍수현))의 끝을 알 수 없는 그림 전쟁 한판! 속이려는 자와 속는 자, 믿는 자와 배신하는 자, 지키려는 자와 가지려는 자! 본 것을 믿지 마라. 당신이 본 모든 것은 어쩌면 가짜일 수도 있다. 벽안도를 둘러싼 통쾌한 사기극의 한 판 끝은 어디인가?
Posted by 나에게오라

카오스 Chaos, 2005

영화 2009.03.12 17:04

♣카오스 Chaos, 2005
혼돈 역시 오랜세월을 거치면 불규칙적이지만 패턴이 생겨난다.
무엇이던지 안될때에는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해봐라 답이 나올것이다.
대범하고 절도 있는 은행털이범들로 시작하는 카오스는 오프닝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순한 은행털이 영화를 예상하는 관객들의 생각을 비웃는 예측불허의 전개.
한낮에 시내 한복판에 있는 은행으로 무장 강도가 쳐들어와 40명의 인질을 잡고 경찰과 협상을 벌인다.
◆제목- Chaos
◆감독- 토니 기글리오
◆출연- 제이슨 스테덤, 라이언 필립
◆배급- 싸이더스 FNH
◆제작국- 캐나다, 영국, 미국
◆상영분-105분
◆장르-  스릴러, 액션
◆작품소개
감독 토니 기글리오
출연진으로 제이슨 스타뎀,라이언 필립, 웨슬리 스나입스
◆줄거리
장대비가 쏟아지는 새벽 시애틀 펄 가 다리 한대의 차량이 질주하다 다리위 갓길에 세워둔 트럭과 충돌하며
사고차량에서 흑인 남자가 나오고 뒤이어 여자가 나오는데 남자는 여자의 뒷덜미를 움켜잡고 일으켜 세우며 총을 머리에 겨눈다.
이때 경찰 차량들이 포위하고 몇발의 총성이 들린다.
이 인질극은 머서섬에서 시작되어 펄가의 다리에서 끝이 났다.
피해자의 성명은 리차드 리앤의원의 딸인 리사 리앤으로 밝혀졌고,
존 커티스라는 인물이 용의선상에 오르고 있으며 그는 마약 판매와 무장 폭행혐의가 있다.
몇발의 총성은 펄 가 다리에서 도주 중이던 무장강도 존 커티스와 인질로 잡혀 있던 의원의 딸 리사 리앤이 동시에 사망하는 불운의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경위는 범인과 대치하던 경찰 제이슨 요크 형사가 인질을 쏘고,
그의 파트너 코너스 형사가 곧바로 범인을 쏜 것.
이 사건으로 인해 요크 형사는 해임되고 코너스 형사는 정직을 당하게 된다.
그 배경에는, 동료 형사 버니 캘로의 불리한 증언이 있었다.
40명을 인질로 잡은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 무장강도 사건
한 낮의 시애틀 워싱턴.
거침없는 솜씨로 침입한 무장 강도들에 의해 순식간에 초토화된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
40명을 인질로 잡은 일당의 리더 로렌즈는 코너스 형사하고만 협상할 것을 통보한다.
신참 데커 형사와 파트너로 움직인다는 조건으로 정직에서 복직된 코너스 형사는 로렌즈와 통화한 후 곧바로 은행으로 투입된다.
그리고 리더 로렌즈와 전화통화를 하지만 펄가 사건을 들먹이며 자제 하라고 핀잔을 준다.
시간을 벌려는것 같다고 판단한 코너스는 전력을 차단하고 은행 안으로 들어가자고 제의한다.
저격수들의 배치가 끝나고,작전이 시작됐다.
그러나 로렌즈 역시 만만치가 읺다.창문에서 보이게 인질들을 천장에 매달아 놓자 다급해진 기동대장이 코너스의 만류를 듣지않고 문으로 들어가려하자 콰..쾅
폭음이 소리와 함께 은행철문이 날아가며 터지고,요원들이 나가 떨어진다.
잠깐 숨을 멈춘다시 들어 갔더니 범인의 종적은 쥐도새도 모르게 없어졌다.
10억 달러가 사라진 완전범죄 사건 24시간의 숨막히는 추격은 지금부터다.
침입은 하였으나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은 은행강도 사건.
하지만 교묘하게 10억 달러를 가져가 버린 용의주도한 범인.
펄 가 사건의 불명예를 씻으려는 코너스 형사와 경찰 영웅 아버지가 부담스럽기만 한 신참 데커 형사.
취재진의 카메라에서 몇년전부터 수배령이 내려진 데이몬 리차드가 잡혔다.
이들은 리차드의 애인을 찾았고,그집을 덮쳤다. 지나 ! 경찰이다 문열어.탕..쾅
집안으로 들어서자 리차드가 총을 쏘며 창문을 통해 비상 계단으로 도주한다.트럭을 몰고 도주하는 리차드를 데커가 오토바이를 타고 추격한다.
위험천만한 순간들이 몇번 지나간다 아슬아슬하게.......
도로에서 골목으로 골목에서 도로로 나오다 급회전하는 바람에 미끄러져 쓰러지는 데커형사.
도주차량의 뒷꽁지를 바라보는데 사거리에서 경찰차에 후미를 받치는며 정지하고 순찰차 안에서 코너스 형사가 나오며 리차드을 체포한다.
이모습을 보고있던 데커형사는 헬멧을 벗어 땅바닥에 패대기치고,코너스는 손인사를 보낸다.
그리고 지나집을 수색해서 국제금융협회 돈을 찾았다고 보여주는 마니
경찰서로 돌아와 돈을 컴터로 조화 해본결과 경찰서 압수물 보관창고에서 니온돈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리차드의 집에서 발견된 돈은 켈로형사가 창고에서 서명하고 리차드에게 가져다 주었다는 이야기 이다.
뒤이어 켈로형사의 죽음이 이어지고 모두 켈로 형사의 집으로 간다. 거기서 범인 로렌즈가 코너스에게 전화로 뭔가 맞추어 지냐며 약을 올리자
화를내며 끊어버리는 코너스 경감.
카메라에 잡힌 범인은 다섯.
데커는 거대기업의 소프트웨어만 전문적으로 만드는 인물로 경찰 연금건 하켄에도 참여한 크리스 리를 코너스에게 말해주고
크리스 리의 집으로 간다. 집앞에 차를 세우고 내리는 순간 집안에서 총소리가 들린다.  탕.....!
두 형사는 급히 집안으로 뛰어 들어갔지만 크리스 리는 죽어있고 데커는 이방 저방 뒤지는중 로렌즈가 그의 등뒤에서 총을 겨누는것을
모니터 화면으로 보고있던 코너스는 재빨리 달려가서 데커를 밀어 쓰러뜨리고 무사히 피하고 뒤를 쫓지만,
여유있게 미소 지으며 총을 쏘며 차를 타고 도주한다.
로렌즈는 자신과 연관된 인물들을 코너스가 찾기직전 한명 한명 죽여가고......!
코너스와 데커는 병원에 입원한 리차드를 찾아가 식염수로 협박해서 로렌즈의 본명을 알아낸다.
스캇 커티스 3번의 은행털이 전과에 강도 유괴 전과가 있고 코너스가 펄가의 다리위에서 쏜 존 커티스의 형이다.
코너스 경감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살인할 눈을 가졌던 존 커티스 그래서 그날 총을 쐈다.
스캇 커티스는 코너스 경감의 팀을 모두 죽이려고 함정을 팠고....!
다시 혼돈....혼돈 ..혼돈
Posted by 나에게오라

13일의 금요일

영화 2009.03.10 22:30


다들 공포영화좋아하시나요?ㅋㅋㅋㅋㅋ
저는 막 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다 보는체질이라서 ^^
2월의 13일도 금요일이었는데 3월의 13일도 금요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우연이 ㅋㅋㅋㅋㅋ
13일의 금요일
감독 : 마커스 니스펠
출연 : 재러드 패덜레키, 다니엘 파나베이커, 아만다 리게티, 트래비스 반 윙클, 데릭 메이어스, 아론 유, 알렌 에스카페타, 줄리아나 귈스, 윌라 포드
장르 : 호러, 스릴러
국가 : 미국
개봉일 : 2009년 03월 13일
상영시간 : 97분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20자평 평점 :      [6.4점(10점만점)]
공식 홈페이지 : cjent.co.kr/friday13/
시놉시스
20년 만에… 파티가 시작되었다!!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 얽힌 숨겨진 전설
달빛이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다. 20여 년 전 캠프 요원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가 있었다.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고 인적조차 드문 폐허가 되었다. 그러나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다.
전설은 현실이 되고.. 현실은 공포가 된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어느 날, 크리스탈 호수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즐기러 온 트렌트와 친구들. 근사한 차를 타고 별장에 도착한 들뜬 일행에게 뜻하지 않는 손님이 찾아온다. 6주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는 클레이를 만난 것. 주말 파티를 즐기려는 일행에게 왠지 낯선 방문자가 꺼림직하기만 하다. 그러나 클레이의 동생 역시 크리스탈 호수에서 캠핑 중 실종되었으며 전설로만 여기던 제이슨이 점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제작노트
마이클 베이가 리뉴얼 한 전설의 공포를 만난다!
전설적 공포의 대명사이자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스크림>등의 모티브가 된 공포 영화 <13일의 금요일>이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리뉴얼 된다. 마이클 베이는 <트랜스포머>로 국내 외화사상 최다관객을 동원한 흥행 감독으로 그의 손을 거친 <13일의 금요일>이 어떤 재미를 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텍사스 연쇄살인 사건>으로 마이클 베이와 콤비를 이루었던 마커스 니스펠이 감독을 맡았으며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1편의 감독 겸 제작자인 숀. S.커닝험이 제작자로 동참해 공포 영화팬들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기대감까지 크게 만들고 있다. 2009년 공포영화의 최강자로 군림할 <13일의 금요일>을 만나라!
역대 공포 영화 사상 가장 강력한 ‘제이슨’을 만나라!
역대 공포 영화 사상 가장 유명한 케릭터인 제이슨이 돌아온다. 표정을 알 수 없는 마스크와 2미터가 넘는 큰 키 그리고 괴력적인 힘까지 이름만으로도 공포가 느껴지는 제이슨은 마이클 베이를 만나 업그레드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 지능적이며 특히 덫으로 유인하는 전략까지 쓰는 등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절대 빠져나갈 수 없는 최대의 공포를 선사한다. 또한 제이슨이 어떻게 하키 마스크를 쓰게 되었는지, 그가 왜 크리스탈 호수를 공포로 물들이게 되었는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현재 10대나 20대에겐 그야말로 말로만 듣던 바로 그 전설적 공포 캐릭터를 만나게 되는 기회 <13일의 금요일>. 제이슨을 만나는 순간 그가 왜 최고의 공포 영화 케릭터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자레드 페이다레키’를 비롯한 미드 스타 대거 캐스팅, ‘아론 유’도 등장!
<13일의 금요일>에는 미드 ‘슈퍼내추럴’로 미국뿐 아니라 한국에도 두터운 팬층이 있는 자레드 페이다레키, 다니엘 파나베이커, 아만다 라이거티 등 차세대 할리우드의 주역이 될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밖에 <디스터비아>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만났던 한국계 배우 아론 유가 미드의 청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3일의 금요일> 시리즈로 데뷔해 스타가 된 케빈 베이컨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캐스팅 역시 미드 스타를 넘어 할리우드의 별로 주목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인다. 특히 자레드 페이다레키는 안정된 연기와 섹시한 외모, 근육질의 몸매로, 갖출 것을 모두 갖춘 스크린의 기대주로 주목 받았던 만큼 이후 할리우드에서 그의 행보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으며, 미드 스타들과 경쟁해도 전혀 빠지지 않는 아론 유의 행보 역시 궁금하게 하고 있다.
원작 시리즈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공포가 온다!
캐주얼 공포란 이른바 강한 고어와 슬래셔 등 마니아의 전유물이라기 보다 대중적 지지를 받으며 롤러코스터를 타듯 짜릿한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는 공포를 말하는 것.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스크림>등이 이에 속하는 장르이다. 이렇듯 <13일의 금......

Posted by 나에게오라

그림자 살인

영화 2009.03.10 22:24
스릴러 | 한국 | 111 분 | 개봉 2009.04.02 박대민 황정민(명탐정, 홍진호), 류덕환(의학도, 광수), 오달수(종로서 순사부장, 오영달)... 더보기 국내 15세 관람가 http://blog.naver.com/office_hong, http://www.detective2009.co.kr/

탐정 추리극 (그림자 살인) 사라진 시체, 5개의 단서. 풀지 못하면 살인은 계속된다!

한적한 뒤뜰에 위치한 방안은 온통 피로 흥건하고 그 방의 주인인 ‘민수현’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찾기 위해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인 영달(오달수)은 민수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한편 그 시각, 의학도 광수(류덕환)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온 시체가 알고 보니 민수현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그는 사설 탐정 진호(황정민)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고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는 뛰어난 의학지식을 가진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기로 한다.

 살해된 민수현의 방에서 발견된 것은 백색가루, 그리고 기묘한 형상의 ‘카라쿠리’ 인형. 진호와 광수는 신분을 감춘 채 여류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는 순덕(엄지원)을 찾아가 수사에 필요한 만시경과 은청기(‘은밀히 듣는 기계’)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모루히네’라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는 주사옥에 잠입하여 민수현의 죽기 직전 마지막 행적지가 바로 곡예단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게 된다.

 그러던 중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다름아닌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경무국장. 더군다나 민수현이 유기된 장소와 같은 곳에 버려진 것. 연속된 살인으로 수사에 심한 압력을 받은 영달은 가짜 범인을 만들어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고, 동일범에 의한 연쇄 살인임을 깨달은 진호와 광수는 경무국장의 시신에서 새로운 단서인 피 묻은 천조각을 발견하게 되는데...

 남겨진 단서들을 가지고 곡예단으로 향한 진호와 광수.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에서 이제 더 이상의 살인을 막기 위해 사건의 비밀을 풀어야만 하는데…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과 곡예단, 모루히네와 카라쿠리 인형, 피 묻은 천 조각과 두 구의 시체! 도대체 이들의 관계는 무엇이며 범인은 누구인가! 진실에 접근해갈수록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엄청난 비밀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공포, 스릴러 | 미국 | 87 분 | 개봉 2009.02.26
데이빗 S. 고이어
오뎃 유스트만(케이시 벨던), 게리 올드만(래비 센닥), 메건 굿(로미)...
오랜만에 극장가서
언데드를 봤어요..
저는 공포영화 매니아랍니다! ㅋㅋ
줄거리)
태어나지 못한 영혼, 그가 너를 원한다!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케이시(오뎃 유스트만)는 어느 날 갑자기 이웃집 아이에게 공격을 받고 ‘그가 지금 태어나길 원한다’는 섬뜩한 경고를 듣는다.
그 후 보이지 않는 무엇가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느낀 케이시는 자살한 엄마의 과거에 대해 알아보던 중 자신의 탯줄에 감겨 사산된 쌍둥이 오빠의 존재를 찾게 되고, 이 모든 끔찍한 일들이 자신의 몸을 통해 다시 태어나려는 악령 때문임을 알게 된다.
점점 더 강해지는 악령의 위협 속에 케이시는 존경받는 랍비 센닥(게리 올드만)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악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센닥은 그녀를 무시하고,
케이시를 지키려는 친구들은 악령에 의해 그녀를 위협하는 자들로 변하며 그녀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 네이버 에서 퍼왔어요..ㅋㅋ
사진도 네이버 언데드 홈페이지 에서 퍼온건데~
(이런건 막 퍼와도 괜찮은가요??흠..ㅡㅡ^)
요~ 거울 든 꼬맹이 진짜 섬뜩!! ㅡㅡ^
애들한테 요런 연기 시키면 안좋은 영향이 있는거 아닌감?ㅋㅋ
언데드 주인공 여배우 낯선배우인데
진짜 몸매가 후덜덜덜덜덜~~!!!
영화 내용보다 이 언냐 몸매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하다는 말까지 나올정도 ㅋㅋ
이름이 오뎃 유스트만...
어렸을 때 "유치원에 간 사나이" 에 나온 아역 출신 배우래요 ㅋㅋ
오랜만에 보는 게리 올드만 아저씨!!
언데드에서 랍비로 나오시는데
예전에 게리님 너무 죠아서 이 분 나온 영화 다 찾아봤었다는 ㅋㅋ
주인공 남친으로 나오는 캠 지겐뎃! ^^
겟썸에서 킹왕짱 악역으로 나왔던 귀엽구 매력적인 남자 ㅋㅋㅋ
귀여운 얼굴에 몸매는 식스팩 작렬하는 완전 몸짱 ㅋㅋ
축쳐진 눈이랑 자글한 주름 ㅋㅋ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트와일 라잇에도 나왔다더군요~~
안봐서 패스 ㅋㅋ
ㅇ ㅏ~ 이 뇌졸중 할배 귀신..ㅡㅡ
대략 난감이었어요 ㅋㅋ
목 뒤틀려서 계단 오르내리실때
들었던 느낌
=> 주온이냐?ㅋㅋㅋㅋㅋ
겁에 질려 소리 지르는 모습도 섹쉬하신 언냐~ ㅎㅎ
오랜만에 괜찮은 공포 영화 개봉해서 보러 갔는데
역시... 네이버 평점 무시 못하겠떠라구요!!!
보기전에 평점이 낮아서
불안 불안했는데
역시나...
공포인데두 깜짝 깜짝 놀라는 그런 몇 장면 빼곤
그닥 무섭지두 않구..ㅡㅡ^
진지할라다가 유치하다가
악령이 어떻게 해서 사람 몸에 들어갔으며
왜 나오려 하는가 이런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아우슈비츠 수용소 얘기 나오는데
보면서
"왠 진지함?멍미?"
이런 생각이 들었따는 ㅋㅋ
암튼 이것저것 막 짬뽕시켜놓은..
줄거리 스토리 구성 미약 ㅋㅋㅋ
에구~!!
"셔터" 이후에 진짜 정통 공포영화는 언제 볼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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