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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드라마스페셜 카인과 아벨은 미워도 다시한번이 시청률에서 주춤한 가운데 등장인물들의 스토리 라인이 8회 부터 본격적으로 진행 된다.

 

 

카인과 아벨이 시지난주 보다 1.1% 상승하며 청률 16.4%로 수목극의 최강자로 올라선 가운데 오늘 밤 8회분이 굳히기에 들어 갈지 기대가 되고 있다. 

 

7회 방송에서는 중국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한국으로 송환된 초인(소지섭 분)은 국정원 조사실에서 영지(한지민 분)와 운명의 재회를 나누었다.

 

영지는 꿈에도 그리던 초인이 초췌한 몰골로 나타났을 때 그를 자신의 사촌오빠 오강호라고 증언해 위기에서 구해내지만 초인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여자 서연(채정안 분)의 존재를 알기에 괴로워했다.  

 

초인의 죽음을 방치했던 형 선우(신현준 분)는 초인이 예전에 남겨둔 동영상에서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을 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만 그래도 복수에 대한 집념을 버리지 않는다. 특히 신현준은 그동안의 헤어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머리 모양으로 한결 표독해진 선우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줬다.

 

제7회 마지막 장면에서 초인의 납골당을 찾은 서연은 영정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랑한다는 독백을 남겼다. 마침 오빠 강철을 추모하기 위해 같은 장소에 초인과 함께 들렀던 영지는 서연의 모습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날 시청자 게시판에는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쇄도했다. ‘카인과 아벨’ 제8회 부터는 더욱 촘촘해진 스토리로 주인공 4명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될 전망이다. 

 

또한 11일 방송 말미 공개된 8회 예고편에서 영지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초인이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하게 일상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타 한지민과 소지섭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진행 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 SBS ‘카인과 아벨’이 KBS 2TV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누르고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카인과 아벨’ 7회는 전국 기준 16.4%의 시청률을 기록해 ‘미워도 다시 한 번’(15.3%)을 눌렀다. ‘카인과 아벨’은 지난달 18일 첫 회 시청률 15.9%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로 출발했지만 이후 ‘미워도 다시 한 번’에 1위 자리를 내주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12일 방송분에서 ‘카인과 아벨’은 중국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초인(소지섭)이 한국에 도착하고 영지(한지민)과 재회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어 ‘카인과 아벨’은 선우(신현준)과 서연(채정안)을 둘러싼 엇갈린 운명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면서 드라마 전개의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 Posted by 나에게오라


    ‘꽃남’ 이민호가 ‘카벨’ 소지섭의 동생이라는 엄청난 비밀(?)이 밝혀졌다. 물론 인터넷 공간에 떠도는 농담이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구준표 역할로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이민호가 알고 보니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 연출 김형식 제작 플랜비픽처스/DIMA엔터테인먼트)의 주인공 소지섭과 어릴 적에 헤어진 형제라는 것이 ‘카벨’ 시청자 게시판에 올라온 패러디 내용이다.

    이같은 ‘출생의 비밀’은 두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에서 비롯됐다. 소지섭이 출연했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무혁(소지섭) 엄마가 극중 영화배우 오들희(이혜영)였는데 ‘꽃남’의 준표 엄마도 신화그룹 강회장(이혜영)으로 같은 인물이다. 이혜영이 큰아들 소지섭을 낳은 뒤 남의 집에 입양시켰다는데 실제로 ‘카벨’에서 소지섭이 맡은 초인도 어릴 적에 입양됐다.

    어느 날 준표 엄마는 이같은 슬픈 가족사를 털어놓으며 “이제 너의 형을 찾아 가라”고 허락해줬다. 이민호는 마침 소지섭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듣고 꿈에도 그리던 형을 만나러 허둥지둥 달려가다가 그만 레드카펫에서 넘어져 ‘꽈당 민호’가 되었다는 얘기다. 공교롭게도 이날 시상식에서 소지섭과 이민호는 각각 영화부문과 드라마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가문(?)의 영광을 드높였다.

    이들 ‘형제’의 공통점은 영화배우였던 친엄마를 닮아 잘 생기고 연기를 잘한다는 것. 또 극중에서 모두 엄마(김해숙/이혜영)를 무서워한다는 점도 닮았다.

    요즘은 소지섭이 이민호에게 전화를 걸어 “형은 사막에서 총 맞고 고생하는데 너는 금잔디하고 연애나 하냐?”라고 야단쳤다는 말도 있다. 네티즌이 만들어낸 배꼽 잡는 유머는 웬만한 시나리오 작가 뺨치는 상상력으로 드라마의 스토리를 다시 쓰고 있다. 재치와 패러디가 넘치는, 그야말로 ‘꽃보다 구라’가 아닐 수 없다.

    이같은 유머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꽃남신인 이민호와 한류스타 소지섭 ‘형제’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널리 확산되고 있다. ‘꽃남’과 ‘카벨’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도 사이좋은 형제처럼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명품 드라마로 갈채 받는 ‘카인과 아벨’에 출생의 비밀이 웬말이냐?”라며 장난기 섞인 항의를 하면서 “스토리가 너무 긴장되고 심장이 떨려 더 이상 못 보겠으니 제발 빨리 종방하라”는 애교 어린 협박(?)도 보내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
    배우 박성웅이 마지막 최후의 순간까지 시선을 떼지 못할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SBS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북한 경보대대 출신의 탈북자 오강철로 출연중인 박성웅은 5일 방송된 6회에서 결국 피를 나눈 형제보다 더 진한 형제애를 나눴던 이초인(소지섭 분)을 위해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강철과 초인은 북한으로 끌려가던 중 탈출해 거의 중국 국경에 이르렀지만 강철은 북한 보위대원이 쏜 총에 맞고 쓰러졌다.

    강철은 초인에게 자신을 버리고 혼자 국경을 넘으라고 하지만 초인은 제 몸도 주체하기 힘든 상황에서 생명의 은인이자 형인 강철을 업고 숲속을 달렸다.

    그러나 결국 강철은 자신을 위해 그동안 희생을 감수하고, 형제애를 나눴던 초인을 살리기 위해 초인의 등에 업힌 상태에서 자신의 머리에 방아쇠를 당겨 최후를 맞이했다.

    비록 ‘오강철’ 박성웅의 출연분은 많은 분량이 아니었지만 그의 눈빛 연기, 카리스마는 시청자들의 가슴에 이름 석자를 새겼다.

    방송이후 시청자들은 “짧지만 강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집중시키는 힘이 있다” “연기가 너무 뛰어나서 나도 모르게 드라마에 빠져들더라. 흡입력이 있다” “남녀커플보다 더 애절했던 강강커플(강호,강철) 이젠 볼 수 없다니 아쉽다” “강철 죽는 장면에서 같이 울었다. 그 눈빛 잊을 수가 없다” “박성웅씨 연기, 눈빛, 포스, 잊을 수 없다. 형제애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등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소지섭의 연기에 대한 호평도 끊이질 않고 있다. 시청자들은 “리얼한 연기에 전율이 전해지더라” “절제된 눈빛에서 뿜어나오는 에너지 정말 멋졌다”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안타깝다. 눈빛연기 정말 최고다” “소지섭의 소름돋는 연기 정말 시선을 뗄 수 없다” 등의 반응이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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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 고
    '제2의 비'라 불리며 데뷔곡 'Call me'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수 태군이 이번에는 '제2의 소지섭'이 됐다.

    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돌아온 소지섭이 모델로 활동했던 의류 브랜드 '드레스투킬'의 차기 전속모델로 태군이 결정된 것.

    데뷔 2개월 만에 이미 여러 광고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태군. 드레스투킬 관계자는 "신인임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깔끔하고 세련된 태군의 이미지와 드레스투킬이 추구하는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 태군만의 간지스타일로 브랜드를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선정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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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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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