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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혼화제] 16년간 지켜온 첫사랑 주인공 박진영이혼화제



네이버 검색어에 갑자기 등장한 박진영...

가수 '비'하고 무슨 관련해서 일이 생겨서 박진영 검색어가 많아졌는 줄 알았는데...

지난 1999년 박진영씨는 평소 노래가사의 주인공인 첫사랑과 결혼해서

16년이란 긴 시간을 함께 지내며 결혼까지 이어져



개방적인 박진영의 이미지하고 다른 모습에 이슈가 되고  

이번에 이혼을 하게 되었군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씨가 이러한 사실을

27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혼이 사실임을 밝혔네요.



박진영이 홈페이지에 올린 심정의 글에서

 "스무 살 때 만난 제 첫사랑과 지난 16년이란 시간을 함께 지내며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함께하며 열렬히 사랑했다"며

그러나 "16년이란 시간 동안 우린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자라서 어느새 닮은 점보단 다른 점이 더 많아 졌다는 걸 알았다.

몇 년 간의 고민과 방황 끝에 우린 결국 헤어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2년 박진영씨는 미국 진출을 시작하게 되고 두 사람은

사실상 별거아닌 별거를 하게 되고 대부분의 시간을 박진영은 미국에서 보내게 됩니다.



20살의 박진영씨의 첫사랑이면서 노래의 주인공이고 16년간 사랑을 지키며

결혼을 위해서 연예계 은퇴할 생각까지 했었다고 밝힌 박진영씨라는 점에서

이혼사실은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박진영씨는 27일 이혼을 공식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서류정리는 마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계 대표 '딴따라' 박진영은 뉴규~

연세대학교 출신 박진영은 지난 1994년 1집 앨범 'Blue City'로 데뷔했다.

박진영은 1집 타이틀곡 '날 떠나지마'와 함께 '비닐옷'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등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데뷔와 함께 큰 이슈를 모았었다.



이후 박진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허니' '십년이 지나도' 등의 곡에서

당시 톱스타였던 정선희, 최진실 등이 피쳐링을 하거나

연기자 고소영과 함께 파격적인 소재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데뷔 후 6장의 앨범을 모두 성공시킨 박진영은 1999년 자신의 이름을 딴 연예기획사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곡작업과 함께 인재발굴에 힘쓰며 활약을 펼쳐왔다.



박진영이 키워낸 가수들은 god, 비, 박지윤, 원더걸스,임정희, 2AM, 2PM 등이 있다.

제작자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자 박진영은 지난 2002년에 맨손으로

미국에 진출해 자신이 작곡한 곡을 빌보드차트 순위에 올리는가 하면

2007년에는 JYP USA를 설립하며 성공적인 미국진출기를 보였다.

박진영은 최근 중국으로까지 시장을 확대하며 사업가로서의 자질을 과시하고 있다.

제작자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박진영은 지난 2007년 7집 'Back To Stage'로 컴백해

가수로서도 변치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박진영이혼]JYP 박진영 10년만에 파혼..미니홈피에 심경고백..안타깝네요.

 

"닮은점보단 다른점이 더 많아졌다."

JYP홈페이지에 이혼사실 직접 게재



우리들의 딴따라 박진영이 오늘(27일) JYP홈페이지에 직접 이혼사실을 알려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진영은 개인적인 일이라 모두 정리가 된 후에 알리려고 했지만 일부 언론에서 취재를 통해 보도를 하려고 해 본인이 직접 먼저 말씀 드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맞는 말이긴 하죠. 언론 플레이가 일단 시작되면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구 쏟아지니 말이죠.


일단 박진영이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보시면;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답던 시간들을 함께하며 열렬히 사랑했지만 몇년 전부터 둘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다"며 이어 "20살 때 우린 분명 닮은 점이 참 많은 사람이었는데 16년이란 시간 동안 우린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자라서 어느새 닮은 점보단 다른 점이 더 많아졌다는 걸 알게됐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부부는 살면서 닮아가는데 16년이란 기간동안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자라갔다고 하니.. 안타깝네요.


 


참고로 박진영은 1999년 서울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한 동갑내기 디자이너 서윤정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진영은 와이프를 지난 1999년 대학 1학년 때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식까지 올렸었습니다.  



한때 연예계에서 몇차례 박진영의 별거 소식이 돌았지만 본인은 이 소문에 극구 부인했었는데 사실이었나 보네요.. 휴휴


JYP사단의 가족을 살펴 볼가요?


워낙 다들 유명한 분들이 많아서.. ^^

원더걸스, 2pm, 2am, 등등


tag:박진영,이혼,2am,2pm,원더걸스,jyp사단

Posted by 나에게오라

<박진영 이혼> 박진영 회사 jyp에서 발표!![영어교육전문 c2어학원]




안탑갑게도 박진영 이혼 사실을 공개한바, 박진영이 운영하고 있는 jyp엔터테이먼트 홈페이지에서 심경고백을 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미니홈피에도 공개한바 있다.

가수 박진영의 비 공연 무산 관련 패소와 이혼 등 거듭되는 악재에 팬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박진영은 27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내 서 모씨와의 이혼을 공식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아직 법적인 이혼 절차를 밟진 않았지만 곧 두 사람이 부부 관계를 정리할 것이라는 게 JYP 측의 말이다. 지난 1999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이 10년 만에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되는 것이다.

박진영은 또 최근에는 비 공연 무산 관련 법정 다툼에서 패소해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은 박진영의 이 같은 처지에 대해 “안 좋은 일만 연달아 터져 안됐다”, “연이어 안좋은 일이 생겨 힘들 것”이라며 안타까워 했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은 “박진영이 소송을 당해서 재산 지키려고 한 위장 이혼 같다”(Piter_LOOO), “아이를 안낳길래 그럴 줄 알았다”(MaiOOO) 등의 악플을 남겨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999년 결혼한 박진영과 서 씨는 스무살 대학생 시절에 좋아했던 첫 사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부러움을 샀으나 결국 남남의 길을 걷게 됐다. 


박진영이 결혼 10년 만에 이혼을 공식 발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박진영은 결혼 3~4년 후부터 끊임없는 이혼설에 시달려 왔고 줄곧 별거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박진영이 미국 진출을 시작한 2002년 무렵 이혼설은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두 사람이 실질적인 별거 상태에 놓였기 때문이다.

특히 두사람 사이에 아이가 없었던 것도 이혼설을 증폭시켰다.

이혼을 공식 발표한 27일 오전 박진영은 미국에, 전 아내 서윤정씨도 해외에 체류 중이다. 이들은 마음을 추스린 후 법적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진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가수 비(정지훈)의 하와이 공연 취소 소송과 관련, 수십억대의 손해배상 평결을 받은데 이어 악재가 겹쳤다.

박진영은 글을 통해 “몇 년 간의 고민과 방황 끝에 결국 헤어지기로 했다”며 “나를 아껴주는 많은 분들 앞에서, 또 팬 여러분들 앞에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개인적인 일이라 모두 정리된 후에 말하려고 했지만 일부 언론에 의해 보도가 될 것 같아 직접 글을 쓰게 됐다”며 이혼 사실을 알리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나는 스무 살 때 만난 첫사랑과 16년이란 시간을 함께 지냈고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함께 하며 열렬히 사랑했지만 몇 년 전부터 둘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20대에는 분명 닮은 점이 많았는데 16년이란 시간 동안 우린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자라서 어느새 닮은 점보단 다른 점이 더 많아졌다는 걸 알았다”고 이혼 사유를 설명했다.

박진영은 “일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내가 많이 부족한가 보다”며 “많이 고민하고, 많이 방황해서 언젠가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박진영은 1999년 아내 서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진영은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서 씨를 ‘아내’가 아닌 ‘여자친구’라고 부르며 독특한 애정관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박진영 이혼] 16년간의 사랑, 그리고 그 마지막.








첫사랑과 평생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했지만, 결혼 할 때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던 박진영.


1993년 친구의 소개로 처음 만나 3년간 사귀다 아내쪽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다. 아내의 집이 워낙 보수적이었던 탓에 2집 활동을 마친 후 은퇴선언을 한 적도 있지만 결국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내어 결혼에 성공한다.

 

 



아무것도 없을 대학생 때 자신을 사랑해준 여자라는 점에 감사하며 결혼했지만, 신혼 초부터 이혼설에 시달려야 했다. 부부 생활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기자들이 호적등본을 수시로 떼어보기까지 했다니 ;; 그럴 때에도 "아내에 대한 이야기는 기사화 하지 말아달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었다.


하지만 오늘 12시 박진영은 JYP 홈페이지를 통해 결국 박진영-서윤정 커플에게도 끝이 왔음을 알렸다.




이들의 이혼설이 특히 불거진 것은 2002년 박진영이 미국진출을 준비할 때 부터다. 미국 체류시간이 길어지면서 둘은 사실상 별거 부부나 다름 없었다. 연인의 이름으로, 부부의 이름으로 함께 해온 사람임에도 삶의 목표가 달랐기 때문일까. 걸어가는 길이 달랐기 때문일까. 20살에는 닮은 점이 더 많았던 자신들이 이제는 다른 점이 더 많다며 헤어짐을 결정했다고 한다.

 

 


(박진영, 미국에서의 활동)



1,2년쯤 전 '네이트 톡'에 한 네티즌이 박진영-서윤정 커플이 자신이 먹고 있던 떡볶이 집으로와 다정하게 분식을 먹고 갔다며 사진과 감격(?)의 글을 올렸다. 읽으면서 '참 오래도록 다정하게 사는 부부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한 쪽이 희생하지 않으면 결국 파국으로 치닫고 마는 다른 연예인들의 결혼 생활을 밟지 않길 바랬다. 마치 사촌오빠나 언니가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러서 지금 괜히 내 마음이 안타깝고 우울해 지나 보다.

 

'니가 나의 부인이 돼 줬으면 해, 나의 아이의 엄마가 돼 줬으면 해, 작은 집에서 둘이서 아침에 함께 눈뜨며 ... '하는 박진영의 '청혼가'가 떠오른다.

노래 가사 속의 소박한 삶과는 달리 큰 꿈을 가슴에 담고 달린 박진영. 그 대가가 16년간 사랑해온 사람과 감정이 식고 헤어져야 한다는 것은 너무 큰 손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되돌리기 힘든 일이 된 것 같으니 앞으론 그 전보다 더 열심히 해서 최고의 프로듀서로 거듭나길 바란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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