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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상상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한계를 넘은 미래형 스피드 액션, 최첨단 레이싱카들의 ‘카-푸’ 배틀. 오직 자동차 경주를 위해 태어난 ‘스피드 레이서’(에밀 허쉬). 타고난 재능으로 레이서 세계의 스타로 떠오른 그는 비리와 음모로 얼룩진 거대기업 로얄튼의 스카우트 제안을 거절한다. 그 대가로 자신의 레이싱 카 ‘마하 5’와 함께 영영 질주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이에 스피드 레이서는 토고칸 모터스의 리더 ‘태조’(비)의 제안으로 ‘레이서 X’(매튜 폭스)와 팀을 이뤄 전설의 경주코스 ‘카사 크리스토 5000’에 출전한다. 전세계 레이서들이 벌이는 레이싱 배틀, 트랙에서 펼쳐지는 레이싱 카들의 현란한 격투 ‘카-푸(car-fu)’, 중력의 법칙조차 무시한 채 질주하는 죽음의 레이싱.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우승뿐이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블루비 “노래하는 내 목소리, 나도 깜짝”
신인가수 블루비(Blue Bee)가 봄 가요계에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약하던 블루비는 지난해 데뷔 앨범을 내고 ‘D-DAY’를 선보였다. 얼마전 KBS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는 섹시한 재즈댄스와 더불어 발라드곡 ‘나는 그런 여자야’를 열창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블루비는 “정말 많이 떨렸고,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실수도 많이 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주어지면 더욱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노래를 부를 때와 인터뷰할 때의 목소리가 사뭇 달라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블루비는 “노래할 때는 목소리가 좀 달라진다던데, 사실 잘 몰랐다. 저도 이번에 TV를 보면서 느낀 것”이라며 “주위에서는 ‘똑 같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고 말하더라”며 웃었다.

블루비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은 고교시절, 가수를 꿈꾸던 친구를 만나고 부터다. 실용음악 학원을 다니던 친구와 노래방을 함께 갔던 것. “노래방에서 제 노랠 들었던 그 친구가 함께 실용음악 학원들 다니자고 설득했다. 1주일 정도 고민하다 함께 다니게 됐는데, 결국 이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사실 패션디자이너가 될 줄 알았어요. 의상 쪽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아주 어렸을 때는 미스코리아가 되고 싶기도 했죠.(웃음). 가수가 될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블루비라는 이름은 푸른 벌을 뜻한다. 그녀는 “원래 ‘루비’라고 하려고 했다. ‘비’로 끝나는 이름의 가수들이 다 잘된 것 같기도 하고. 비, 화요비, 손담비, 아이비…. 그러다 블루비라는 이름이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녀가 존경하는 선배 가수는 바로 인순이. “재즈를 하면서 인순이 선배님의 곡들을 정말 많이 불렀다. 정말 팬이고, 존경하는 분이다.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데, 정말 아름다우셨다. 존경해야 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은 라디오나 TV에서 제 노래가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한 블루비. 하지만 “TV에 몇 번 나왔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없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너무 편해서 탈이다.(웃음). 앞으로 열심히 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노래는 물론 DJ,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 욕심이 많다. 요즘은 배우 김정은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고. 블루비는 “사실은 같은 샵을 다니는데, 샵에서도 ‘김정은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실물은 정말 예쁘시니까 저로서는 영광”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블루비는 “아직은 제가 말문이 터지지 않아서 옹알이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다. 조만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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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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