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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박정민 기자] 박지성이 맨유 뉴캐슬전에서 팀 승리를 견인하는 어시스트로 "양말이 벗겨질 정도로 뛰었다"라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받았다.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의 시즌 두번째 도움에 힘입은 베르바토프의 역전골로 맨유가 뉴캐슬 원정에서 2-1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3연속 우승의 가속페달을 밟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08-2009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웨인 루니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연속골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이하 뉴캐슬)를 2-1로 물리쳤다.

뉴캐슬은 경기 초반 무서운 기세로 맨유를 공격하며 전반 8분 빠른 역습을 통해 맨유의 골망을 갈랐다. 구티에레즈가 왼편에서 날린 슛을 반 데 사르가 제대로 잡지 못하고 뢰벤크라츠 앞에 떨어뜨려 뢰벤크라츠가 가볍게 골문으로 밀어 넣었던 것.

하지만 맨유의 반격 또한 만만치 않았다. 맨유는 전반 20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루니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전반을 1-1로 마무리했다.

후반에도 양 팀의 공방은 이어졌다. 균형을 되찾아 반격에 나선 맨유는 후반 11분 골키퍼가 나온 것을 확인한 박지성이 페널티지역 왼쪽에 위치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공을 패스, 베르바토프가 가볍게 차 넣으면서 2-1 역전에 성공했다.

뉴캐슬은 다시 주도권을 찾기 위해 후반 31분 라이언 테일러와 앤디 캐롤을 후반 36분에는 앨런 스미스와 루아루아를 교체 투입했으나 맨유의 수비벽을 뚫기에 역부족이었다. 또한 후반 40분 뉴캐슬의 마르틴스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판 데 사르의 선방에 막히는 등 동점골에 실패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맨유는 20승 5무 2패를 기록, 승점 65점을 확보하면서 매서운 추격을 펼치고 있는 2위 첼시와 승점차를 7점으로 벌리며 리그 3회 연속 우승에 한발짝 더 다가갔다.

한편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전·후반 90분을 소화해내며 후반 11분 터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결승골을 도운 박지성에 대해 "언제나 그렇듯 활기찼고 양말이 벗겨질 정도로 뛰었다"라며 평점 7을 줬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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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맨유, 프리미어리그 11연승 파죽지세 행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이 어시스트를 통해 역전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11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

맨유는 5일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08-2009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뉴캐슬과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으며 박지성은 후반 11분 베르바토프의 역전골을 어시스트하면서 팀을 승리를 이끌어냈다.

박지성은 이날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좌우측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 전방의 베르바토프와 루니를 지원했는데 초반 뉴캐슬의 위협적인 공격에 밀리던 맨유는 전반 20분 박지성은 루니에게 볼을 패스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어 박지성은 후반 11분 호날두와 좌우 위치를 바꾼 상황에서 뉴캐슬의 수비수 라이언 테일러의 볼을 가로채 베르바토프에게 연결, 역전골을 날리며 맨유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이와 관련, 영국 ‘스카이스포츠’지는 박지성의 이번 경기내용에 대해 “언제나 그렇듯 양말이 닳도록 뛰었다”며 평점 7점을 줬고 맨체스터의 지역지 ‘이브닝뉴스’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집요함과 끈기를 통해 두 번째 골까지 이끌어냈다”라면서 평점 6점을 주며 극찬했다.

 

송현섭 기자21cshs@naver.com [송현섭 기자의 기사 더보기]
나라를생각하는신문 프런티어타임스(www.frontier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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