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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옌 캐스팅 두고 기존 소속사와 전속계약 위임받은 소속사 간 논란


'미수다'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베트남 출신 배우 하이옌이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휘말렸다.

하이옌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A사는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접수했다.

A사는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하이옌의 기존 소속사인 B사와 드라마를 공동제작하게 됐는데, 이 당시 하이옌에 대한 1년 전속계약 위임권도 체결했다"며 "하지만 아직 우리측과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B사는 일방적으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출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A사측은 "이에 우리측에서 문제를 제기했으나 B사는 우리측 주장을 묵살했다. 이에 이번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손실에 대해 B사에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9일 제기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B사측은 A사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B사측은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우리가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출연계약을 일방적으로 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어 B사측은 "아직 계약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 이런 상태에서 전속계약 위반이란 건 말이 안 된다"며 "A사가 손배소를 제기한 만큼 대응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 '미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하이옌은 연예인으로 변신, 다국적그룹 '미소'로 활동하는 동시에 드라마 '산 넘어 남촌에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하이옌은 지난 8일부터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출연하기 시작했으며, 극 중 오지로 의료봉사를 떠난 윤다훈이 원주민에게 납치되자 이를 구해주며 연인의 감정을 키워가는 베트남 처녀 '얀티' 역을 맡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미녀들의 수다’에 뉴 페이스가 등장했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21살의 나탈리아는 콜롬비아에서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태희를 닮은 나탈리아에게, 자리를 함께한 세계 각국의 미녀들은 “구잘보다 어리고 예쁘다”며 미모를 칭찬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도 “김태희를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향후 방송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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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스포츠 라이브뉴스팀 / 최철민 기자 sports@gooddaysports.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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