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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2'에 해당되는 글 1건


요즘 RPG게임은 대부분 화려한 그래픽과 퀄리티 높은 스킬로 판타지의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비슷비슷하기만 한 RPG게임에 흥미가 없어지는 가운데, <미르의 전설2>은 기존 RPG게임의 틀을 깬 작품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게다가 1,2,3,시리즈로 출시 돼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받았다. 처음 <미르의 전설2>을 플레이 할 때만해도 '그래픽이 왜이렇게 안좋지', '게임에 스피디한 느낌이 없잖아!!' 하며 불평을 했다. 하지만 플레이 해보니 이 게임의 매력에 '퐁당' 빠지게 되었다. 그러면 내가 빠져버린 <미르의 전설2>의 매력을 하나하나 파헤쳐 보자!
① 천 년의 역사, 큰 스케일!
천 년 전 인간들은 여러 세력으로 나누어져 세력 싸움을 펼쳐 나갔다. 이 때 몹들은 피해를 받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그러던 끝에 인간들은 하간,제백,서호의 세 국가에 의해 삼국으로 통일 된다. 삼국이 안정 되어 가는 동안 몹들은 자신들의 서식지를 무참히 파괴하는 인간들로부터 대공습을 시작한다. 이리하여 각자의 정의를 위해 일어선 두 종족은 끝이 보이지않는 전투를 하며 <미르의 전설2>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②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미르의 전설2>는 RPG게임 답게 3가지의 직업 시스템을 갖고있다. 세 직업은 전사와 술사,도사로 각각의 캐릭터마다 고유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전사'는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적과 싸우며 다른 직업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생명력과 힘을 가지고 있어 사냥 시에 데미지딜러 역할을 한다.
'술사'는 다양하고 화려한 마법을 사용하는 직업이다. 이들은 원거리 공격마법을 지니고 있어 어느 지형에서도 상대를 타격할 수 있지만 다른 직업에 비해 월등히 약한 체력 때문에 근접전에선 큰 능력을 발휘하진 못한다.파티 사냥 시 후방지원역할을 한다.
'도사'는 천문,지리,의술 등 다양한 방면에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전사만큼은 못하지만 검술에도 조예가 깊다. 특히 회복술에 조예가 깊어 파티사냥시 힐러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게다가 유저들 간의 무언의 규정이 있는데 자신이 획득한 MP포션을 모두 도사에게 준다. 이것은 그만큼 파티사냥시 도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③섬세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클릭해서보세요)
<미르의 전설2>는 여느 RPG게임처럼 무척 화려하고 웅장한 그래픽을 구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몹하나하나, 캐릭터하나하나의 섬세함과 아기자기함이 돋보이는데 사냥터의 돌 벽의 입체감을 살려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마을 내에서 기와를 촘촘히 올린 기와집과 나뭇잎 한개한개의 뚜렷함과 섬세함도 볼 수 있다.
④다양한 NPC와 상점 시스템!
<미르의 전설2>의 NPC들이다. 한 마을에 대여섯 이상 있곤 하는데 각각의 하는 일이 있으며 퀘스트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가끔 던지는 웃긴 멘트도 미르2를 플레이하는데 재밌는 요소!
대부분의 게임들은 NPC가 마을에 서있으면 그냥 가서 사면 그만인데 <미르의 전설2>는 각 아이템마다 상점을 따로따로 만들어 놨다. 포션같은 경우 약재상한테 가면 되고 무기점이나 잡화점, 미용실뿐 아니라 다양한 상점 이 있다.
상점 안으로 들어 왔을 때의 모습이다. 상점 내부에도 각각 물건을 판매하는 NPC들을 구분해 놓아서 쇼핑(?)하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스킬 이름도 영어, 직업 이름도 영어, 아이템 이름도 영어, 게임 이름마저 영어인
서양적인 요즘 대부분의 RPG게임들 대신 <미르의 전설2>을 통해 우리의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향수를 느껴보는 것을 강추한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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