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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형사를 죽인 실수로 직위는 물론 가족과 떨어져 모든 것을 잃게 된 전직 경찰 벤 카슨(키퍼 서덜랜드)은 실패한 자신의 삶을 되돌리기 위해 화제로 폐허가 된 백화점의 야간 경비 일을 시작한다. 난파된 유령선처럼 버려진 건물 안, 순찰 도중 이상할 정도로 깨끗하게 빛나는 대형 거울을 발견한 벤은, 이후 거울을 통해 자기 자신과 주변을 둘러싸고 사악한 기운이 위협해 오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급기야 여동생의 끔찍한 죽음을 겪게 되면서 어두운 힘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나선다.

 마침내 50년 전, 거울 속에 갇혀버렸던 악령들이 ‘에세커’라는 인물을 이용해 현실 세계로 접근했음을 알게 된 벤. 상상할 수도 없는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 있는 거울의 공포는 이제 서서히 벤의 주변으로부터 뉴욕 시민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게 되고, 벤은 거울 속에 봉인되었던 악의 기운에 맞서 뉴욕 시민들을 구해내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역사적인 기록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6일(한국시간) 최근 발매된 '인사이드 맨유'를 인용해 퍼거슨 감독이 수집가로서 흥미로운 물품들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퍼거슨 감독의 소장품 중에는 지난 1963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암살된 미국의 존 F.케네디 전 대통령의 부검서가 있다. 또한 지난 1969년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의 존 레논과 일본인 설치미술가 요코 오노의 결혼 증명서 사본도 보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특급윙어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상대팀의 거친 압박으로 인해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미러'는 호나우두가 지난 5일 열린 뉴캐슬과 리그 원정경기에서 상대 수비수 스티븐 테일러의 고의적인 파울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6일 전했다. 호나우두는 인터뷰를 통해 "맨유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주목을 받으면서 매 경기 상대선수들이 나를 타켓으로 삼고 있다. 테일러와 같이 고의적인 반칙을 해올 때면 위협감을 느낀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통계에 따르면 이번 시즌 미드필더 중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선수가 호나우두일 정도로 집중 견제에 심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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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