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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화려한 메이크업이라도 깨끗한 피부 표현 없이는 불가능하다. 2009년 메이크업 트렌드 역시 특별한 컬러를 입히지 않은 내추럴 메이크업이 대세. 박둘선은 깨끗하면서도 건강한 피부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한다면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한다. 그녀처럼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는 바로 '피부에 조명을 밝히는 메이크업'이라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데 그 비밀을 「레이디경향」 독자들에게 공개한다.

피부색·피부톤 살리는 '모찌 피부' 메이크업 레슨

피부에 윤기와 탄력이 넘치는 사람에게 '모찌 피부' 같다고 한다. 눈과 입술에 포인트를 두던 메이크업과는 달리 피부 표현에 신경 써보자. 전체적으로 핑크빛이 감돌면서 건강해 보이는 메이크업으로 피부가 훨씬 탱탱하고 어려 보인다. 이때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색조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제한다. 박둘선이 최초로 공개하는 제품 고르는 노하우와 메이크업 팁은 물론 평소 애용하는 제품까지 모든 것을 소개한다.



Step 1 수분력이 좋은 기초 제품 선택

아무리 비싸고 좋은 화장품이라도 유분감이 많은 기초 제품은 피하자. 유분이 많은 제품은 메이크업을 완성하기도 전에 메이크업이 밀릴 수 있다. 유분보다는 수분이 많은 제품을 깐깐하게 따져보고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Step 2 무스 타입의 메이크업 베이스로 시작

꼭 여름에만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지 말고 사계절 내내 SPF 성분이 들어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로 가볍게 자외선을 차단한다. 자외선은 기미와 주근깨를 만들기 때문에 필히 차단해야 한다. 동시에 수분력이 좋은 제품을 사용해 피부를 촉촉해 보이게 한다.

Step 3 파운데이션에는 충분한 시간 투자를

요즘 트렌드는 최대한 얇고 깨끗한 피부 표현이기 때문에 파운데이션 단계에서 신경을 써야 한다. 피부가 얇은 편이라면 리퀴드 타입을 사용하고, 피부가 두꺼운 편이라면 케이크 타입의 커버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골고루 펴 바른다. 리퀴드 타입은 스펀지로 양을 조절하면서 충분히 두드린다. 기미와 주근깨는 액상 타입의 컨실러로 커버하는데 역시 스펀지를 사용한다.

Step 4 미네랄 성분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미네랄 성분이 들어 있는 파우더나 팩트는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유지하기 때문에 피붓결을 살린다. 팩트를 이용해 수시로 메이크업을 수정하면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에도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Step 5 시머 제품으로 얼굴 입체감 살리기

펄 입자가 부드러운 시머 제품으로 얼굴의 중심선인 콧대의 윤곽을 살린다. 펄 입자가 너무 크면 화려해 보이고 과도하게 광이 나기 때문에 피할 것. 빛에 비춰 보았을 때 살짝 광이 나는 정도가 가장 예뻐 보인다. 베이지나 핑크 베이지 컬러로 콧대와 인중, 턱선에 바르는 것이 가장 좋다.

Step 6 아이섀도에도 수분 가득

펄이 살짝 들어간 젤 타입의 아이섀도는 화장대 위의 비밀 병기다. 메이크업이 살짝 들뜨거나 흡수되지 않을 때에는 색조 메이크업시 수분감이 많은 아이섀도를 얇게 펴 바른다. 고체 타입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연출되고 부드러운 펄감으로 눈 주위를 밝힐 수 있다. 인디 핑크같이 내추럴한 컬러가 좋다.

Step 7 내추럴 컬러 블러셔의 가벼운 터치

맑은 피부톤을 표현하는 데 블러셔는 빠질 수 없는 제품이다. 블러셔를 선택할 때는 컬러가 중요한데 여러 가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믹스되고 펄감이 살짝 들어 있는 제품이 볼이 탱탱하고 피부가 리프팅된 듯한 느낌을 연출해준다.

Step 8 누드톤 립글로스로 마무리

누드톤이나 핑크 펄 타입 립글로스로 전체적인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2009년 메이크업 트렌드인 샤이니 누드 컬러는 기존의 매트하던 누드 컬러에 촉촉함을 더하거나 은은한 핑크 펄을 가미했다는 데 차이가 있다. 펄감 덕분에 입술이 훨씬 도톰해 보인다.



1 UV 언더 베이스 무스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에 바르는 것으로 스킨케어 기능과 피부톤을 보정하고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5만원, 슈에무라. 2 매직 커버 파우더 파운데이션 브러시로 레이어링하는 정도에 따라 피부 광채를 조절할 수 있는 천연 미네랄 파우더 타입 파운데이션. 4만2천원대, SEP. 3 옹브르 도 물 같은 질감의 아이섀도로 초정밀 미세 입자로 이루어진 포뮬러가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한다. 3만9천원, 샤넬. 4 메탈릭 크림 아이 컬러 메탈릭 컬러의 고운 펄 입자가 부드럽게 잘 발리고 밀착력도 뛰어나다. 3만2천원, 로라 메르시에. 5 아꾸아뤼미에르 글로스 젤과 필름 같은 텍스처가 반씩 섞여 입술에 블렌딩되는 립글로스. 3만2천원, 샤넬. 6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시 미네랄 성분이 들어 있는 하이라이터 겸 블러셔로 베이크드 공법으로 만들어 미세한 발림감이 좋다. 가격미정, MAC.

■ 제품 협찬 / 샤넬(02-3708-2714), 로라 메르시에(02-3443-5940), SEP(02-515-2688), 슈에무라(02-3497-9775), MAC(02-3440-2642) ■헤어 & 메이크업 / 이지연 더 스타일(02-335-2887)■기획 / 김민정 기자 ■글 / 박둘선 ■사진 / 원상희

[레이디경향]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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