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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이 직장을 잃고 제대로 하는 일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미스 페티그루 (프란시스 맥도맨드)는 우연한 기회에 꿈 많은 클럽 가수이자 바람둥이 연기 지망생 라포스 (에이미 아담스)의 남자 문제를 해결하면서 그녀의 매니저로 화려한 런던 상위 1%의 사교계에 입문하게 된다. 매력 만점 세 명의 남자와 동시에 연애를 하고 있는 사교계의 유명 인사 라포스는 돈 많은 뮤지컬 극단주의 아들인 연하 꽃미남 필 (톰 페인), 부와 명예를 지닌 카리스마의 클럽 주인 닉 (마크 스트롱), 가난하지만 그녀만을 위해 연주하는 로맨틱한 피아니스트 마이크 (리 페이스) 사이에서 누구도 선택하지 못하고 고민하는데…

 불과 몇 분도 안돼 빈민구호소에서 화려한 사교계의 중심에 서게 된 페티그루는 과연 그녀에게 주어진 특별한 하루 동안 로맨틱한 도시 런던에서 라포스에게 사랑과 성공을 안겨주고 사교계의 최고 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Posted by 나에게오라



제인’이라는 이름만큼이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를 소개해요. 결혼하기 딱 좋은 나이에 아늑한 아파트와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장 거기에 사교적인 성격까지 남들은 저를 보고 성공한 뉴요커라 하지만 실상은 아니예요. 저의 주체할 수 없는 오지랖 때문에 남들 챙기기에 바빠 정작 저의 사랑과 행복은 찾을 수 없으니까요. 특히,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결혼 들러리는 저의 필수 코스죠. 두 탕씩은 물론이고 결혼식장을 오가는 택시 안에서 옷 갈아 입는 것도 예사가 되어 버렸어요. 그날도 정신없이 두개의 결혼식을 오가다 저의 빡빡한 결혼 스케줄이 적혀있는 다이어리를 잊어버렸어요. 오~ 이런!

 하지만 다행히 다이어리를 돌려준다는 연락이 왔어요. 그런데 다이어리를 돌려주는 이 남자 며칠 전 결혼식장에서 만난 그 까칠남. 더욱이 저에게 접근하는 그에게 수상한 냄새가 나네요. 한편, 저의 유일한 동생이자 저의 모든 것을 양보했던 동생 테스가 유럽에서 돌아오면서 저의 완벽했던 삶이 뒤죽박죽 엉켜 버렸어요. 바로 제가 오랫동안 오매불망 짝사랑 했던 완소 매력남 조지가 초절정 섹시녀 테스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거죠. 오 마이 갓!

 이제껏 남들을 위해 살아왔던 결과가 이거라니 허탈감이 몰려오네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그 동안 놓쳤던 저의 사랑과 행복을 잡겠다고 하지만 오지랖의 여왕인 제가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Posted by 나에게오라



Posted by 나에게오라

우아하게 살고 싶었던 (미쓰 루시 힐) "이 동네, 내가 접수하겠어!"

마이애미 신상녀, 할리우드 스타 뺨치는 생활을 즐기는 루시 힐은 출세욕과 승부욕에 가득 찬 커리어 우먼. 그런 그녀가 출세를 위해 모두가 꺼리는 프로젝트를 접수하는데…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깡촌 미네소타로 발령난 루시. 공장 관리자 자격으로 야심차게 구조조정을 감행하려 하지만 깡촌에서 깡만 기른 촌사람들의 텃세를 감당하긴 힘들다. 설상가상 노조대표 테드와는 초장부터 원수 지간이 된다.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그녀, 과연 무사히 업무를 마치고 미네소타에서 벗어나 출세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Posted by 나에게오라

성공한 변호사 리브와 학교선생님 엠마는 죽마고우 사이로 어린 시절부터 최고의 결혼식을 위한 구체적인 상황들을 상상해왔다. 예를 들면 결혼은 26세에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하겠다는 식. 이제 26세가 되어 결혼을 앞둔 둘의 행복한 결혼식은 목사님의 실수로 같은 날 결혼식이 잡히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던 얻어내는 성격의 리브는 이번에도 자신이 꿈꿔오던 완벽한 결혼식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 하고,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성격의 엠마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번만큼은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신한다. 이제 둘은 절친한 친구에서 철저한 라이벌로 변신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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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