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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키의 1968년산 SF 소설 ‘이스케이프 투 윗치 마운틴(Escape To Witch Mountain)’을 새롭게 각색한 디즈니사의 가족용 SF 판타지 액션물. 키의 원작은 디즈니에 의해 1975년산 동명 영화(국내에는 <마녀의 산>이란 제목으로 알려져있다)와 1978년산 속편이 극장에서 개봉되었고, 1982년에는 속편 TV 영화 <비욘드 윗치 마운틴>과 1995년에는 1편의 동명 리메이크가 TV로 공개된 바 있으니, 이번이 관련한 5번째 영화인 셈이다. 출연진으로는, 프로레슬러에서 액션배우로 변신한 드웨인 ‘더 락’ 존슨(<겟 스마트>, <게임 플랜>)이 잭 브루노 역을 맡았고, 올해 16세의 소녀배우 안나소피아 롭(<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찰리와 초콜렛 공장>)과 17세의 알렉산더 루드윅(<싸인 시커>)가 10대 초능력자 사라와 세쓰 를 각각 연기했으며, <왓치맨>, <스파이 키드> 시리즈의 칼라 구기노, TV <로마>, <뮌헨>의 시아란 하인즈, <보일러룸>, <밴 와일더>의 톰 에버렛 스캇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더 락’의 전작인 <게임 플랜>과 <쉬즈 더 맨>을 감독했던 앤디 픽맨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187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2,440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최근 몇 년간, 네바다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비밀 장소에서 설명하기 힘든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떠돌며 그곳은 ‘마녀의 산(Witch Mountain)’이라 불리운다. 라스 베가스의 택시 운전사 잭 브루노는 10대 소년 세쓰와 소녀 사라를 자신의 택시에 태우는데, 곧 이들이 초능력의 소유자임을 알게 된다. 얼떨결에 세쓰와 사라의 모험에 동참하게 된 잭은, 이 두 아이들이 외계에서 왔으며, 외계인의 침공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유일한 방법이 ‘마녀의 산’에 감추어진 비밀들을 푸는 것임을 깨닫는다. 잭 일행은 자신들을 돕는 UFO 전문가 알렉스 프리드만 박사와 함께 ‘마녀의 산’으로 향하고, 정부와 갱단, 외계에서온 바운티 헌터가 그들의 뒤를 쫒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반응과 수준이하라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는데, 후자쪽의 반응이 숫적으로 다소 우세하였다. 우선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원작의 스토리는 15년에서 20년 주기로 리메이크 요구가 있을 만한 그런 스토리가 아니다. 더군다나, 리메이크될수록 특수효과와 연기는 나아지고 있지만, 스토리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공격했고,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영화가 아니라, 테마파크에 곧 선보일 놀이기구 소개에 가깝다.”고 불평했으며, USA 투데이의..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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