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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영화계로 진출하고자 하는 미국프로레슬링기구 WWE가 설립한 WWE 필름스가 프로레슬러 '케인'이 주연을 맡았던 <씨 노 이블>에 이어 두번째로 WWE 챔피온 존 시나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만든 액션물. 출연진으로는, 이번이 영화데뷔작인 프로레슬러 존 시나가 이라크 파병 해병대원 존 역을 맡았고, <터미네이터 2>의 영원한 'T-1000' 로버트 패트릭이 잔인한 악당 롬 역을 연기했으며, TV <닙/턱(Nip/Tuck)>의 켈리 칼슨과 TV <말콤 인 더 미들>의 드류 포웰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WWE 필름스 작품답게 프로레슬링 비디오 연출 전문가인 존 보니토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545개 개봉관으로부터 개봉주말 3일동안 714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이라크전에서 돌아온 해병대 영웅 존 트라이튼은 아내와 함께 주요소에 들렸던 중, 뜻하지 않게 잔혹한 악당 롬이 이끄는 일련의 갱단들에게 아내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제 아내 구출을 위한 존의 목숨을 건 액션이 시작되는데...

 미국 개봉시 <씨 노 이블>과 마찬가지로 이번 영화도 미국 개봉시 제작사가 (아마도 혹평을 두려워한 탓에) 평론가들을 위한 별도의 개봉전 시사회를 개최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아무런 반응을 나타내지 않고 무관심으로 일관하였다. 다만 소수의 평론가들은 개봉후 일반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소감을 전했는데, 이의로 그런대로 볼만한다는 반응과 형편없다는 반응으로 양분되었다. 우선 그럭저럭 양호하다는 반응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뉴욕 데일리 뉴스의 엘리자베스 와이츠먼은 "깜짝 즐거움(A happy surprise)"라고 평했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피터 하트라웁은 "두말할 필요없이 관객을 즐겁게 하는 순간들을 가진 영화."라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LA 타임즈의 마크 올슨은 "이 영화는 분명 걸작이 아니지만, 스스로 너무 심각하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오락영화의 바른 길을 가는 미덕이 있다."고 결론내렸다. 반면,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할리우드 리포터의 프랭크 쉑은 "이 고집스러운 B급영화는 한 때 찰슨 브론슨 주연의 영화들(<데드 위시> 시리즈)에 사용되었던 낡은 플롯을 영화화하였다."고 불평했고, 버라이어티의 조 레이든 역시 "1970년대 자동차 극장에서 자주보던 액션물을 다시 보는 것은 같은 데자부 현상을 관객들에게 일으킬 것."이라고 빈정거렸으며,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존 모내건은 "이 사람들은 무대에서 사람을 눕히는 것만 알지, 영화자체는 잘 알지 못한다."고 불평했다. (장재일 분석)

 

출처 및 다운로드 http://bomulbox.kr/?gm=u1jss&inty=MVON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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