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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애로노프스키'에 해당되는 글 1건


♣더 레슬러,The Wrestler
시대의 풍운아 미키 루크.
전세계 관객들이 더 레슬러에 더욱 열광하고 있는 까닭은 0년대 최고의 인기 레슬러를 연기한 미키 루크 때문이다.
미키 루크는 영화 더 레슬러의 랜디처럼 인기 스타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양쪽 눈가가 처진 우수의 젖은 듯한 눈빛과 인생의 정점에서
연기 또한 노련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에 매료된다.
더 레슬러에서 그의 연기가 오스카 후보감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엔젤 하트와 더 레슬러의 비교
엔젤 하트와 더 레슬러에서의 미키 루크의 외모가 많이 다른면은?
많이 다르다.
지금은 덩치도 커졌고, 근육도 많이 생겼고, 얼굴도 많이 상한 것 같다.
세월이 느껴진다. 외모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제는 그에게 완벽하게 맞는 역할이 아니면 캐스팅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씬시티나 더 레슬러에서 본 미키 루크에 만족한다.
씬 시티가 흥행에 성공했다지만 개인적으로는 미키 루크가 없었다면 전혀 흥미롭지 않았을 거다.
◆영제- The Wrestler
◆감독- 대런 애로노프스키
◆주연- 미키 루크, 마리사 토메이
◆배급- N.E.W.
◆제작국- 미국
◆상영분- 109분
◆장르- 드라마, 스포츠, 액션
◆작품소개
레슬러가 일하는 슈퍼마켓 주인과의 관계다.
주인공은 삼류 레슬러들 사이에서 일종의 리더지만
그런데 자기가 일하는 슈퍼마켓 주인 앞에서는 자존심을 삼켜야만 한다.
그런 부분이 주인공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더라.
레슬러는 평생을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되려고 노력했다.
레슬러로 잘나갈 때는 액션피겨도 만들었을 만큼 유명했고
링에서 절대로 지지 않았던 그가 구걸하다시피 일을 더 오래하게 해달라고
슈퍼마켓 주인에게 매달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80년대면 한창 헐크 호건 등으로 프로 레슬링이 유명하던 시절이다.
◆줄거리
80년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더 램 로빈슨.
램이 최고 였다는 신문 스크랩이 나오고 그의 전성기 였음을 말해준다.
20년후.......,
링을 떠나 식료품 상점에서 일을 하며 체육관에서 삼류 레슬러들과 경기를하는 램은
단골 술집의 스트리퍼 캐시디와 대화도하고
약을 먹고 주사를 놓아가며 헬쓰장에서 몸을 단련하고 미용실에가서 염색도 하고
후배들과 치열한 경기가 끝나 치료를 하고 락커룸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고
무리한 운동은 하지말라고 의사의 경고를 받는다.
그의 유일한 혈육인 딸 스테파니를 보러 찾아갔으나 철천지 원수 대하듯 하는 딸
딸은 자신이 아버지를 필요로 했을때 어디 있었냐며 화를내며 자신은 아버지를 돌보기 싫다고 말하며 가버린다.
램은 케시디를 찾아가 딸에 대한 얘기를하자 토요일에 만나서 딸에게 줄 옷을 고르자고 제의한다.
옷가게에서 옷을 고르고 맥주한잔을 하자고 하자 케시디는 9살짜리 아들 제임슨 있다고하자 램은 자신의 인형을 하나준다.
스테파니를 만나 선물을 주고 추억의 장소로 와서 자신이 모든것을 보살피고 잘해주었어야 했는데 못한것의 대한 미련과
딸을 잊으려고 아니 없다고 자신을 설득했었지만 안되었다는말 그리고 넌 내딸이야.나의 소중한 딸....ㅠㅠ
나는 벌을 받아 외톨이가 되었지만 네가 증오하는것은 견딜수가 없었단다.
눈물을 흘리며 일어서 가는 아빠를 좇아가 팔짱을 껴주는 스테파니의 센스.
댄스를 가르쳐주고 즐거워하는 부녀, 집으로 데려다주며 다음번에는 저녁 식사를 약속하며 헤어진다.
그러나 체육관에 가서 후배들의 시합을 보고 술을 먹고 사랑을 나누는 바람에 약속을 지키지 못해 스테파니의 집으로 찾아갔으나
스테파니는 갖은 욕을 퍼부어대고 이게 끝이라고 하며 더이상 당신 목소리 듣고 싶지 않다고 가라고 문을 열어준다.
식품점에서 일하던 램은 손님들 때문에 화가나서 그만두고,
심장이 약해져서 죽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경기를 주선해 달라고 전화한다.
세상속의 일을 잊으려 링으로 돌아온 사나이 램 관중들에게 무대인사를 한다.
여러분이 내 가족이라고.................!!!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증오의 말때문에 자신의 마지막 생명을 사각링에서 관중들의 환호를 들으며 던지는 사나이 램.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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