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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앙은 숫자로 예고되었다!

1959년, 미국의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그린 미래의 모습이 타임캡슐에 담긴다. 그로부터 50년 후인 2009년. 타임캡슐 속에서 알 수 없는 숫자들이 가득 쓰여진 종이를 발견한 캘럽은 그 종이를 MIT 교수인 아버지 테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에게 전해준다. 종이에 적힌 숫자들이 지난 50년간 일어났던 재앙을 예고하는 숫자였음을 알게 된 테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막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은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의 본 예고편이 공개됐다.

<노잉>은 숫자로 예고된 인류의 대재앙을 막으려는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니콜라스 케이지)의 필사적인 사투를 그린 영화다. 50년 전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한 아이가 그린 그림 속 숫자들이 전세계에서 일어난 대형재난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존은 다음 재앙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존은 숫자가 예고한 마지막 인류 대재앙의 비밀에 접근해 간다.

이번에 공개된 <노잉> 본 예고편은 숫자의 비밀을 풀어가는 존 교수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난 장면들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다크시티>, <아이, 로봇> 등의 작품을 통해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노잉>은 오는 4월 16일 개봉한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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