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이트 인 로댄스'에 해당되는 글 1건


 

 

<노트북>, <병속에 담긴 편지>, <워크 투 리멤버>의 원작자인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동명 소설을 대형스크린으로 옮겨온 로맨스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카튼 클럽>, <언페이스풀>에 이어 세번째로 팀을 이룬 다이안 레인(<투스카나의 태양>, <킬 위드 미>)과 리차드 기어(<쉘 위 댄스>, <시카고>)가 중년의 로맨스에 빠지는 주인공 애드리언과 플래너를 각각 연기했고, TV <법과 질서(Law and Order)>, <해롤드와 쿠마>의 크리스토퍼 멜로니, <디스터비아>, <시리아나>의 비올라 데이비스, TV 애니메이션 <아바타>에서 카타라의 목소리 연기로 유명한 매 휘트만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TV <라카와나 블루스(Lackawanna Blues)>로 에미상 후보로 올랐던 조지 C. 볼프가 담당했는데 이번이 극작용 영화 연출 데뷔작이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704개 개봉관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34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되었다.

 삶이 혼돈에 빠진 여인 애드리언 윌리스는 조용히 주말을 보내기 위해 캘리포니아주 북부의 작은 해안도시 로댄스에 위치한 친구의 모텔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그녀는, 집으로 돌아오라고 이야기하는 변덕스러운 남편과 항상 자신의 일에 반발하는 10대 딸 등 가족과의 충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평온함을 되찾는 시간을 가지기를 희망한다. 한편, 애드리언이 도착한 직후, 대형 태풍 예보가 내려지고 의사인 폴 플래너가 모텔에 도착한다. 그는 단지 주말동안의 현실도피를 위해서 이곳을 찾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양심의 문제를 돌아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 이제 태풍이 로댄스를 강타하여 모든 통행이 차단된 가운데, 애드리언과 플래너는 서로에게서 편안함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한다. 마법과 같은 주말동안에 일어나는 둘 사이의 로맨스는 둘 모두의 인생을 바꾸어 놓게 되는데…

 

 

다운로드정보(무료) http://bomulbox.kr/?gm=u1jss&inty=MVON

 

* 영화에 대한 의견및 감상평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

Posted by 나에게오라
1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