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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의 결말에 대한 드라마 팬들의 궁금증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작사가 드라마 내용 유출 방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꽃보다 남자' 팀은 지난 1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현지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제주도 로케이션에는 극중 F4 멤버인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과 여주인공 금잔디 역의 구혜선을 비롯해 이민정, 김소은 등 드라마의 주요 배역을 맡고 있는 연기자들이 참여했다.

그러나 사전에 촬영 내용이 일부 공개되면서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는 물론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드라마의 결말에 대한 추측성 글들이 올라와 제작진을 당혹케 하고 있다.

구준표와 하재경의 결혼식 장면이 이번 제주도 촬영의 주요 내용이 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극적 반전에 대한 예고 등으로 드라마 팬들이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것.

또한 이번 촬영에서 드라마의 클라이맥스가 될 만한 내용들이 추가될 것이라는 얘기가 전해지면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 올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인터넷상에 제주도 현장 사진을 실시간으로 올리며 극적 반전에 대한 분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제작진이 이미 뉴칼레도니아 로케이션에서 엔딩신을 찍고 돌아왔다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내놓고 있다.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 관계자는 12일 "제주도에서 결혼식 장면을 찍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말에 대한 여러 추측성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며 "내부적으로 관련 내용의 유출을 막기 위한 보안에 철저히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 제주도 촬영 내용에 대해서는 제작진 내부에서 함구령이 떨어졌다"며 "결말에 대해서는 아직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원작에서 마지막 반전으로 여주인공의 꿈으로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된 것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며 "결말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꽃보다 남자' 팀은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주변 등을 돌며 드라마의 주요 내용과 함께 현지의 아름다운 풍광도 카메라에 담았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개성만점 죽집 마스터 김기방이 단짝친구인 배우 조인성을 위해 일본 팬미팅 원정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과 5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린 조인성의 일본 팬미팅에 김기방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일본 팬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물한 것.

 이는 조인성이 군입대 전 일본 팬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김기방은 팬미팅 2부 무대에 등장해 ‘김기방이 본다’를 주제로 가장 친한 친구가 바라본 조인성과 평소 알려지지 않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해 일본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조인성의 단짝 친구답게 스스럼없는 대화로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조인성과 관련된 재미있는 비밀을 ‘폭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조인성이 영화 ‘원스’의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를 부르자 화음을 넣는 등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김기방은 “(조)인성이는 고등학교 때 짝꿍이었는데 정말 멋진 놈이었다. 친구가 되고 싶어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며 조인성에 대한 첫 인상을 전했다. 이에 조인성은 “(김)기방이는 인간 조인성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녀석”이라고 답했다.

 이날 행사는 조인성의 군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으로 이들 두 사람은 아쉬움에 눈시울을 적시며 뜨거운 우정을 확인하기도 했다.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김기방은 영화 ‘과속스캔들’ ‘쌍화점’ ‘울학교 이티’ ‘뚝방전설’과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고맙습니다’ ‘뉴하트’ 등에 출연했고 현재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죽집 마스터 ‘봄춘식’ 역을 맡아 특유의 코믹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꽃남연장으로 방송 3사가 묘한 대결구도를 이루게 된다.


'꽃남' 제작사 그룹 에이트 측은 "최근 1회 연장에 대한 논의가 오갔고 아직 모든 출연 배우들이 동의한 것은 아니지만, 1회 연장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혀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1회 연장해, 오는 31일 종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따라서 후속작으로는 '남자 이야기'가 4월 6일 월요일 첫 전파를 타게 된다.

한편, '꽃남'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MBC와 SBS의 드라마 편성도 치열하다.

SBS는 일찍 MBC '에덴의 동쪽'을 피하고 '꽃남' 후반부와의 대결을 위해 김수현 작가 스페셜 방송 6부작을 편성, 새 월화 대하사극 '자명고'의 방송을 늦춰 오는 10일 첫 전파를 탄다.

공교롭게도 MBC 또한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긴급편성에 따른 촬영시간 확보와 첫 방송을 월요일에 맞추기 위해 '에덴의 동쪽' 1회 추가와 스페셜 방송 1회 등 총 2회 연장을 결정해 SBS '자명고'는 여전히 MBC '에덴의 동쪽'과 시청률 경쟁에 맞붙게 된 것.

따라서 SBS는 9일 '자명고' 스페셜 방송 이후, 10일 1, 2회 연속 방송하는 등 시청률 경쟁에서 월화극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방침을 세우기도 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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