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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탤런트 유민(일본명 후에키 유우코)이 4년 만에 한국 안방극장에 복귀해 화제다.

최근 일본 활동에 전념하며 국내 활동을 접었던 유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2005년 SBS TV '불량주부' 출연 이후 일본에서 활동했던 유민은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이 출연하는 드라마 '아이리스'를 시작으로 한국 활동도 시작할 예정이다.

유민은 '아이리스'를 통해 2003년 SBS TV '올인'에서 인연을 맺은 이병헌과 6년 만에 일본 내각 정보조사실 국제부 소속 에리코 역으로 재회하게 됐다.

유민이 연기하는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이병헌)을 취조하던 중 그의 비범한 능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시키며 이병헌과 밀접한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편, 유민은 그 동안 일본에서 '어텐션 플리즈' '호텔리어' 등의 드라마와 영화 '츠키가미'에 출연했으며 10일 일본 아키타현에서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 촬영에 조만간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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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쿠키 연예] 일본 출신 배우 유민(사진)이 4년 만에 한국 활동을 재개한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이병헌과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과 함께 유민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아이리스’는 약 2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 첩보 드라마로 주인공들 간의 로맨스까지 더해져 안방극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유민은 극 중 일본 정보조사실 국제부 소속 사토 에리코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불량주부’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끝내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최근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BS 드라마 ‘RESCUE 특별고도구조대’에 출연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Posted by 나에게오라
이병헌과 두 번째 호흡…지적이고 냉철한 일본인 요원 '사토 에리코' 역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첩보액션드라마 '아이리스(IRIS)'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에 이어 유민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는 유민은 '올인' 이후 최완규 작가, 이병헌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민의 캐스팅 소식은 국내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다 최근까지 일본에서 현지 활동에 전념해온 유민의 컴백작이기에 더욱 화제가 될 예정이다.
 
그동안 드라마 '어텐션 플리스' '호텔리어' 그리고 영화 '츠키가미' 등의 출연으로 한동안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유민이 2009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리스'에서 맡은 역할은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인 '사토 에리코'. 그동안 국내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민은 '아이리스'에서 지적이고 냉철한 일본인 요원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돌아온 유민이 연기할 '사토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을 취조하던 중 그의 비범한 능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현준'에게 수행시키는 역할이다.
 
현재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BS 드라마 'RESCUE-특별고도구조대'에 출연 중인 유민은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 팀에 합류, 이병헌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화려한 캐스팅뿐만 아니라, 방송계와 영화계 최고의 감독인 김규태, 양윤호의 합류로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는 현재 촬영, 미술, 무술, 특수효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태프들을 영화계와 방송계의 최고의 스태프들로 구성하고 촬영을 시작했다.
 
숨막히는 첩보 액션과 200억여원에 달하는 제작비, 해외 로케이션, 대규모 세트 등의 화려한 볼거리와 주인공들을 둘러싼 로맨스까지 더해져 안방 극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기획으로 한국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게 될 드라마 '아이리스'.
 
3월 9일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폭발적인 환영을 받으며 아키타에 도착한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을 선발로 오는 16일 정준호, 19일 빅뱅 탑 그리고 23일 김승우가 아키타로 출발,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3월 10일, 일본 아키타현의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의 숨막히는 추격신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는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유민이 아이리스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아이리스(IRIS)>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에 이어 유민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는 유민의 캐스팅 소식은 국내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다 최근까지 일본에서 현지 활동에 전념해온 유민의 컴백작이기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유민이 2009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리스>에서 맡은 역할은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인 ‘사토 에리코’. 그동안 국내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민은 <아이리스>에서 지적이고 냉철한 일본인 요원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돌아온 유민이 연기할 ‘사토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을 취조하던 중 그의 비범한 능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현준’에게 수행시키는 역할이다.

 

현재 일본에서 TBS 드라마 에 출연 중인 유민은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 팀에 합류, 이병헌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3월 9일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폭발적인 환영을 받으며 아키타에 도착한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을 선발로 도착했고, 뒤를 이어 오는 16일 정준호, 19일 빅뱅 탑 그리고 23일 김승우가 아키타로 출발,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3월 10일, 일본 아키타현의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의 숨막히는 추격신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는,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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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탤런트 유민(사진)이 4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일본은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에 최종 합류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에 이어 유민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유민은 극 중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의 ‘사토 에리코’ 역을 맡았다. 지적이고 냉철한 요원인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이병헌 분)을 취조하던 중 그의 범상치 않은 실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맡기는 인물. 유민은 그 동안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과감히 변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민은 2005년 SBS드라마 ‘불량주부’를 끝으로 일본 활동에 매진했다. 그 동안 일본에서 드라마 ‘호텔리어’, 영화 ‘츠키가미’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일본에서 방영 중인 TBS드라마 ‘RESCUE-특별고도구조대’에 출연 중인 유민은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에 합류, 이병헌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국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인’ 최완규 작가가 집필하는 20부작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200억 원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로 10일 일본 아키타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올 하반기 KBS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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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 4년 만에 국내 안방으로 복귀한다.

유민은 드라마 '아이리스'에 일본 내각 정보조사실 국제부 소속 '에리코' 역으로 캐스팅 돼 복귀작에서 톱스타 이병헌-김태희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유민은 일본 내각 정보조사실 국제부 소속의 에리코 역으로 분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철두철미하고 냉철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민은 지난 2005년 '불량주부'(SBS) 이후 일본 현지에서 드라마 ‘어텐션 플리스’, ‘호텔리어’, 영화 <츠키가미> 등에 출연하는 등 일본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넓혔다.

드라마 ‘아이리스’에는 유민 외 김소연, 정준호, 김승우, ‘빅뱅’ 탑 등 인기 배우들이 총 출동해 방영 전부터 이미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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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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