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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특선!! 4가지 장르의 추천 한국 영화


   


2008년 한국영화의 침체기로 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하였고 많은 영화들이 흥행에 실패를 했지만 2008년 말에서부터 가족코미디 <과속스캔들>, 퓨전시대극 <쌍화점> 등이 흥행을 하면서 다시 한국영화들이 기지게를 펴고 있습니다. 그 기세를 이어가 4월에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들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데 하나씩 소개를 해 보고자 합니다. ^^



한국 최초 탐정 추리극 <그림자살인>


4월 추천영화 <그림자 살인> 중 한국 최고의 밥상연기자 황정민


구한말 시절, 의학도 광수(류덕환)가 우연힌 산속에서 발견된 시체를 해부실습을 하기 위하여 가져왔지만 그 시체가 현재 실종되어 큰 형상금이 걸려있는 민수현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 살인누명을 쓸 위기에 처하자 사설탐정 진호(황정민>을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영화 <그림자살인>은 독특한 캐릭터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일단 사설탐정인 홍진호가 대표적입니다.

 한국의 경우 사설탐정이란 체제가 현대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공식적으로는 아마 존재할 겁니다)

그리고 엄지원이 연기하는 순덕은 여류발명가라니요??


이런 독특한캐릭터들로 승부하는 <그림자 살인>은 캐릭터성과 추리물을 살린 영화입니다.

4월 첫번째로 공개되는 <그림자 살인>의 추이가 궁금하네요. ^^


 

▲ 4월 추천영화 <그림자 살인> 스틸컷


▲ 4월 추천영화 <그림자 살인> 스틸컷


▲ 4월 추천영화 <그림자 살인> 스틸컷


▲ 4월 추천영화 <그림자 살인> 스틸컷



강혜정 코믹 멜로로 돌아오다 <우리집에 왜 왔니>


4월 추천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 국민 여배우 강혜정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코믹 멜로영화입니다.

줄거리는 집에 혼자사는 병희(박희순)의 집으로 수강(강혜정)이 갑작스럽게 쳐들어와 병희를 포박하고

 병희의 집에 머물면서 남의 집을 염탐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습니다.

과연 수강이 병희네 집으로 간 목적은 무엇일까요?


 


수상한 영화가 왔습니다.

갑작스럽게 남의집에 쳐들온 강혜정의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평범한 여자같지도 않구요.

현재 강혜정은 타블로와 만남을 가지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죠.. ^^

강혜정은 대한민국 누구라도 인정하는 연기파 배우입니다.

그런만큼 그녀의 캐릭터가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 집니다. ^^


4월 추천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 스틸컷


4월 추천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 스틸컷


4월 추천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 스틸컷


4월 추천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 스틸컷



한국형 첩보 액션 영화가 온다!! <7급공무원>


4월 추천영화 <7급공무원>의 수상제트스키를 타고 추격중인 김하늘


김하늘의 액션연기가 기대되는 <7급공무원>

기본 줄거리는 800억의 생화학 무기 유출사건을 싸고 러시아 범죄조직과 두 한국 국정원요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 <7급공무원>은 김하늘, 강지환 커플의 두번째 호흡을 맞추는 영화입니다.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에서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었던 두사람이 이번 영화에서도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을 가졌지만 국정원 특수 요원으로 신분을 속여야하는 역할이어서 안타까운(?) 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근데 둘다 본의아니게 서로를 속이고 있다고 하더군요.. ㅡㅡ;;;


영화 <7급공무원>은 현재 메이킹 필름도 공개가 되어 있는데

메이킹 필름을 보고 있자면 상당한 액션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리까지 깨지면서 벌어지는 강지환의 격투씬과 총격씬, 김하늘의 수상 추격씬과 검술씬 등등

상당한 고난이도의 액션이 선보입니다.


한국형 액션영화로 볼수 있는 <7급공무원> 그리고 로맨스와 코믹까지

4월 개봉되는 영화중 오락영화로서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4월 추천영화 <7급공무원> 스틸컷


4월 추천영화 <7급공무원> 스틸컷


4월 추천영화 <7급공무원> 스틸컷


4월 추천영화 <7급공무원> 스틸컷



<올드보이> 박찬욱 스타일의 뱀파이어 영화 <박쥐>


4월 추천영화 <박쥐> 뱀파이어가 된 신부 송강호


국민배우 송강호와 섹시배우 김옥빈, 그리고 박찬욱 감독 작품

헐리우드 배급사가 투자한 영화 <박쥐>

메인 줄거리는 어느 한 존경받는 신부가 뜻하지 않는 사고로 뱀파이어가 되고

친구의 아내와 사랑에 빠져 친구를 살해하게 되는 치명적인 사건을 그린 영화입니다.


 


<올드보이>란 걸출한 영화를 만들어 내고 스타감독이 된 박찬욱 감독

박찬욱 감독은 독창적인 영화를 제작하다보니 평이 좀 엇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만큼 영화가 작품성이 더 많이 가미된 영화입니다.

이번 최근 영화 박쥐는 아이러니하게도 뱀파이어가 된 신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장르상 멜로이면서도 독특한 시나리오로 보아 특별한 장르를 구분짓기 힘든 영화입니다.

박찬욱 스타일 영화라고 보는게 가장 적합한듯 합니다.


4월 추천영화 <박쥐> 스틸컷


4월 추천영화 <박쥐> 스틸컷


4월 추천영화 <박쥐> 스틸컷


4월 추천영화 <박쥐> 스틸컷


4월에는 정말 기대되는 한국영화들이 많이 개봉을 하네요

이 영화들을 다 봐야 하는데.. ㅡ.ㅡ

한국 관객의 눈높이는 날마다 높아지고 그에 따라 한국 영화의 작품의 질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국 영화가 한동한 발전을 많이 이뤄 한류우드란 말까지 만들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수그러들어 안타깝습니다.

물론 충무로의 무차별 영화 만들기도 한몪을 했습니다만..

다시한번 한국 영화의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나에게오라

흥미진진한 한국형 추리 영화 <그림자 살인>


 



엘양이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었던 어느 때인가

추리 소설이 굉장한 인기를 얻은 적이 있어요.

엘양 역시 '에드가 엘런 포'라던지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에 푹 빠져

마치 엘양이 뒤팽이나 에르큘 포와로가 된 것 마냥 매사를 날카로운 추리의 눈으로 봤더랬죠.

추리 소설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책에 푹 빠져버려

마지막 장을 덮고서도 가슴이 한동안 두근거렸던 기억이 나요.


요즘도 가끔 케이블 TV를 돌리다가 <명탐정 코난>을 보게 되면

그 채널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죠 ㅎㅎ


추리소설에 빠지는 이유는 퍼즐을 맞추는 이유와 비슷한 것 같아요.

퍼즐을 맞추는 과정에서는 모든 게 혼란스럽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퍼즐을 딱 들어맞게 맞추고 났을 때의 그 통쾌함!


여지까지는 이렇다할 한국의 추리 소설이 없었던 게 사실인데요,

다른 나라와는 달리 한국에는 '공식적인' 탐정이 없기 때문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천계영 만화 <오디션>에도 잠깐 사립탐정이 나오기는 하지만

만화 줄거리를 전개시키기 위한 장치이자 감초 역할에 그치고 말잖아요.

그만큼 탐정 문화가 보편화되어있지 않다는 거죠.


하지만 영화 <그림자 살인>을 계기로 한국에도 조금은 탐정이라는 직업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사라진 시체, 5개의 단서...풀지 못하면 살인은 계속된다!

 영화 <그림자 살인>

 


귀한 아들 민수현이 감쪽같이 사라지자, 그의 아버지는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을 찾습니다.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 영달(오달수 분)은 민수현을 찾는 데 혈안이 되었고요.

그리고..의학도 광수(류덕환 분)는 자신이 해부 실습을 위해 주워온 시체가 민수현임을 알게 되죠.


살인 누명을 쓸까 두려워진 광수가 찾은 건 바로 사설 탐정 진호(황정민 분)!!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가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으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진호와 광수는 살해된 민수현의 방에서 발견한 단서와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의 첨단장비(?)를 가지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합니다.






진호와 광수가 수사를 진행하던 중, 두 번째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연속된 살인 사건에 수사에 압력을 받은 영달은 가짜 범인을 내세워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고

진호와 광수는 두 번째 살인에서 얻은 또 다른 단서를 가지고 진범을 찾아 나섭니다.






진실에 다가설 수록 그 속에 감춰진 비밀과 음모에 더욱 물들어가는...

<별순검>을 재미있게 본 엘양으로서는 기대 백만배인 영화 <그림자 살인>입니다!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 등장 인물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 예고편







Posted by 나에게오라
 


요즘 어딜가나 엄청나게 많이 해주는 그림자살인 예고

처음에...

제목만 봤을때는 또, 스릴런가 했는데

가만보니 밥숟가락을 든 황정민과 우리동네에서 소름끼치게 연기했던 천하장사 마돈나 류덕환이 나왔다.


그리고, 엄지원은 이제서야 존재를 인식했다. 미안!



볼만한 영화가 될것 같다.

쟁쟁한 연기자들.

그리고 탄탄한 내용(?)


단가가 맞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받은 만큼 제 값 하는 사설탐정 홍진호 - 황정민


탐정치고는 사명감보단, 돈을 밝히는 탐정 홍진호



범인을 잡지 못하면 내가 범인이 된다!

명석한 열혈의학도 광수  - 류덕환


우연히 주운 시체때문에... 살인사건에 휘말리고,

홍진호의 밑에서 홍진호에게 의학정보를 주면서 조수를 한다.


류덕환.. 꾀 큰줄 알았는데..(천하장사에서 부터 봤으니..)

키가 작길래..(영화 시사회한 사진 참고)

아직 어린가? 하고 순간생각했다.


그래서 도저히 궁금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프로필을 찾아보니 87년생.!!!!

그렇다면... 23살인데.. 키가 좀 작드라.

대학생이던데... 키가 165..

연기잘하는데 좀 안타깝게 됐군.

고도비만에서 심하게 다이어트해서 그런건가?

왠지 프로스펙스 키크는 운동화 신기고 싶다. 미안!



담장 밖의 세상이 궁금하다!

이중생활을 즐기는 여류발명가 순덕 - 엄지원


그녀가 이제껏 맡았던 역할과 비슷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여류발명가라는 직업에 흥미가 느껴진다.


그림자 살인

영화의 원제는 공중곡예사였다.

그래서 원작이 폴오스터의 공중곡예사 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공중곡예사는 선수들이 좋아하는 어감같아서 그림자살인으로 바꿨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공중곡예사보다는 그림자살인이..훨씬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중곡예사가 제목이면...

공중곡예사가 범인인가? 무슨사연이 있고만!

이라는 생각이 들텐데

그림자살인이라고 하니까 ..뭐지? 라는 생각이 든다.



여류발명가 엄지원

단아한 모습에서 어떤모습으로 이중생활을 할지 궁금하다.


영화 그림자 살인의 줄거리

탐정 추리극 (그림자 살인) 사라진 시체, 5개의 단서. 풀지 못하면 살인은 계속된다!

한적한 뒤뜰에 위치한 방안은 온통 피로 흥건하고 그 방의 주인인 ‘민수현’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찾기 위해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인 영달(오달수)은 민수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한편 그 시각, 의학도 광수(류덕환)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온 시체가 알고 보니 민수현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그는 사설 탐정 진호(황정민)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고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는 뛰어난 의학지식을 가진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기로 한다.



참고로 아직 평점은 없어서 이 영화에 대한 어떤 기대도 할 수 없지만

보고싶은 것만은 확실하다.

황정민이 이번영화에서 어떻게 밥숟가락을 드는지 보고싶기도 하고

류덕환의 연기도.....

(왠지 캐릭터가 어울린단 말이야)

궁금하다.



 살해된 민수현의 방에서 발견된 것은 백색가루, 그리고 기묘한 형상의 ‘카라쿠리’ 인형. 진호와 광수는 신분을 감춘 채 여류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는 순덕(엄지원)을 찾아가 수사에 필요한 만시경과 은청기(‘은밀히 듣는 기계’)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모루히네’라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는 주사옥에 잠입하여 민수현의 죽기 직전 마지막 행적지가 바로 곡예단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게 된다.


 그러던 중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다름아닌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경무국장. 더군다나 민수현이 유기된 장소와 같은 곳에 버려진 것. 연속된 살인으로 수사에 심한 압력을 받은 영달은 가짜 범인을 만들어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고, 동일범에 의한 연쇄 살인임을 깨달은 진호와 광수는 경무국장의 시신에서 새로운 단서인 피 묻은 천조각을 발견하게 되는데...


오달수,

오달수의 코믹연기가 나오는것일까?

그의 감초연기도 기대해본다.




남겨진 단서들을 가지고 곡예단으로 향한 진호와 광수.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에서 이제 더 이상의 살인을 막기 위해 사건의 비밀을 풀어야만 하는데…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과 곡예단, 모루히네와 카라쿠리 인형, 피 묻은 천 조각과 두 구의 시체! 도대체 이들의 관계는 무엇이며 범인은 누구인가! 진실에 접근해갈수록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엄청난 비밀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어릴적부터 셜록홈즈 책을 좋아했고, 전집을 살정도로 추리를 찾아봤다.

그리고 만화지만 김전일도 지금까지도 즐겨보는 것 중하나이고...

탐정이라는 것 자체가나에겐 매력적이다.

이것을 어떻게 영화로 풀었을지...

관객에게 답을 알려줄지, 반전이 있을지...

그러다, 한가지 걱정인것은

너무 큰 기대를 갖고 있는것은 아닌지 ㅋㅋㅋㅋ

황정민의 구수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가 궁금하고

엄지원의 단아하고 똑부러지는.. 반면에 섹시한 모습이 궁금하고

류덕환의 소름끼치는 연기가(아,,, 살인이런게 아니라 우리동네같은 느낌을 요구하는 것은 무린가?)기다려진다.



 스릴러 | 한국 | 111| 개봉 2009.04.02
 박대민
 황정민(명탐정, 홍진호), 류덕환(의학도, 광수), 오달수(종로서 순사부장, 오영달)... 
 국내 15세 관람가


Shadow Kill

영어제목!

그림자 살인


 

Posted by 나에게오라


예고한대로 3월3일 저녁 7시 CGV센텀에서 <그림자살인> 역사적인 첫 관객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부산에서 예고편공개및 하이라이트영상등으로 쇼케이스가 벌어졌기때문입니다!


마침 이날은 CGV센텀 개관이었고, 신세계백화점 오픈날이었습니다. 이래저래 그 날 센텀시티 오신분들은 대박 만나신것이삼. 어째든 CGV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리더군요. R군,길헤메지않게 여러번 물어서 가까스로 7시되기 10분전에 도착해서 표를 받고 쇼케이스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엥? 이게 뭐지?

하면서 가까이 가서 봤더니 황정민,류덕환에게 전하고싶은 질문을 적는

포스트잇! 이중 베스트하나를 꼽자면,


질문이 강합니다--;

추리극 <그림자살인>을 단 한방으로

<브로큰백마운틴듀>도 울고가게하는 동성애영화로--;;;


드뎌입장,객석은 아직 상영 10여분전이지만 많은분들이 오셨습니다~!


본격적인 쇼케이스에 앞서 <그림자살인> 예고편과 배우들 인터뷰및 메이킹영상,

그리고 10여분간의 <그림자살인>하이라이트 영상공개가 있었습니다.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보니깐 꽤 재미있더군요. 자세한 이야기는 말할수없으나

[약오르지오?ㅋㅋㅋ]흡사 3-4년전 <혈의누>와 비슷한 느낌의 수사.그보다는 좀 개그톤이지만.

영화가 더욱더 기대됩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은 향후 보도자료나 영상입수후 다시 블로그에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이후 사회자의 진행으로 황정민,류덕환님 참석전 간단한 몸풀기게임~!

문제는 저같은 고수[퍽!]는 쉽게 풀수있는 문제였지만[퍽퍽!],많은분들의 뜨거운참여[?]로

재미있었습니다~  맨마지막 사진은 정답을 맞추고 상품을 타러가시는 분~!부러웠근영T.T

그리고 드뎌....

.

.

.


우리의 호프[?] 황정민,류덕환,박대민감독님이 입장!!

사람들 환호성 이빠이~!

특히

이번 <그람자살인>쇼케이스는 3번의 의미로[?]중요한데,

1.<그림자살인>제작후 처음 관객과의 만남

2.그리고 그것을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먼저 시작해 붐을 조성하려는점.

3.부산쇼케이스에서만 최초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등이있죠.

맨날 서울로 보러만 댕겼지, 부산에서 보여줄줄은 몰랐삼T.T~

아,<그림자살인>고마워요~!


그럼 이 3인방의 무대인사 동영상으로 직접 생생한 라이브로,

정민이형, 형 오시는데 가만히 있을수있나요! 수업째고왔음![머?]

덕환군,크,자네는 나에게 근영양과 시상식에서 포옹을 했다는[?]애증으로

더 뇌리에 남지~ 그래도 멋지다~!!T.T

그나저나 동영상에서 보다싶이 의자가 많이 흔들리죠? 그래서 황정민+류덕환씨

균형잡는다고 서로 허벅지[?]많이잡습니다.ㅋ

1.덕환군 허벅지를 잡으며 야릇하게 미소던지는 정민형의 본심은?

2.아직까지 놓지 않는 정민형의 진짜본심은?--+

3.덕환군은 정민형 허벅지가 아닌 의자를 잡는데?

4.아예 대놓고 덕환군 허벅지를 놓지않는 정민형의 진짜진짜본심은?!

5.그러나 쿨하게 정민형[?]을 거절하고 간지나게 혼자[?]먼곳을 바라보는 덕환군

(정민형은 살짝 삐진듯한?)

....근데 이런 5단허벅지콤보[?]를 보면서 입구에 있었던 정민형에 대한

의미심장한 질문이 오버랩되는군요--+ㅋ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그렇담 쇼케이스에 있었던 간단한 질의응답시간을 질문은 제가적고 답변은 당사자에게[?]생생한 라이브로 감상하겠습니다!


Q)황정민형,부산에 오신 소감이 어때요?

아맞다!정민형 <사생결단>으로 부산사투리 정말 기가막히게 하셨죠!ㅋ

그리고 부산시민[?]아무나 길안열어줍니다.ㅋㅋㅋㅋ



Q) 류덕환군, 황정민씨 처음에 봤을때 어떤느낌?

류덕환군,처음에 정민이형 봤을때 쫄았군요ㅋㅋㅋ

이 동영상의 하이라이트는 크게 두가지!

1."옆집형"했을때 황정색[?]표정!ㅋ

2.덕환군과 정민형의 좀처럼 볼수없는 합창T.T



Q)<공중곡예사>에서 <그림자살인>으로 제목이 바뀌었는데 그 이유를 박대민감독님께써부탁^^;

저역시 가장 궁금했던 질문[이 질문 안나왔음 제가 손들고 물어보려고했었음--V]

음,답변은 납득가지만 솔직히 저는 <공중곡예사>쪽이 좀 더 모호해서 오히려 미스테리분위기로

좋은것같은데. <그림자살인>은 너무 제목에서 모든걸 말하는 느낌같아서.쩝^^;

뭐,제목이 바뀐다고 작품완성도가 달라지는건 아니니깐요^^.

그나저나 이 제목아이디어에 100만원!! 그렇담 내돈모두와 손모가지를 걸어 올인했을텐데T.T


지금까지 질문은 <그림자살인>공식블로그에서 나왔던 질문이고, 부산관객들의 즉석 질문도있었습니다.

B대학재학중인 학생이라는 부산관객대표께서.

"황정민씨 포스터가 무척 멋진데, 어떤 감정으로 취했는지,그리고 혹시 이자리에 다시 보여줄수있는지?"라는

질문에 황정민씨 허무대답 "그냥 카메라 보고했는데요?ㅋ"

그래도 멋지게 포즈한번 보여주시고, 쑥쓰러워하더군요.


황정민형을 이번에 처음만났는데[--;당연하지]

배우지만 참 소박하고 털털하신 느낌입니다.그런사람있잖아요.

옆에 있기만해도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왠지 황정민형이 그런 분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그림자살인>에서 조선시대최초사립탐정 홍진호를 맡았다고하는데,

하이라이트영상만봤을때 완성도가 잘만 터져주면[?],<강철중>못지않는 캐릭터가 될지도.

실제로 박대민감독님께서 홍진호캐릭터가 매력있어서 추리극이기에 계속에서 사건을 만들어

 2탄,3탄 계속제작할수도있다는군요. 물론 그렇게 하려면 이번 1탄이 성공을 거두어야하겠지만.


 

특히 류덕환씨의 진정 팬이 오셔서, 그동안 류덕환씨 출연작에 대한 설명과 포럼에서나

나올법한 진지한 질문으로 류덕환씨와 관객모두에게 박수를 받았던 감동도있었죠.

그리고 황정민,류덕환,박대민감독과의 미니토크가 끝난뒤, 오늘 찾아온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

추첨을 통해 이 세분의 싸인이 들어있는 포스터를 주기로합니다!


황정민씨가 첫번째로 뽑고 추첨자를 호명하고있습니다!

[아씨 우리쪽열은 아무도 안걸렸음T.T]

 

황정민형 팬서비스 쥑여줬음!

아주 깍듯이 악수해주고,팬들이 아니라,정민형이 먼저 와락~[?]껴안아서

역시 대인배 정민형T.T!!

[여담으로^^; 이 시사회에서 PIFF원정단 같이했던 동생을 만났는데 이벤트에 걸려서

황정민과 포옹을T.T~MJ야~부러워~~!!]


정민형과 다르게 덕환군은 수줍음을 제대로 타면서,

오히려 덕환씨가 팬들보면서 더 부끄러워하는^^:;;


보다못한 정민형이 덕환군에게 압박을 가하고^^,

또 이렇게 뜨거운 포옹한번이~

[아마 저분은 포옹해준 덕환군보다 정민형한테 더 감사할듯^^;;]

그렇게 <그림자살인>의 모든 쇼케이스가 끝났습니다!



재미있었던 쇼케이스입니다. 기자시사회만 참여해봤지,이런 쇼케이스 참석은 처음이었거든요. 기자시사회와는 달리 관객들과 즐거운 소통이 있었어 무겁지 않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황정민,류덕환씨는 스타답지않게 소박한 모습이 더욱더 정감갔고요.박대민감독님도 [아,박대민 감독님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도 하셨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작품에 대한 자신감에 보여 더욱더 <그림자살인>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제가 본 하이라이트영상에서 <그림자살인>의 포스는 대단했습니다. 사실 영화자체보다 전주때 에피소드[?]나, 씨네21프리뷰등만 보고 대충 기대를 한게 사실이지만 공개된 영상에서의 느낌은 이번 만큼은 확실히 한국에 추리장르극[!]이라고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작품같습니다. 물론 4.2일 실체를 드러나봐야 알겠지만 제가 본 영상에서의 포스는 그 깐깐하다는 막동이 시나리오 수상을 할 만한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왓치맨>,<레슬러>러쉬에 그담주 <슬럼독>,<그란토리노>등등 전혀비수기스럽지 않는 R군영화관람스케줄에 <그림자살인>이 4월까지 마치 여름시즌못지않게 후끈거리게 만드는군요. 4월 2일 <그림자살인>의 진범이 밝혀질 그날을 정말 기대합니다! 탐정 홍진호!-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부산에서 쇼케이스는 끝났지만 서울에서는이번 주말부터 시작된다고 하는군요.

서울에 사시는 <그림자살인>기대하시는 팬들은기대해보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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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쇼케이스때 받은 탐정수첩!

"난 이제 탐정왕이 될테야!ㅋㅋ"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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